안녕하세요. 매일 눈으로만 즐기다가 이렇게 짧게 한번 써보려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3학년 올라가는 남학생인데 작년 11월26일날 번호를 딴 누나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귄것도 뭐 고백한것도 친구들이랑 술먹으러 가다가 자기자기 하다가 뭐 사겼습니다. 그누나와 저는서로 싸우기도 했지만 정말 사소하게싸웠습니다 싸우면바로몇분뒤에서로미안하다하면서 서로존심이조낸쌘데도 뭐 사랑하는사람끼린데?저줘야지? 뭐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대로열받으면 오만가지썅욕과벼래별짓다하고 그러기때문에 그 누나한테 아예 화를 내지도 않았습니다. 서로매일만나고 좋은시간이지속되어서 어느덧 2008년 1월이 되었습니다 싸운그날도 별거 아니였습니다. 영화를보고 친구가 일하는 커피숍에갔는데 그게 화근이였습니다. 누나가 잠온다고 계속 잠온다고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뭐주러왔잔아 쪼금만 기다려 이러면서 한 30분이 지났습니다. 그러자 그 누나가 완전 꼼상표정으로 잠와죽겠다고 얼릉가자고 하길레 그만보채라 하면서 화를냈습니다. 그러면서 먼저 나갔저. 가만히 걸어가면서 사과를 해야 겟다 하면서 뒤를 돌아 봤더니 저뒤에 한 50m 정도뒤에 있는겁니다. 옆에오면 사과해야겟다 햇는데. 택시를타려니까? 따로 가자는거예요?? 그래서 막 얘기를하다가 제가 내가 ㅆㅂ화낼지몰라서 화안내는거가 왜맨날시비쪼으는데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 누나가 낼 얘기하자면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싸운것도 글코 미안해서 문자로 미안해 내가 별것도 아닌일로 화를냈지? 하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ㅡㅡ 2일동안 잠수를 타는것입니다 그래서 1월26일날 전화를 했습니다. 술기운으로 말을 도저히 못할것같아서요 신호음이 가면서 .. 여보세요? 하길레 XX야 내가 미안하다. 정말미안해 하면서 계속 그랫죠. 제가 왜 2일동안 연락 쌩깐거냐?하니깐 생각해볼께 있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술기운에 먼데? 뭐냐고! 하면서 소리를 높이니까. 그만만자. 이러길레 거짓말 치지마 누나 하니까. 이젠 동생으로 느껴진데요? 하...권태기여서 그런거니까 몇일뒤에 연락하자니까 권태기가아니레요?? 미린 쉬박...그래서 알았다 했는데.. 누나가 뭐땜에 헤어지자한것지 궁금해죽겠습니다. 아직까지 이해가 안됩니다ㅡㅡ.. 후우..아직일촌명도 그대로인데 좋은데..너무좋은데..
궁금해서 글 하나 적어 봅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눈으로만 즐기다가
이렇게 짧게 한번 써보려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3학년 올라가는 남학생인데
작년 11월26일날 번호를 딴 누나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귄것도 뭐 고백한것도
친구들이랑 술먹으러 가다가
자기자기 하다가 뭐 사겼습니다.
그누나와 저는서로 싸우기도 했지만 정말 사소하게싸웠습니다
싸우면바로몇분뒤에서로미안하다하면서
서로존심이조낸쌘데도 뭐 사랑하는사람끼린데?저줘야지?
뭐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대로열받으면 오만가지썅욕과벼래별짓다하고
그러기때문에 그 누나한테 아예 화를 내지도 않았습니다.
서로매일만나고 좋은시간이지속되어서
어느덧 2008년 1월이 되었습니다
싸운그날도 별거 아니였습니다.
영화를보고 친구가 일하는 커피숍에갔는데
그게 화근이였습니다.
누나가 잠온다고 계속 잠온다고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뭐주러왔잔아 쪼금만 기다려
이러면서 한 30분이 지났습니다.
그러자 그 누나가 완전 꼼상표정으로
잠와죽겠다고 얼릉가자고 하길레
그만보채라 하면서 화를냈습니다.
그러면서 먼저 나갔저.
가만히 걸어가면서 사과를 해야 겟다 하면서
뒤를 돌아 봤더니 저뒤에 한 50m 정도뒤에 있는겁니다.
옆에오면 사과해야겟다 햇는데.
택시를타려니까? 따로 가자는거예요??
그래서 막 얘기를하다가
제가 내가 ㅆㅂ화낼지몰라서 화안내는거가
왜맨날시비쪼으는데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 누나가 낼 얘기하자면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싸운것도 글코 미안해서 문자로
미안해 내가 별것도 아닌일로 화를냈지?
하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ㅡㅡ
2일동안 잠수를 타는것입니다
그래서 1월26일날 전화를 했습니다.
술기운으로 말을 도저히 못할것같아서요
신호음이 가면서 ..
여보세요? 하길레
XX야 내가 미안하다.
정말미안해 하면서 계속 그랫죠.
제가 왜 2일동안 연락 쌩깐거냐?하니깐
생각해볼께 있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술기운에 먼데? 뭐냐고!
하면서 소리를 높이니까.
그만만자. 이러길레
거짓말 치지마 누나 하니까.
이젠 동생으로 느껴진데요?
하...권태기여서 그런거니까
몇일뒤에 연락하자니까 권태기가아니레요??
미린 쉬박...그래서 알았다 했는데..
누나가 뭐땜에 헤어지자한것지 궁금해죽겠습니다.
아직까지 이해가 안됩니다ㅡㅡ..
후우..아직일촌명도 그대로인데 좋은데..너무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