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님이 제목에 모든 여성분들은 비방하는 뜻으로 쓴것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만. 전 그것보다 왜 이글을 적은건지 무슨의도로 그런건지 제대로 아시는 여성분들이 별로 없는것 같아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글쓴이님 글을 보시고 뭐라고 그러시는 여성분들 다시한번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어느 여성분이 남기신 글입니다. ------------------------------------------------------------------------------ 난 여자지만 글쓴이 의견에 어느정도 동감한다.. 나이트 다니는 여자들 열이면 열... 모두 춤추는게 좋아서 간다고 말한다. 스스로 부킹하러 간다고 말하는 여자들은 없다. 그런데 부킹 안하고 진짜 춤만 추는 여자들? 열명중에 한명 되나?? 그 나머지 아홉명 여자들에게 묻고 싶다. (여자들은 스트레스 어디서 푸냐고 반문하는 리플 보고 급 흥분...) 20살 이상 나이 드시고 스트레스 풀 데가 나이트 밖에 없나?? 우리나라 정규 교육 과정대로.. 정상적인 초중고 학교생활 마쳤으면 체육활동도 수십가지 해봤을거고... 아무리 왕따라도 친한 친구도 한두명은 있을거고. 미술관도 가봤을테고, 음악회도 가봤을테고, 방학때는 열라게 권장도서도 읽었을거다. 야리꾸리한 옷입고 삐끼들이 손 잡을때 빼는 척 하면서 마치 비싼 여자인 양, 공주인 양... 웃으면서 결국 룸에 들어가는게 취미인건가? 정녕? 나이트 삐끼한테 팅기니까 기분 좋은가? 아무리 직업에 귀천은 없다지만... 삐끼는 모든 여자 손님에게 공주 취급 해주고 받들어주면서 룸에 밀어 넣는 직업이다. 제발 그런데서 자기가 예쁘니까 삐끼가 그런다고 생각하지 마라. 난 나이트 20살에 한번 가보고 지금껏 안가고 있다. 가고 싶지도 않더라. 삐끼가 아무리 예쁘다고, 자기 한번만 기를 살려달라고, 부킹 한번 가달라고 해도 돈 벌려고 여태껏 수백명의 여자들에게 똑같은 아부를 했을 그 사람이 가여워지더라. 그리고 동네방네 다니면서 "우리 딸이 젤 예뻐~" 하는 울 엄마 얼굴이 막 오버랩되고. 배 밭에서 갓은 고쳐쓰지 말라고... 아무리 춤 추는거 좋아해도, 나이트 가서 춤 추고 놀아보니까... 결국 원나잇하고 부킹하는 똑같이 헤픈 여자 취급 받더라. 한살이라도 어릴 때 자기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평생 자신의 가치를 저렴하게 팔고 다닐 수 밖에 없겠지. 스트레스를 정녕 나이트 밖에 풀 데가 없다고 생각하는 여자들... 잘 생각 해보시길. 나중에 아줌마 되어서 젊은 나이트 못들어가면 그 땐 배 나온 변태 아저씨들 우글우글한 성인 나이트 갈거냐고. 스스로에게 물어봐. ------------------------------------------------------------------------------ 글쓴이님이 잠시 화가나서.아님 너무 감정적으로 글을 남겨 조금 빗나간것 같습니다만. 말하고 싶었던게 이 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글쓴이님 글을 보고 대부분 이런 반응 들이신데.. ------------------------------------------------------------------------------ 남자들이 생각하는 입장아닌가?? 그래.. 뭐 솔직히 내주변에도 남자들 보러 나이트 가는 사람이 더많지만 안그런 사람도 많다.. 나도 춤추는거 진짜 좋아하지만 남자친구가 나이트가면 무조건 부킹 한다고 생각해서 1년에 한번 갈까말까했다.. 그리고 그남친만나기전 나이트 자주갔지만 부킹 단한번 한적이 없다.. 자존심 상하거든 웨이터 손에 잡혀서 질질 끌려다니는 꼴이 정말 짜증나거든 ... 나이트 간다고 ㄷ ㅏ ~ 똑같은 여자들로 보지마라 잘못 알다 들이대다가는 나같은 사람 만나면 ㄱ ㅐ쪽 만 당한다.. 춤이 좋아서 스트레스 풀러가는 여자들은 옆에서 치근덕 대면 얼마나 짜증나는줄 아냐 ? 그러면 나이트 안가면 될거 아니냐고? 그런게 무서워서 피하냐? 춤추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ㄴ ㅏ이트가면 다 골빈년이냐? 대한민국20대 여자남자들 나이트 안가본 사람 얼마나 될거같냐?? 그럼 다 골빈거냐? 그럼 그런 골빈년들 찾아서 나이트 오는 남자들은 더 골빈 놈들이다 ------------------------------------------------------------------------------ 남자들이 생각하는 입장 맞습니다. 그런 골빈년들 찾아서 오는 골빈남자들 입니다. 글쓴이님은....흠....아까 어디에..아...어느 여성분이 뭐 눈에는 뭐밖에 안보인다고 하셨는데요. 그런 골빈남자들이 대부분인 나이트에서 여성분들은 그런 골빈여자로 보인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이트가면 정말 춤만추러온 여성분들 있습니다. ------------------------------------------------------------------------------ 내가....춤 정말 조아하거든요? 클럽 & 나이트 많이 좋아합니다 (한두달에 한번씩은 가요) 클럽은 음악 참 좋지요 하지만 남자들 부비부비 (개념없는것들) 정말 짜증나서 싫고 나이트는 그런것은 별로 없지요. 그리고 간간히 가요도 나오고 신나지요 쉴때도 있고, 나 부킹 안해요 술도 안하고 담배도 안해요 술갖다주면 나 이거 안마시니까 다 가지고 가시고 대신 다른거 음료수로 대체해달라고합니다 (절 아시는 분은 아예 요플레를 -0-;;;) 아무튼 저 진짜 가서 춤만 4~6시간 추고 옵니다. 제 친구들도 다들 부킹 안갑니다. 부킹가달라고 웨이터 애원해도 바로 싸늘하게 안간다고요. 손놓고 얘기하세요, 어디다 손을 올려요? 이런식으로 대꾸하면 웨이터도 열받으니 안건드립니다. 그런데 뭐? 나 오늘 이남자 저남자 만나도되요~ 이거라구요? 웃기시네 정말... 내 친구들 내가 아는 언니 동생들 까지 완전 개념없는 X으로 만드시네 아닌사람도 있으니까 무조건 그렇다고 지껄이지 마세요.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댁이 딱 그 꼴이군요! 나도 내 남친 나이트 간다고 해서 잘놀다오라고 하니 그러더군요 넌 진짜 나 믿나보다~ 이렇게요... 내가 왜? 이러니까 남자들 나이트가면 부킹많이 가잖아... 그제서야 아...! 그렇지 .. 이랬습니다... 전 제가 부킹을 안가니까 다들 안갈거라고 당연히 생각한거였지요... 뭐 남친도 그런것 싫어해서 부킹 안하고요! 다들 당신같다는 생각 버리세요. 안그런 사람도 있으니까. ps:그리고 제발 나이트가서 그렇게 원나잇하고 술에 쩔어살지 맙시다. 진짜 보기 싫어요. 그러는 님들 덕에 춤좋아하는 사람들까지 무개념녀,남으로 취급받잖아요!!!! ------------------------------------------------------------------------------ 그리고 윗 여성분들 처럼 나이트에 좀 가셔서 죽순이가 되어 나이트의 기본원리에 대해 아시분들은 정말 춤만추러 가서 춤만 추고 오시는데요. 과연 한 나이트에 죽순이가 몇명이나 되는지..? 이런 여성분이 아닌이상 대다수의 여성분들이 남자들의 그런 생각에 노출되어 있다는겁니다. 글쓴이 님은 이런 여성분.에 대해서 말하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 글에서 ----------------------------------------------------------------------------- 그런데 뭐? 나 오늘 이남자 저남자 만나도되요~ 이거라구요? 웃기시네 정말... 내 친구들 내가 아는 언니 동생들 까지 완전 개념없는 X으로 만드시네 ----------------------------------------------------------------------------- 이건 여성분이 위 생각으로 나이트를 갔다는게 아니라 골빈남자분들이 저여자는 이런생각으로 나이트를 왔다. 라고 생각하는걸 말하고 있는겁니다. 마지막으로..톡을 자주 애용하는데. 한번씩 감정이 너무 앞서 이렇게 글쓴이님 처럼 말할려는 의도를 살짝 빗나가는 분들. 그리고 그런글을 감정적으로 읽어서 개념없으시다고 그러시는분들. 제가 이글은 남긴후에 제글을보고 개념없다는 분들이 있을수 있는데. 제가 보기엔 앞서 해당하는분들 모두다 개념없어 보입니다. 당신이 개념없이하듯이. 상대도 똑같습니다. 그러니. 그런 개념없는 감정들을 보지마시고 진정 글쓴이가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그 뜻을 이해해 주시고 리플을 해주셨음 합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리플하신 여성분들~
글쓴이님이 제목에 모든 여성분들은 비방하는 뜻으로 쓴것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만.
전 그것보다 왜 이글을 적은건지 무슨의도로 그런건지 제대로 아시는 여성분들이
별로 없는것 같아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글쓴이님 글을 보시고 뭐라고 그러시는 여성분들 다시한번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어느 여성분이 남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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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지만 글쓴이 의견에 어느정도 동감한다..
나이트 다니는 여자들 열이면 열... 모두 춤추는게 좋아서 간다고 말한다.
스스로 부킹하러 간다고 말하는 여자들은 없다.
그런데 부킹 안하고 진짜 춤만 추는 여자들? 열명중에 한명 되나??
그 나머지 아홉명 여자들에게 묻고 싶다.
(여자들은 스트레스 어디서 푸냐고 반문하는 리플 보고 급 흥분...)
20살 이상 나이 드시고 스트레스 풀 데가 나이트 밖에 없나??
우리나라 정규 교육 과정대로.. 정상적인 초중고 학교생활 마쳤으면
체육활동도 수십가지 해봤을거고... 아무리 왕따라도 친한 친구도 한두명은 있을거고.
미술관도 가봤을테고, 음악회도 가봤을테고, 방학때는 열라게 권장도서도 읽었을거다.
야리꾸리한 옷입고 삐끼들이 손 잡을때 빼는 척 하면서 마치 비싼 여자인 양, 공주인 양...
웃으면서 결국 룸에 들어가는게 취미인건가? 정녕?
나이트 삐끼한테 팅기니까 기분 좋은가? 아무리 직업에 귀천은 없다지만...
삐끼는 모든 여자 손님에게 공주 취급 해주고 받들어주면서 룸에 밀어 넣는 직업이다.
제발 그런데서 자기가 예쁘니까 삐끼가 그런다고 생각하지 마라.
난 나이트 20살에 한번 가보고 지금껏 안가고 있다. 가고 싶지도 않더라.
삐끼가 아무리 예쁘다고, 자기 한번만 기를 살려달라고, 부킹 한번 가달라고 해도
돈 벌려고 여태껏 수백명의 여자들에게 똑같은 아부를 했을 그 사람이 가여워지더라.
그리고 동네방네 다니면서 "우리 딸이 젤 예뻐~" 하는 울 엄마 얼굴이 막 오버랩되고.
배 밭에서 갓은 고쳐쓰지 말라고...
아무리 춤 추는거 좋아해도, 나이트 가서 춤 추고 놀아보니까...
결국 원나잇하고 부킹하는 똑같이 헤픈 여자 취급 받더라.
한살이라도 어릴 때 자기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평생 자신의 가치를 저렴하게 팔고 다닐 수 밖에 없겠지.
스트레스를 정녕 나이트 밖에 풀 데가 없다고 생각하는 여자들... 잘 생각 해보시길.
나중에 아줌마 되어서 젊은 나이트 못들어가면 그 땐
배 나온 변태 아저씨들 우글우글한 성인 나이트 갈거냐고. 스스로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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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이 잠시 화가나서.아님 너무 감정적으로 글을 남겨 조금 빗나간것 같습니다만.
말하고 싶었던게 이 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글쓴이님 글을 보고 대부분 이런 반응 들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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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생각하는 입장아닌가?? 그래.. 뭐 솔직히 내주변에도 남자들 보러 나이트 가는 사람이 더많지만 안그런 사람도 많다.. 나도 춤추는거 진짜 좋아하지만 남자친구가 나이트가면
무조건 부킹 한다고 생각해서 1년에 한번 갈까말까했다.. 그리고 그남친만나기전 나이트 자주갔지만 부킹 단한번 한적이 없다.. 자존심 상하거든 웨이터 손에 잡혀서 질질 끌려다니는 꼴이 정말 짜증나거든 ... 나이트 간다고 ㄷ ㅏ ~ 똑같은 여자들로 보지마라
잘못 알다 들이대다가는 나같은 사람 만나면 ㄱ ㅐ쪽 만 당한다..
춤이 좋아서 스트레스 풀러가는 여자들은 옆에서 치근덕 대면 얼마나 짜증나는줄 아냐 ?
그러면 나이트 안가면 될거 아니냐고? 그런게 무서워서 피하냐? 춤추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ㄴ ㅏ이트가면 다 골빈년이냐? 대한민국20대 여자남자들 나이트 안가본 사람 얼마나 될거같냐?? 그럼 다 골빈거냐? 그럼 그런 골빈년들 찾아서 나이트 오는 남자들은 더 골빈 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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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생각하는 입장 맞습니다. 그런 골빈년들 찾아서 오는 골빈남자들 입니다.
글쓴이님은....흠....아까 어디에..아...어느 여성분이 뭐 눈에는 뭐밖에 안보인다고 하셨는데요.
그런 골빈남자들이 대부분인 나이트에서 여성분들은 그런 골빈여자로 보인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이트가면 정말 춤만추러온 여성분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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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춤 정말 조아하거든요?
클럽 & 나이트 많이 좋아합니다 (한두달에 한번씩은 가요)
클럽은 음악 참 좋지요 하지만 남자들 부비부비 (개념없는것들) 정말 짜증나서 싫고
나이트는 그런것은 별로 없지요. 그리고 간간히 가요도 나오고 신나지요 쉴때도 있고,
나 부킹 안해요 술도 안하고 담배도 안해요
술갖다주면 나 이거 안마시니까 다 가지고 가시고 대신 다른거 음료수로 대체해달라고합니다
(절 아시는 분은 아예 요플레를 -0-;;;)
아무튼 저 진짜 가서 춤만 4~6시간 추고 옵니다.
제 친구들도 다들 부킹 안갑니다.
부킹가달라고 웨이터 애원해도 바로 싸늘하게
안간다고요. 손놓고 얘기하세요, 어디다 손을 올려요?
이런식으로 대꾸하면 웨이터도 열받으니 안건드립니다.
그런데 뭐? 나 오늘 이남자 저남자 만나도되요~ 이거라구요?
웃기시네 정말... 내 친구들 내가 아는 언니 동생들 까지 완전 개념없는 X으로 만드시네
아닌사람도 있으니까 무조건 그렇다고 지껄이지 마세요.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댁이 딱 그 꼴이군요!
나도 내 남친 나이트 간다고 해서 잘놀다오라고 하니 그러더군요
넌 진짜 나 믿나보다~ 이렇게요...
내가 왜? 이러니까 남자들 나이트가면 부킹많이 가잖아...
그제서야 아...! 그렇지 .. 이랬습니다... 전
제가 부킹을 안가니까 다들 안갈거라고 당연히 생각한거였지요...
뭐 남친도 그런것 싫어해서 부킹 안하고요!
다들 당신같다는 생각 버리세요. 안그런 사람도 있으니까.
ps:그리고 제발 나이트가서 그렇게 원나잇하고 술에 쩔어살지 맙시다. 진짜 보기 싫어요. 그러는 님들 덕에 춤좋아하는 사람들까지 무개념녀,남으로 취급받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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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윗 여성분들 처럼 나이트에 좀 가셔서 죽순이가 되어 나이트의 기본원리에 대해
아시분들은 정말 춤만추러 가서 춤만 추고 오시는데요.
과연 한 나이트에 죽순이가 몇명이나 되는지..?
이런 여성분이 아닌이상 대다수의 여성분들이 남자들의 그런 생각에 노출되어 있다는겁니다.
글쓴이 님은 이런 여성분.에 대해서 말하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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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뭐? 나 오늘 이남자 저남자 만나도되요~ 이거라구요?
웃기시네 정말... 내 친구들 내가 아는 언니 동생들 까지 완전 개념없는 X으로 만드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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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여성분이 위 생각으로 나이트를 갔다는게 아니라
골빈남자분들이 저여자는 이런생각으로 나이트를 왔다. 라고 생각하는걸 말하고 있는겁니다.
마지막으로..톡을 자주 애용하는데.
한번씩 감정이 너무 앞서 이렇게 글쓴이님 처럼 말할려는 의도를 살짝 빗나가는 분들. 그리고 그런글을 감정적으로 읽어서 개념없으시다고 그러시는분들.
제가 이글은 남긴후에 제글을보고 개념없다는 분들이 있을수 있는데. 제가 보기엔 앞서 해당하는분들 모두다 개념없어 보입니다.
당신이 개념없이하듯이. 상대도 똑같습니다.
그러니. 그런 개념없는 감정들을 보지마시고 진정 글쓴이가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그 뜻을 이해해 주시고 리플을 해주셨음 합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