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꼬마가 저한테 "아저씨 여자 소개 해줄까?" 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소개를 받았죠. 그냥 몇번 만나고 말줄 알았지요. 하지만, 별로 만난적도 없는 그 사람은 어느 순간부터 제 심장에 꽉 붙어서 나오질 않내요. 저는 아직도 여자를 마음으로써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그리고 정말 좋아했지요. 저는 그 사람이 항상 제 옆에 있을 줄 알았어요. 그러나, 그 것은 제 착각이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남자랑 영화를 보러간데요. 그 때는 신경안썼죠. 하지만, 이게 제 첫 번째 실수입니다. 그녀는 결국 그 날 재밌게 놀다 왔나봐요. 저는 영화도 한번 본적 없는데 참 그 사람 부럽더군요. 갑자기 그녀의 이상형이 궁금해 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떤남자가 좋냐고 그녀한테 물었습니다. 자기는 점점 좋아지는 남자가 좋다고 말을 하더군요. 원래 저는 여자가 마음에 들면 좋다고 달라 붙어요. 그러나, 그 말을 듣고 그럴 수 없더군요. 천천히 옆에서 지켜주면서 다가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것이 제 두번 째 실수입니다. 그러면서 수 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그녀와 변함없이 친하게 지냈고 공부하러 학원에 갔습니다. 그 날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아저씨 이제 나한테 잘안해줘도 되." 저는 순간 의아했습니다. "왜?" 라고 답장을 했지요. "나 남자친구 생겼어, 미안해 아저씨" "아냐 괜찮어, 축하해 잘해봐" "아저씨는 그래도 내 옆에 있어 나왕딴거 알자나" "알았어, 왜 우울해하냐? 좋은날 힘내라" 오히려 저는 제가 미칠거 같은데 저한테 미안해 하는 그녀를 위로했죠. 학원 종료 10분 전 제 손에 필기구는 이미 제 손을 떠났습니다.집에가면서 제 친구들에게 전화했지요. "야 그 아이 남자친구생겼데" ".....힘내, 썅"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눈물이 나더군요. 그 날은 마음이 편하기도하고 공허했습니다. 그 다음날, 저는 일상에 잘 있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점점 그게 아니더군요. 저는 술, 담배를 않합니다. 하지만, 이 날은 어쩔 수 없더군요. 결국 7년간 금연했던 담배를 다시 피게되었습니다. 공부하다가 도중에 나와서 연달아서 담배 한 값을 거진 다 피니까 토를 하게되더군요. 제가 알바하던 곳에 이번 주에 힘든 일있어서 알바를 쉬겠다고 말을 하러갔습니다. 알바하던 곳에 가니까 주방이모님이 제 부은 눈을 보고 무슨일 있냐고 왜 울었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여자 때문에요" 라고 말을했습니다. 주방이모님이 술을 사주시더군요. "그래 이거 마시면서 울어 이모가 상담해줄게" 라고 하시면서 저를 위로해 주시더군요. 이모님과 이야기하면서 내린 결론은 그녀가 미치도록 좋으니까 그녀를 놔주고 기다리자였습니다. 그 전에는 솔직히 제가 잡고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를 힘들게 하게 되니까 그러고 싶이 않더라고요. 술을 마시면서 그녀에게 연락했습니다. "나 너한테 할 말있어" "왜 나 오늘 아저씨보기 좀그렇다." "나와줘 오늘 아니면 안되" 결국 이러면서 그 아이네 집에가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보자마자 그 아이를 안았습니다. "야 좋아해. 그리고 그 남자한테 가서 행복해라." "응 고마워"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저는 그녀 앞에서 마지막 한까치의 담배를 폈습니다. "아저씨 담배피지마." "알았어 이 한갑만. 이제 마지막 까치야." 담배를 다 피고 저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그 다음 날부터 그 주 주말까지 밥먹으면 토하고 수면제 없으면 잠도 제대로 못자는 그런 비정상적인 삶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정신차리게 됬습니다. 아 이제 제대로 살아야지. 뭐 그래도 수면제 없으면 잠은 못자고 그녀 생각이 조카 나더라도 그냥 저는 열심히 제 할 일을 했지요. 그러다 갑자기 온 그녀의 문자 "나 남자친구랑 헤어질라고" 저는 좋았습니다. 나쁜 놈이지요. 솔직히 그 남자친구가 그녀한테 흑심으로 접근한 것을 느끼고 있었기에 더 좋았습니다. 그녀는 결국 헤어졌습니다. 저는 그 날부터 그녀를 만나면서 기분 풀어줄라고 이리저리 노력했지요. 몇 일뒤 그녀가 올해 대학생이라 합격한 대학에서 정모한다고 부르더군요. 그래서 대려다 주고 공부하러 갔습니다. 공부를 하고 알바를 하고 있는데 이제 집에 간다고 그녀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도 곧 퇴근이라고 그녀를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집에가는 데 그 아이는 저한테 이러더군요. "아저씨 나는 아저씨는 사귀고 싶은거보다 결혼하고싶어." "응, 고맙네." 이러고 저는 좋아했습니다. 제 세 번째 실수지요. 이 의미 사실 어떤 의미인지 알면서도 저는 마냥 좋아했습니다. 살짝 취한 그녀의 입술에 제 입술을 겹치고 "당분간만 내 옆에 있어줘" 라고 하며 그녀를 올려보냈습니다. 그러고 애매한 사이로 잘지냈습니다. 그러고 몇 일뒤 "아저씨 나 다시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했어" 저는 손이 떨리더군요. "그래 잘사겨 행복해"라는 속 마음과 반대되는 문자를 날려주고 저는 이제 그녀를 정리하기 위해 그녀와 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이 글을 씁니다. 지금도 울고있지만 앞으로 그녀가 더 행복해 질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침니다. 제가 태어나 두 번째로 이런 느낌을 알게해준 그녀를 위해, 병신같은 세 번의 실수로 인해 그녀에게 영원히 남자로 느껴질 수 없는 저를 위해.
가슴이 터질거 같아요.
23살 아저씨의 봄날 이야기.
어떤 꼬마가 저한테 "아저씨 여자 소개 해줄까?" 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소개를 받았죠. 그냥 몇번 만나고 말줄 알았지요. 하지만, 별로 만난적도 없는 그 사람은 어느 순간부터 제 심장에 꽉 붙어서 나오질 않내요. 저는 아직도 여자를 마음으로써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그리고 정말 좋아했지요. 저는 그 사람이 항상 제 옆에 있을 줄 알았어요. 그러나, 그 것은 제 착각이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남자랑 영화를 보러간데요. 그 때는 신경안썼죠. 하지만, 이게 제 첫 번째 실수입니다. 그녀는 결국 그 날 재밌게 놀다 왔나봐요. 저는 영화도 한번 본적 없는데 참 그 사람 부럽더군요. 갑자기 그녀의 이상형이 궁금해 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떤남자가 좋냐고 그녀한테 물었습니다. 자기는 점점 좋아지는 남자가 좋다고 말을 하더군요. 원래 저는 여자가 마음에 들면 좋다고 달라 붙어요. 그러나, 그 말을 듣고 그럴 수 없더군요. 천천히 옆에서 지켜주면서 다가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것이 제 두번 째 실수입니다. 그러면서 수 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그녀와 변함없이 친하게 지냈고 공부하러 학원에 갔습니다. 그 날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아저씨 이제 나한테 잘안해줘도 되." 저는 순간 의아했습니다. "왜?" 라고 답장을 했지요. "나 남자친구 생겼어, 미안해 아저씨" "아냐 괜찮어, 축하해 잘해봐" "아저씨는 그래도 내 옆에 있어 나왕딴거 알자나" "알았어, 왜 우울해하냐? 좋은날 힘내라" 오히려 저는 제가 미칠거 같은데 저한테 미안해 하는 그녀를 위로했죠. 학원 종료 10분 전 제 손에 필기구는 이미 제 손을 떠났습니다.집에가면서 제 친구들에게 전화했지요. "야 그 아이 남자친구생겼데" ".....힘내, 썅"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눈물이 나더군요. 그 날은 마음이 편하기도하고 공허했습니다. 그 다음날, 저는 일상에 잘 있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점점 그게 아니더군요. 저는 술, 담배를 않합니다. 하지만, 이 날은 어쩔 수 없더군요. 결국 7년간 금연했던 담배를 다시 피게되었습니다. 공부하다가 도중에 나와서 연달아서 담배 한 값을 거진 다 피니까 토를 하게되더군요. 제가 알바하던 곳에 이번 주에 힘든 일있어서 알바를 쉬겠다고 말을 하러갔습니다. 알바하던 곳에 가니까 주방이모님이 제 부은 눈을 보고 무슨일 있냐고 왜 울었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여자 때문에요" 라고 말을했습니다. 주방이모님이 술을 사주시더군요. "그래 이거 마시면서 울어 이모가 상담해줄게" 라고 하시면서 저를 위로해 주시더군요. 이모님과 이야기하면서 내린 결론은 그녀가 미치도록 좋으니까 그녀를 놔주고 기다리자였습니다. 그 전에는 솔직히 제가 잡고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를 힘들게 하게 되니까 그러고 싶이 않더라고요. 술을 마시면서 그녀에게 연락했습니다. "나 너한테 할 말있어" "왜 나 오늘 아저씨보기 좀그렇다." "나와줘 오늘 아니면 안되" 결국 이러면서 그 아이네 집에가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보자마자 그 아이를 안았습니다. "야 좋아해. 그리고 그 남자한테 가서 행복해라." "응 고마워"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저는 그녀 앞에서 마지막 한까치의 담배를 폈습니다. "아저씨 담배피지마." "알았어 이 한갑만. 이제 마지막 까치야." 담배를 다 피고 저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그 다음 날부터 그 주 주말까지 밥먹으면 토하고 수면제 없으면 잠도 제대로 못자는 그런 비정상적인 삶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정신차리게 됬습니다. 아 이제 제대로 살아야지. 뭐 그래도 수면제 없으면 잠은 못자고 그녀 생각이 조카 나더라도 그냥 저는 열심히 제 할 일을 했지요. 그러다 갑자기 온 그녀의 문자 "나 남자친구랑 헤어질라고" 저는 좋았습니다. 나쁜 놈이지요. 솔직히 그 남자친구가 그녀한테 흑심으로 접근한 것을 느끼고 있었기에 더 좋았습니다. 그녀는 결국 헤어졌습니다. 저는 그 날부터 그녀를 만나면서 기분 풀어줄라고 이리저리 노력했지요. 몇 일뒤 그녀가 올해 대학생이라 합격한 대학에서 정모한다고 부르더군요. 그래서 대려다 주고 공부하러 갔습니다. 공부를 하고 알바를 하고 있는데 이제 집에 간다고 그녀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도 곧 퇴근이라고 그녀를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집에가는 데 그 아이는 저한테 이러더군요. "아저씨 나는 아저씨는 사귀고 싶은거보다 결혼하고싶어." "응, 고맙네." 이러고 저는 좋아했습니다. 제 세 번째 실수지요. 이 의미 사실 어떤 의미인지 알면서도 저는 마냥 좋아했습니다. 살짝 취한 그녀의 입술에 제 입술을 겹치고 "당분간만 내 옆에 있어줘" 라고 하며 그녀를 올려보냈습니다. 그러고 애매한 사이로 잘지냈습니다. 그러고 몇 일뒤 "아저씨 나 다시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했어" 저는 손이 떨리더군요. "그래 잘사겨 행복해"라는 속 마음과 반대되는 문자를 날려주고 저는 이제 그녀를 정리하기 위해 그녀와 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이 글을 씁니다. 지금도 울고있지만 앞으로 그녀가 더 행복해 질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침니다. 제가 태어나 두 번째로 이런 느낌을 알게해준 그녀를 위해, 병신같은 세 번의 실수로 인해 그녀에게 영원히 남자로 느껴질 수 없는 저를 위해.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