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따! 내가 웬만하면 참을라 그랬는데.. 신원조회땜에 호적등본이 필요했따.. 보안담당자가 차장한테 말했단다.. 그래서 일찍 퇴근해야 했었는데.. 근데 여직 말이 없다... 동사무소는 6시면 닫는데.. 울 회사에서 집까지는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지금은 가야하는데.. 급한것은 아니지만서두.. 호방한척 착한척은 다 하면서.. 자기 급한일 있음 일찍가면서.. 저번주 토욜에는 사무실에 그 차장이랑 둘이만 있었다.. 다들 휴가중이라서.. 딴 차장이 오더니 그냥가라고 그래요.. 그랬따.. 허허 웃더라구요 그래 속으로 "앗싸!" 그랬져^^ 근데 퇴근때 까지 암말 안하는것 있져! 그말한 차장님이 그러더라구요.. 아니 자리를 만들어 줬는데도 못가나! 그러시는데.. 차장 또 허허 웃더라구요.. 나쁜놈!!!!!!!!!!!!!!!!!!!!!! 넘넘 화가나서 첨으로 글을 올립니다..
나쁜 차장놈
미치겠따! 내가 웬만하면 참을라 그랬는데..
신원조회땜에 호적등본이 필요했따..
보안담당자가 차장한테 말했단다..
그래서 일찍 퇴근해야 했었는데..
근데 여직 말이 없다...
동사무소는 6시면 닫는데..
울 회사에서 집까지는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지금은 가야하는데..
급한것은 아니지만서두..
호방한척 착한척은 다 하면서..
자기 급한일 있음 일찍가면서..
저번주 토욜에는 사무실에 그 차장이랑 둘이만 있었다..
다들 휴가중이라서..
딴 차장이 오더니 그냥가라고 그래요.. 그랬따..
허허 웃더라구요 그래 속으로 "앗싸!" 그랬져^^
근데 퇴근때 까지 암말 안하는것 있져!
그말한 차장님이 그러더라구요..
아니 자리를 만들어 줬는데도 못가나! 그러시는데..
차장 또 허허 웃더라구요..
나쁜놈!!!!!!!!!!!!!!!!!!!!!!
넘넘 화가나서 첨으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