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네이트톡에 글쓰네요^^; ㅋㅋㅋ 너무 답답한 일이있어서 ㅜㅜ 좀 날짜는 됐죠.. ㅎㅎ 아마도 한 11월 초? 오랫만에 겨울이라고 옷을 샀습니다. 알파카 37만원짜리. 오래오래 입을 생각을 하면서 거금을 들여샀죠 제 스타일이 그냥 청바지에 티만 입고 다니는 스타일인데 나이도 어느정도 먹었고.. 얼마안남은 젊은시절 이쁘게하고 다니고 싶어서 약간 여성스런 느낌의 코트로 샀습니다. 근데 워낙 안입던 스타일이다 보니 완전 무난한 스타일인데도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 그래서 지금까지 3달 정도 지났지만 6번 밖에 안입었습니다.. 정말 잘 안입어서 입은 횟수도 기억해요 원래 처음에 옷 사면 단추같은건 약해서 떨어지잖아요 원래 한번쯤은 다시 달 생각하고있거든요? 허리에 벨트 끼는 곳.. 같은게 끈으로 되있는데 ... 처음 입고 친구들을 만나러 간날. 갑자기 툭 끊어지데요 그래서 그날은 벨트를 푸르지도 못하고 혹여나 끈없어질까 노심초사 하면서 다녔어여 담날 수선 맡겼습니다. 그냥 처음이라 그런가보다 했죠.. 근데 -_- 그 다음부터 입을때마다 한번씩. 죄다 떨어지는겁니다 -_- 제가 뭐 옷이 작아서 단추가 터지는거면 억울하지나 않져 괜히 아무힘도 안들어가는 팔목부분 완장 같은 장신구가 떨어져서 -_- 잃어버릴까봐 잡고다니고 날씨 좀 풀린날. 벨트 뒤쪽으로 해서 리본으로 좀 묶고 다녔더니 또 벨트 끼는 끈 끊어지고. 팔목부분 단추 떨어지고. 예전에 인터넷에서 코트 샀을때도 벨트끼는게 끈이었는데 이것보다 훨씬 튼튼합니다 -_- 어느날은 팔목이랑 허리랑 같이 수선 맡겼더니. 팔만 해놓고 허리는 수선 안해놓고;;; 수선 맡기러 갈때차비 올때차비.. 찾으러갈때차비.. 찾아올때차비.. 내 시간시간시간... 한번 입을때마다 한번씩 수선해야되는 ..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차비랑 시간 엄청 나게 아깝습니다. 어쨋든. 수선이야 공짜니까 차비랑 퉁친다치고 문제는 자꾸 이렇게 입을때마다 하나씩 끊어지고 떨어지고 그러다보니까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엄청 쌓입니다. 또 직장인이라서 퇴근하고 매장가서 수선 맡기는게 시간이 좀 촉박해여 그렇다고 매일 택시를 탈수도 없는거 잖아여 한번 맡기면 수선기간도 오래걸리고.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 비싸게 주고 샀는데 (제월급의 20%입니다) 뽕뽑아야 되잖아여 근데 자꾸 이렇게 이옷만 입으면 어디 끊어지진 않을까 단추없어지진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항상 불편해여 -_- 그래서 아예 입질 않고 혹시라도 입게 되는 날. 그날은 얼마나 신경이 쓰이는지 주머니에 손도 못넣겠고 손시려서 넣게 되도 주머니 끊어질까봐 팔에 힘 딱 주고 느슨하게 있지도 못합니다. 정말 스트레스 입니다. 환불하고싶지만. 너무 늦었죠 아무리 조금 입었따고해도 입은건 입은거고 기간이 많이 지났으니까여 조언좀 해주세여 정말 아무런 방법없이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입어야하나여? 나도 싸이.. http://www.cyworld.com/mh_call 한번 해보고 싶었.. 그 라인 알파카 코트 -_-입고 찍은 사진 있어여~ ㅋㅋ
"LINE" 에서 옷을 샀는데.. 스트레스 받아여
처음으로 네이트톡에 글쓰네요^^; ㅋㅋㅋ
너무 답답한 일이있어서 ㅜㅜ
좀 날짜는 됐죠.. ㅎㅎ 아마도 한 11월 초?
오랫만에 겨울이라고 옷을 샀습니다.
알파카 37만원짜리. 오래오래 입을 생각을 하면서 거금을 들여샀죠
제 스타일이 그냥 청바지에 티만 입고 다니는 스타일인데
나이도 어느정도 먹었고.. 얼마안남은 젊은시절 이쁘게하고 다니고 싶어서
약간 여성스런 느낌의 코트로 샀습니다.
근데 워낙 안입던 스타일이다 보니 완전 무난한 스타일인데도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
그래서 지금까지 3달 정도 지났지만
6번 밖에 안입었습니다.. 정말 잘 안입어서 입은 횟수도 기억해요
원래 처음에 옷 사면 단추같은건 약해서 떨어지잖아요
원래 한번쯤은 다시 달 생각하고있거든요?
허리에 벨트 끼는 곳.. 같은게 끈으로 되있는데 ...
처음 입고 친구들을 만나러 간날. 갑자기 툭 끊어지데요
그래서 그날은 벨트를 푸르지도 못하고 혹여나 끈없어질까 노심초사 하면서 다녔어여
담날 수선 맡겼습니다.
그냥 처음이라 그런가보다 했죠.. 근데 -_-
그 다음부터 입을때마다 한번씩. 죄다 떨어지는겁니다 -_-
제가 뭐 옷이 작아서 단추가 터지는거면 억울하지나 않져
괜히 아무힘도 안들어가는 팔목부분 완장 같은 장신구가 떨어져서 -_- 잃어버릴까봐
잡고다니고
날씨 좀 풀린날. 벨트 뒤쪽으로 해서 리본으로 좀 묶고 다녔더니
또 벨트 끼는 끈 끊어지고. 팔목부분 단추 떨어지고.
예전에 인터넷에서 코트 샀을때도 벨트끼는게 끈이었는데 이것보다 훨씬
튼튼합니다 -_-
어느날은 팔목이랑 허리랑 같이 수선 맡겼더니.
팔만 해놓고 허리는 수선 안해놓고;;;
수선 맡기러 갈때차비 올때차비.. 찾으러갈때차비.. 찾아올때차비.. 내 시간시간시간...
한번 입을때마다 한번씩 수선해야되는 ..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차비랑 시간 엄청 나게
아깝습니다.
어쨋든. 수선이야 공짜니까 차비랑 퉁친다치고
문제는 자꾸 이렇게 입을때마다 하나씩 끊어지고 떨어지고 그러다보니까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엄청 쌓입니다.
또 직장인이라서 퇴근하고 매장가서 수선 맡기는게 시간이 좀 촉박해여
그렇다고 매일 택시를 탈수도 없는거 잖아여
한번 맡기면 수선기간도 오래걸리고.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 비싸게 주고 샀는데 (제월급의 20%입니다) 뽕뽑아야 되잖아여
근데 자꾸 이렇게 이옷만 입으면 어디 끊어지진 않을까
단추없어지진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항상 불편해여 -_- 그래서 아예 입질 않고
혹시라도 입게 되는 날.
그날은 얼마나 신경이 쓰이는지 주머니에 손도 못넣겠고 손시려서 넣게 되도
주머니 끊어질까봐 팔에 힘 딱 주고 느슨하게 있지도 못합니다.
정말 스트레스 입니다.
환불하고싶지만. 너무 늦었죠
아무리 조금 입었따고해도 입은건 입은거고 기간이 많이 지났으니까여
조언좀 해주세여
정말 아무런 방법없이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입어야하나여?
나도 싸이..
http://www.cyworld.com/mh_call
한번 해보고 싶었..
그 라인 알파카 코트 -_-입고 찍은 사진 있어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