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억울하고 화나는맘을 참지못하겠어서 하소연도 하고, 조언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ㅠ 두달전쯤, 친구홈피가 해킹을 당해서 사진이며, 방명록이며, 다이어리며, 모든게 다 삭제가 되어있구, 일촌도 몇몇은 끊긴 상태였어요 또 스킨이며 BGM이며 싸이효과등도 다 삭제되어 있었구요.. 근데 정말 어이없게 그친구 싸이에 도토리 50개가 있었는데 그 50개로 누군가한테 스킨과 음악을 선물했다는데 그 선물 받은 사람이 저라는거예요.. 전 싸이 미니홈피가 있긴해도 안한지 정말 오래됐거든요.. 근데 제가 선물을 받았다고 뭐 감사하다는 메세지도 보냈다는거예요.. 그러면서 다짜고짜 전모르는일인데 제가 싸이를 해킹했다고.. 사이버수사대에 고소를 한다고 하더군요.. 전당연 아무것도 거리낄께 없으니깐 고소하라고 했습니다. 그뒤 한달후쯤 얼마전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싸이해킹당한 친구 이름을 대면서 그친구를 아냐고 묻길래 안다고 하고 무슨일이냐고 물으니 그제서야 싸이월드 얘기를 하더니 경찰서로 오라고 하더군요-_- 그래서 전 아무잘못도 없는데 제가왜 경찰서를 가야되냐고 하니 선물을 제가 받았으니 경찰서에와서 조사를 받아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휴 어차피 저도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경찰서가서 밝히자.라는 맘에 경찰서에갔고 약 한시간동안 제신상조사;에 알리바이까지 다대고.. 제싸이 아이디와 비번을 아는사람이 있냐 하더니 싸이비번은 몰라도 네이트랑 연동이 되있어서 남자친구가 네이트 비번은 안다고 하니 바로 남자친구까지 불러서 남자친구 알리바이까지 다 말하고 .. 조사서까지 다쓰고 난뒤 나왔습니다. 형사는 해킹당한장소가 저희학교인데 강의실인데, 선물을 준아이피와 선물을 받은 아이피가 동일하다며 .. 학교에 전화를 해봐도 되겠냐고 묻길래 아직 확실하지도 않은데 학교에 말하고나면 제이미지는 어떻게 되고, 나중에 소문돌면 어떻게 하냐고.. 뭐 그냥 조용히 물어보겠다 하더니 결국엔 학교 교수님까지 알게되서 조교언니가 저한테 전화까지했습니다. 또 경찰서에서 제핸폰번호 뻔히 알면서 집으로 전화를해서 부모님까지 다알아버려서.. 지금매일 어떻게 하냐며 그친구한테 전화해봐라. 하시며 걱정을 너무 많이 하시고 계십니다. 경찰서에선 저한테 증거가 또나왔다고 누군가 제가그시간 그때 컴터한걸 봤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경찰서에 오라고하는데 이젠정말 너무 짜증납니다. 그친구는 저한테 네이트쪽지를 보내왔는데.. "나지금 너땜에 홧병나서 죽어버릴꺼가테. 너라는거 다아는데 언제까지 계속 발뺌할래? 어이없어죽겠다정말 너가 나한테 미안하다라고 한마디만 했어도 나이렇게까지 나오진 않았어 근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너참 뻔뻔하더구나 사실 아직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그렇지 너라는거 나도알고 경찰도 알고 주위사람들도 다알고있어 너나한테 끝까지 아니라고 큰소리 땅땅 쳤지?그래놓고나중에 너면 어떡할껀데?? 그땐 무릎꿇고 빌어도 안봐줄꺼야 각오해^^경찰서에서보자" 저야말로 정말 홧병나서 죽어버릴꺼 같습니다. 저희학교 강의실컴터라면 저뿐만아니라 다른사람이 제자리에서 쓸수도 있는건데 제가 미쳤다고 친구싸이 해킹하고 내가 해킹했다! 딱 선물 저한테 보내서 증거 남겨놨겠습니까? 고작 5000원때문에요? 아정말 너무 스트레스받고 학교친구들도 다 알아버려서 네이트나 문자로 전화로 어떻게 된일이냐고 물어볼때마다 정말 환장할꺼같습니다. 제주위친구들은 맞고소를 하라는데.. 뭘어떻게해야될지..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또 저만괴롭히면 말도안합니다 제 남친도 친한친구들한테도 그 싸이 해킹당한친구와 걔친구들이 일방적으로 같이 나쁜녀취급을 하는 바람에 제친구들도 화가 많이 나있는상태구요.. 저희 부모님은 경찰서에서 계속전화가 오니 매일밤 잠을 못이루십니다.. 좀 알려주세요.. 정말 맞고소밖엔 없는걸까요? 전정말 아니거든요 맞다면 이렇게 글을쓰고 있지도 않겠죠.. 너무 억울하고 정말 강의실에 cctv라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별에별 생각을 다합니다. 정말사실 아무잘못도 없는데 제가 아무리 잘못없다고해도 그쪽에선 일방적으로 저라고 하니 너무 짜증이 납니다 하루종일 이생각으로 아무것도 못할만큼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저도 제가 아니라는거 밝혀지면 이대로 안넘어갈겁니다.. 맞고소하면 시간이 오래 걸릴꺼같은데.. 이거보다 더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싸이를 해킹했다고 오해받고 경찰서까지 갔다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너무억울하고 화나는맘을 참지못하겠어서 하소연도 하고, 조언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ㅠ
두달전쯤,
친구홈피가 해킹을 당해서 사진이며, 방명록이며, 다이어리며,
모든게 다 삭제가 되어있구, 일촌도 몇몇은 끊긴 상태였어요
또 스킨이며 BGM이며 싸이효과등도 다 삭제되어 있었구요..
근데 정말 어이없게 그친구 싸이에 도토리 50개가 있었는데 그 50개로 누군가한테
스킨과 음악을 선물했다는데 그 선물 받은 사람이 저라는거예요..
전 싸이 미니홈피가 있긴해도 안한지 정말 오래됐거든요..
근데 제가 선물을 받았다고 뭐 감사하다는 메세지도 보냈다는거예요..
그러면서 다짜고짜 전모르는일인데 제가 싸이를 해킹했다고..
사이버수사대에 고소를 한다고 하더군요.. 전당연 아무것도 거리낄께 없으니깐 고소하라고
했습니다. 그뒤 한달후쯤 얼마전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싸이해킹당한 친구 이름을 대면서 그친구를 아냐고 묻길래 안다고 하고 무슨일이냐고
물으니 그제서야 싸이월드 얘기를 하더니 경찰서로 오라고 하더군요-_-
그래서 전 아무잘못도 없는데 제가왜 경찰서를 가야되냐고 하니 선물을 제가 받았으니
경찰서에와서 조사를 받아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휴 어차피 저도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경찰서가서 밝히자.라는 맘에
경찰서에갔고 약 한시간동안 제신상조사;에 알리바이까지 다대고.. 제싸이 아이디와 비번을
아는사람이 있냐 하더니 싸이비번은 몰라도 네이트랑 연동이 되있어서 남자친구가 네이트 비번은
안다고 하니 바로 남자친구까지 불러서 남자친구 알리바이까지 다 말하고 ..
조사서까지 다쓰고 난뒤 나왔습니다.
형사는 해킹당한장소가 저희학교인데 강의실인데,
선물을 준아이피와 선물을 받은 아이피가 동일하다며 .. 학교에 전화를 해봐도 되겠냐고 묻길래
아직 확실하지도 않은데 학교에 말하고나면 제이미지는 어떻게 되고,
나중에 소문돌면 어떻게 하냐고.. 뭐 그냥 조용히 물어보겠다 하더니
결국엔 학교 교수님까지 알게되서 조교언니가 저한테 전화까지했습니다.
또 경찰서에서 제핸폰번호 뻔히 알면서 집으로 전화를해서 부모님까지 다알아버려서..
지금매일 어떻게 하냐며 그친구한테 전화해봐라. 하시며 걱정을 너무 많이 하시고 계십니다.
경찰서에선 저한테 증거가 또나왔다고 누군가 제가그시간 그때 컴터한걸 봤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경찰서에 오라고하는데 이젠정말 너무 짜증납니다.
그친구는 저한테 네이트쪽지를 보내왔는데..
"나지금 너땜에 홧병나서 죽어버릴꺼가테.
너라는거 다아는데 언제까지 계속 발뺌할래?
어이없어죽겠다정말 너가 나한테 미안하다라고 한마디만 했어도
나이렇게까지 나오진 않았어 근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너참 뻔뻔하더구나
사실 아직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그렇지 너라는거 나도알고 경찰도 알고 주위사람들도
다알고있어 너나한테 끝까지 아니라고 큰소리 땅땅 쳤지?그래놓고나중에 너면 어떡할껀데??
그땐 무릎꿇고 빌어도 안봐줄꺼야 각오해^^경찰서에서보자"
저야말로 정말 홧병나서 죽어버릴꺼 같습니다.
저희학교 강의실컴터라면 저뿐만아니라 다른사람이 제자리에서 쓸수도 있는건데
제가 미쳤다고 친구싸이 해킹하고 내가 해킹했다! 딱 선물 저한테 보내서 증거 남겨놨겠습니까?
고작 5000원때문에요? 아정말 너무 스트레스받고 학교친구들도 다 알아버려서
네이트나 문자로 전화로 어떻게 된일이냐고 물어볼때마다 정말 환장할꺼같습니다.
제주위친구들은 맞고소를 하라는데.. 뭘어떻게해야될지..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또 저만괴롭히면 말도안합니다 제 남친도 친한친구들한테도 그 싸이 해킹당한친구와 걔친구들이
일방적으로 같이 나쁜녀취급을 하는 바람에 제친구들도 화가 많이 나있는상태구요..
저희 부모님은 경찰서에서 계속전화가 오니 매일밤 잠을 못이루십니다..
좀 알려주세요..
정말 맞고소밖엔 없는걸까요?
전정말 아니거든요 맞다면 이렇게 글을쓰고 있지도 않겠죠..
너무 억울하고 정말 강의실에 cctv라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별에별 생각을 다합니다.
정말사실 아무잘못도 없는데 제가 아무리 잘못없다고해도 그쪽에선 일방적으로 저라고 하니
너무 짜증이 납니다 하루종일 이생각으로 아무것도 못할만큼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저도 제가 아니라는거 밝혀지면 이대로 안넘어갈겁니다..
맞고소하면 시간이 오래 걸릴꺼같은데.. 이거보다 더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