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고백을 했어요 ... 그여자얘가 나도 옛날에 많이 좋아햇는데 이러고 얼버무렸어요 ... 그리고 맨날 둘이 만나서 영화보고 술먹고 손잡고 키스하고 모하고 이거하고 저거하고 일어나자마자 전화오고 자기전에 전화하고 근데 얘가 어느날 이러는거에요... "XX 니가 나 좋아하는거 아는데 너랑 사귈자신 없다... 나중에 혹시라도 싫어지면 헤어질거아니야 사람일은 모르는거자나. 그러면 나 어트케 살어. 내고민 들어줄 사람없고 내가 울면서 힘들어해도 받아줄사람도 없고 내투정 웃으면서 다받아줄사람도 없고. 니가 싫은것도 좋은것도 아니야 넌 나한테 너무 특별한존재야."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무진장 서운했어요 차인거 같기도 하고... 모라 표현할수없는 마음상태였죠 이틀뒤에~ 무슨 얘기하다 걔가 "나 남자 안만날거야. 남자만날 시간에 공부를 더하겟다. 너만 빼고~" 얘 맘이 도대체 먼지 여자분들 이건 머라고 생각하세요???
좀 봐주세욬ㅋㅋㅋ 구걸 ㅡ_ㅡ
내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고백을 했어요 ...
그여자얘가 나도 옛날에 많이 좋아햇는데 이러고 얼버무렸어요 ...
그리고 맨날 둘이 만나서 영화보고 술먹고 손잡고 키스하고 모하고 이거하고 저거하고
일어나자마자 전화오고 자기전에 전화하고
근데 얘가 어느날 이러는거에요...
"XX 니가 나 좋아하는거 아는데
너랑 사귈자신 없다... 나중에 혹시라도 싫어지면 헤어질거아니야
사람일은 모르는거자나.
그러면 나 어트케 살어. 내고민 들어줄 사람없고 내가 울면서 힘들어해도
받아줄사람도 없고 내투정 웃으면서 다받아줄사람도 없고.
니가 싫은것도 좋은것도 아니야 넌 나한테 너무 특별한존재야."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무진장 서운했어요
차인거 같기도 하고... 모라 표현할수없는 마음상태였죠
이틀뒤에~ 무슨 얘기하다 걔가
"나 남자 안만날거야. 남자만날 시간에 공부를 더하겟다. 너만 빼고~"
얘 맘이 도대체 먼지
여자분들 이건 머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