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풍당당 여자친구와 안면도로 여행갔을때 사진입니다. 내가 묵던 민박집을 지키는 덩치가 큰 믹스견인데요... 전 원래 개를 무서워해서 보면 만지거나 이뻐해주질 못한답니다. 여자친구와 지나가는데 옆에 민박집에 있던 개 두마리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절 공격하더군요. 발로 찰려고 해도 더욱더 덤비는것이었습니다. 결국 옆에 있던 여자친구를 버리고 도망쳤는데 뒤를 돌아보니 여자친구가 신고있던 쓰레빠를 벗어서 그 개 두마리를 사정없이 내려치고 있는 것이었죠.. 여자친구한테 엄청 갈굼당했습니다. 그 광경을 저 믹스견도 보았답니다. 그 뒤로 여자친구만 보면 숨어서 눈치를 슬슬 보네요...
여친의 과격함을 본 후 눈치를 살피는 믹스견
위풍당당
여자친구와 안면도로 여행갔을때 사진입니다.
내가 묵던 민박집을 지키는 덩치가 큰 믹스견인데요...
전 원래 개를 무서워해서 보면 만지거나 이뻐해주질 못한답니다.
여자친구와 지나가는데 옆에 민박집에 있던 개 두마리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절 공격하더군요.
발로 찰려고 해도 더욱더 덤비는것이었습니다.
결국 옆에 있던 여자친구를 버리고 도망쳤는데 뒤를 돌아보니
여자친구가 신고있던 쓰레빠를 벗어서 그 개 두마리를 사정없이 내려치고 있는 것이었죠..
여자친구한테 엄청 갈굼당했습니다.
그 광경을 저 믹스견도 보았답니다.
그 뒤로 여자친구만 보면 숨어서 눈치를 슬슬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