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급식 업체로써 식중독을 철저하게 대비해야 하지만... 세상일이 그렇습니까? 엄마가 해준 밥먹고 식중독 걸리는 아이들도 있고, 학교가기 싫어서 식중독이라고 하는 아이들도 있을텐데... 이미지 좋은 기업하나를 죽이는 행동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삼양라면이 그러지 않았습니까? 정부에 잘못보여서 졸지에 국민에게 못먹일거 먹인것 처럼... 나중에 알고보니 권력으로 한 기업 죽이기 한거고, 얼마 전 무죄 판결 받고 다시 열심히 선전하고 있으나, 그때 농심에게 내준 1위자리 탈환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여러분... 좀 늦기는 했지만 그래도 사과 했고~ 급식자재들 다 기부한다고 하니... 치료비 받고 용서해주는게 어떨까요? 용서해주고~ 기업이 사회에 봉사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저희 아이가 식중독에 걸렸다면 저도 죽일놈 살릴놈 했겠죠~ 제 3자 입장에서 한마디 해봤습니다.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물론 급식 업체로써 식중독을 철저하게 대비해야 하지만... 세상일이 그렇습니까?
엄마가 해준 밥먹고 식중독 걸리는 아이들도 있고, 학교가기 싫어서 식중독이라고 하는 아이들도 있을텐데...
이미지 좋은 기업하나를 죽이는 행동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삼양라면이 그러지 않았습니까?
정부에 잘못보여서 졸지에 국민에게 못먹일거 먹인것 처럼... 나중에 알고보니 권력으로 한 기업 죽이기 한거고, 얼마 전 무죄 판결 받고 다시 열심히 선전하고 있으나, 그때 농심에게 내준 1위자리 탈환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여러분...
좀 늦기는 했지만 그래도 사과 했고~ 급식자재들 다 기부한다고 하니... 치료비 받고 용서해주는게 어떨까요?
용서해주고~ 기업이 사회에 봉사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저희 아이가 식중독에 걸렸다면 저도 죽일놈 살릴놈 했겠죠~
제 3자 입장에서 한마디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