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는 여자분들 보세요.

아름다운21C2008.02.05
조회683

 

안녕하세요. 21살이 되는 건장한 청년입니다.

여자친구랑 담배 끈은지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참고로 여자친구는 20살 올라갑니다. 고등학교때 사귀고 사랑을 확신하고 확인한 ..

 

저희는 최근 1월달에 상견내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을 약속한 우리 ..

우리 미래와 저희 2세를 위해서 1년전부터 끈은 담배 ..

하지만 어제 충격적인 여자친구의 고백을 들었네요..

 

자고 일어나니 문자메시지 2통 읽어보니 " 미안해.. 나오늘 담배 폈어..

여태까지 속인거 너한테 다 걸려서.. 거짓말은 안하기루 했어.. 미안해.. "

 

이러케 온 문자 한통 .. 진짜 가슴이 철렁.. 거렷습니다..

1년동안 담배 안피고 한 노력이 다 허사..

왜그러냐니깐 어린나이에 사회일 하고 그러니깐 힘이 들엇나봅니다.

 

그래서 타일르면서 다시 담배 끈자 ^^? 상처받고 미안해할까바..

타일르면서 담배끈자.. 이러니깐 이제 자신이 없다네요..

 

이런 여자친구의 심리와.. 여자분들께 무러봅니다.

 

담배필때 어떤 생각과 어떤 심리로 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