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고 나면서 부터 한 3개월간 전 연락도 잘 안하고 따로 데이트도 하지 않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방학때 부터 할것도 없고 해서 맨날 그녀를 만나서 집 아니면 밖에서 맨날 놀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정이 들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그녀가 좋아지더라고요
제 친구들한테도 잘해주고 저한테도 잘하고 부모님한테도 잘하고 제 말도 잘듣고 정말 착한 여자였는데 1년쯤 지나니까 그것도 없어지더라고요 제 친구들이나 부모님한테는 잘하는데 정작
저한테는 막대하고 욕하고 그러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좋았기 때문에 다 받아주고 전부 이해할려고 노력하고 했죠
근데 그게 실수였던거 같아요
항상 저한테 대하는것을 보면 제가 해어지자고 말하기를 기다리는 그런 행동을 보이더라고요
전화도 심심하면 꺼놓고 문자도 씹고 전화하면 베터리 빼버리고 자기 기분안좋다며 전화하지 말라고 하고 연라하지 말라고 하고 그런것을 제가 미안하다며 잘못했다고 하면서 봐달라고 그러면서 1년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해어지기 전날 그녀의 성격이 너무 자기 생각만 하고 제 생각은 하나도 하지 않는거 같아서 제가 성격좀 고치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녀도 그녀 성격이 변한걸 알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예전에는 자신은 착한 사람이었는데 저때문에 변했다고 하네요
생각해 보니까 전부 받아주기만 하니까 두려울것이 없는 그런 성격이 된거 같더라고요. 제가 생각해도 받아주기만 하는 제자신이 잘못된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받아주기만 하니까 나도 모르게 그거에 적응이 되고 제가 잘못하지도 않은일에 미안해하고 제가 화낼 상황인데도 오히려 그녀가 화를내고... 그렇게 약 10달?? 이 지난 어느날 너무 힘이 들어서 제가 해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녀없이는 살수 없을꺼 같아서 미안하다고 제가 말실수 했다고 붙잡아 보았으나
말은 주어 담을수 없는거라고 하네요. 예전에 먼저 해어지자고 말했을때 그때도 붙잡았었는데
자신이 한말을 주어 담으면서 제가 한말은 주어 담을수 없다니..그러면서 하는말이 다시 만나도 예전처럼 못대할꺼라는 그녀의 말에 전 그만 그녀와의 인연의 끈을 놓아버리는게 낳을꺼 같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약 2년간 사귄 그녀... 이제 잊으려고 합니다.
약 2년간 사귀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처음 그녀를 사귀게 된 건 제 실수때문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실수 때문에 미안해서 사귀자고 했는데 받아 주더라고요
그땐 그냥 거절하길 바랬었는데...
사귀고 나면서 부터 한 3개월간 전 연락도 잘 안하고 따로 데이트도 하지 않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방학때 부터 할것도 없고 해서 맨날 그녀를 만나서 집 아니면 밖에서 맨날 놀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정이 들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그녀가 좋아지더라고요
제 친구들한테도 잘해주고 저한테도 잘하고 부모님한테도 잘하고 제 말도 잘듣고 정말 착한 여자였는데 1년쯤 지나니까 그것도 없어지더라고요 제 친구들이나 부모님한테는 잘하는데 정작
저한테는 막대하고 욕하고 그러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좋았기 때문에 다 받아주고 전부 이해할려고 노력하고 했죠
근데 그게 실수였던거 같아요
항상 저한테 대하는것을 보면 제가 해어지자고 말하기를 기다리는 그런 행동을 보이더라고요
전화도 심심하면 꺼놓고 문자도 씹고 전화하면 베터리 빼버리고 자기 기분안좋다며 전화하지 말라고 하고 연라하지 말라고 하고 그런것을 제가 미안하다며 잘못했다고 하면서 봐달라고 그러면서 1년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해어지기 전날 그녀의 성격이 너무 자기 생각만 하고 제 생각은 하나도 하지 않는거 같아서 제가 성격좀 고치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녀도 그녀 성격이 변한걸 알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예전에는 자신은 착한 사람이었는데 저때문에 변했다고 하네요
생각해 보니까 전부 받아주기만 하니까 두려울것이 없는 그런 성격이 된거 같더라고요. 제가 생각해도 받아주기만 하는 제자신이 잘못된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받아주기만 하니까 나도 모르게 그거에 적응이 되고 제가 잘못하지도 않은일에 미안해하고 제가 화낼 상황인데도 오히려 그녀가 화를내고... 그렇게 약 10달?? 이 지난 어느날 너무 힘이 들어서 제가 해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녀없이는 살수 없을꺼 같아서 미안하다고 제가 말실수 했다고 붙잡아 보았으나
말은 주어 담을수 없는거라고 하네요. 예전에 먼저 해어지자고 말했을때 그때도 붙잡았었는데
자신이 한말을 주어 담으면서 제가 한말은 주어 담을수 없다니..그러면서 하는말이 다시 만나도 예전처럼 못대할꺼라는 그녀의 말에 전 그만 그녀와의 인연의 끈을 놓아버리는게 낳을꺼 같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해어지고 난뒤에 각자의 물건을 돌려주려고 만났는데 어찌나 붙잡고 싶은지...
그래서 마지막으로 자존심 다 버리고 붙잡아 보았으나 그녀는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후 어떻게 해야하나 혼자 고민을 하다가 보내주는게 제가 마지막으로 할수있는거 같아서
그녀를 보내 주려고 합니다.
아직 많이 힘들지만 편안하게 보내 주려고 합니다.
그게 제 마음도 편할듯 싶네요..
그녀 잊을수 있게 저에게 힘을 주세요..
마지막으로 끝까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