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2년차 된 새댁인데요, 제가 생리가 넘 불규칙적이라서(29,33,34,35)이젠 걱정두 되고 해서 배란일을 받으러 병원을 다녔는데 4일전부터 잘자라던 난포가 더이상 크지않고 그상태로 머물러있다는거에요. 자궁내막은 점점 두꺼워 지는데.... 의사샘께서는 이런경우는 처음본다구 하시구는 내일 또오라구 하시는데, 넘 고민되고 걱정두 되고.... 직장생활하면서 배란일 받으러 다니는것두 넘 힘들어서, 며칠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배란이 안된다니 뭐 이런경우도 있나 싶은게 넘 한심하네요. 선배님들중에 혹시 저같은 경우 있으신분 계신가요? 의사샘께서는 자꾸 드물다고만 하셔서 겁만 잔뜩 먹고 물어보고싶은건 하나두 못물어봤어요. 그럼 저같은경우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치료하면 아기낳을수 있는지요? 암튼 넘 궁금합니다.
배란장애에 대해 아시는분?
저는 결혼2년차 된 새댁인데요, 제가 생리가 넘 불규칙적이라서(29,33,34,35)이젠 걱정두 되고 해서 배란일을 받으러 병원을 다녔는데 4일전부터 잘자라던 난포가 더이상 크지않고 그상태로 머물러있다는거에요. 자궁내막은 점점 두꺼워 지는데.... 의사샘께서는 이런경우는 처음본다구 하시구는 내일 또오라구 하시는데, 넘 고민되고 걱정두 되고....
직장생활하면서 배란일 받으러 다니는것두 넘 힘들어서, 며칠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배란이 안된다니 뭐 이런경우도 있나 싶은게 넘 한심하네요.
선배님들중에 혹시 저같은 경우 있으신분 계신가요?
의사샘께서는 자꾸 드물다고만 하셔서 겁만 잔뜩 먹고 물어보고싶은건 하나두 못물어봤어요.
그럼 저같은경우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치료하면 아기낳을수 있는지요?
암튼 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