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듣고싶어요...~~~

미련쟁이2008.02.04
조회278

3년전에 헤어진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이 바람을피워 3년이란 시간을 접고 헤어져야했지요...

요즘 얼마간 그사람과 연락을하고있습니다.

그사람 옆에는 감당이 안되는 여친이 있구요...

외제차에 골프.스키가 취미인여친....근데 그사람은 감당이 안되나봐여

그사람은 일반 직장이 아닌...조금 특별한 직장을 다니거든요...(쉽게말해..공돌이...)

통화하면서 추억을 삼키면서 그사람은 지금의 여친에 불만을 많이 털어놓아요...

속으로 무지하게 속이상하지만....

이미 지난 추억이기에...

근데 그사람과 다시 연락하면서 다시 그사람을 붙잡고 싶어지네요...

이미 지나간 사람인데...

절대 아닌데...바람도 피워본사람이 핀다고...

근데 제가 적지않은 나이라(33살 그남자 38살)

붙잡고 싶어요...억제가 안되네요...

어떡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