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해요♡ 중2 가을소풍가는날 친구들을 만나서 가기로 했었는데..횡단보도에서 누가 미친듯이 손을흔들길래; 친구이름이 예를들어-_- 말순이라면 [말순아!!!!!!!!!!!!ㅋㅋ네 이년!] 하면서 손을 저도 미친듯이 흔들었거든요. 근데 건너고보니 3학년언니........... 그리고 제 뒤엔 그언니친구들의 압박 [04:41]
에블레브러브썸바리 전에도 말햇소만 버스탈때 모르고 5처넌짜리넣어서 백원짜리 동전으로 4600원 받은 기억이 잇소 중학교때엿소 딸그락딸그락 소리의 압박 ㅠ.ㅜ [04:41]
˚㉦Ħ콤달콤≥▽... 난 혼자학원다닐때였소 어렸을때 만원인학원버스에서내려 학원입구로 들어가는찰라 물론버스에서내린수많은아이들과 동시에 학원건물로 들어가는데 뒤로 넘어졌따오 친구라도있었으면 일으켜주거나 덜민망했지만 혼자 울기도머하고 벌떡일어나기도 머하고.. ㅎㅎㅎ 아주 당황스러웠구료 [04:42]
대단해요♡ 작년에 친구랑 본관에서 후관으로 뛰다가 계단에서 스텝꼬여서 넘어졌었는데 1학년 체육대회연습하는애들이랑 3학년 연극연습하던 언니들이 보고있었어요. 선생님들도-_- 근데저만넘어져서 친구가 막 심하게 쳐웃길래ㅠ_ㅠ 뭐라고했더니 그자리에서 무릎에서 피흘리면서 싸운.. 정말 서운했답니다 ㅋㅋ 넘어졌는데 웃고만.. [04:44]
쌕별 ............나는.. 수업시간에 자다가..이럴수가!!!!!!! 하고 소리지른다음에 벌떡일어났다가 존나게맞았소.. [04:52]
온몸이지끈지끈 나도 버스 맨뒤에서 기사님 자리까지 간적이 있소. 그리고 술먹고 오바이트한적도 있고 버스탈때 만원짜리 넣어서 원래가려는 곳보다 3정거장정도 더가서 결국엔 기사아저씨가 현금으로 거슬러 줬다오 -; [04:54]
김경희^.^♡ 중1때 우리반에 등치좋은 여자애가 있었소. 근데 막 얘히면서 그애는 그냥 민거였는데 내가 2반에서 3반으로 날라갔소. 복도에서 그때 동전이고 열쇠고 펜이고 다 날라갔지.. 그때 정말 아프면서 쪽팔렸소-_- [04:59]
으랏차차 세일러문 나는 학원 대강당에서수업할때 자다가 경기일으켜서 학생들이 날주목해준적이있소..-_- 넘어진적은 수없이많소 [05:00]
[시야★翅惹] 원래 의자를 보고 앉는 편인데 그날은, 이상하게 그냥 털썩; 앉았다가 아이들이 의자빼는 바람에 주저앉았음;; 좁은 공간에 사람많은 곳에서;; [06:05]
우유속진짜생강즙... 중딩때 교복에 신는 검정스타킹이 지름 8cm가량 빵꾸가 난것도 모르고 돌려(무릎접히는데로 오게) 신고 집에서 나와 한참을 걸어갔소. 뒤에서 누가 바짝붙어 쫓아와 스타킹 빵꾸났다고 해 주어 간신히 집에가서 갈아신었소. 그때 바짝 붙어 빵꾸났다해준 고딩언니 아직도 엄청 고맙소. [08:47]
닉넴 바꾸기도 ... 넘어진 일은 수도 없이 많아서..말루 다 못하겠구.. 고등학교 댕길때 계단올라가면서 내칭구 궁뎅이에다 책 모서리루 똥집을하며.. 똥~집~~ 하구 외쳤는데.. 좋아했떤 애가 내려오면서 그것을 봤소이다.. 심히 망신스러웠소.. 그남자애 웃으면서 지나가더이다.. [09:41]
초계란우무떡볶이... ㅋ 저는 겨울에 학교계단이 다 얼었는데 거기서 통통통통 엉덩방아를 찢고 내려왔다오..그 긴계단을..-_-멈출수가 없구료.글구 지하상가 계단에서 굴러본적있소..ㅜ.ㅜ [10:07]
(^.^)v 찰칵~ 고등학겨 다닐때 비오는날 등교길에 버스에서 내려서 2단자동우산을 펼치는 순간.... 손잡이대랑.... 우산천이랑 분리되는... 음 상상들 가시나...학교앞에서 얼마나 민망스럽던지......... 비는 많이 오는데... 어허.. 그래서 같은반 친구 우산 꼽사리로 쓰고교실까지왔쬬... [11:30]
닉넴 바꾸기도 ... 그리구 술먹구 계단에서 넘어져서 모서리에 옆통수를 찍혀 머리가 찢어져서 피를 질질흘리며 집에간적두 있다오. 짐 머리에 땜빵이.. 또.. 집에가던도중 초딩들이 던진 날계란에 맞아.. 교복과 머리가 계란으로 뒤범벅되어.. 학교서부터 집까지 울면서 간적도 있다오.. 내인생 시트콤이구려.. [2003/08/22]
초딩 야영때 교장이 연설중이었는데 불편해서 잠깐 엉덩이를 들었을때 가스가 새어나왔소이다 -_- 소리가 꽤 커서 강당을 울렸는데 -_-; 옆에 있던 친구가 제이름을 크게 부르더이다 -_-; " XX 아 !! ㅋㅋㅋㅋ " 라고 해서 매우 쪽팔렸던 기억이 -_-;;
˚ 。˚▶ 。˚ 이런 황당한 경험 있으세요?? ㅋㅋ
<펌>
★맏인가? 제트★ [비서일화] 사장님이 신혼여행을 다녀온다고 하고 나갔다오. 왠 신혼여행? 의아해 하던 중 사장님 들어오시며 하는말.. "신한은행엔 항상 왜 그리도 사람이 많은지..껄껄껄~~" -_-;; 낭패
ⓥ멜옹ⓥ 버스 맨 뒷자리 가운데에 앉아있다가,,버스가 급정거하는바람에 기사님이 계신곳까지 마구
뛰쳐나간적이 있다오;; 남학생들의 시선을 한몸에 사로잡은 [04:39]
졸려=0= 지하철에서 문에 껴본..;;또 술먹고 지하철에서 전지현된...;;; 그러고보니 지하철하고 전 인연이아닌듯;;;; [2003/08/22]
대단해요♡ 중2 가을소풍가는날 친구들을 만나서 가기로 했었는데..횡단보도에서 누가 미친듯이 손을흔들길래; 친구이름이 예를들어-_- 말순이라면 [말순아!!!!!!!!!!!!ㅋㅋ네 이년!] 하면서 손을 저도 미친듯이 흔들었거든요. 근데 건너고보니 3학년언니........... 그리고 제 뒤엔 그언니친구들의 압박 [04:41]
에블레브러브썸바리 전에도 말햇소만 버스탈때 모르고 5처넌짜리넣어서 백원짜리 동전으로 4600원 받은 기억이 잇소 중학교때엿소 딸그락딸그락 소리의 압박 ㅠ.ㅜ [04:41]
˚㉦Ħ콤달콤≥▽... 난 혼자학원다닐때였소 어렸을때 만원인학원버스에서내려 학원입구로 들어가는찰라 물론버스에서내린수많은아이들과 동시에 학원건물로 들어가는데 뒤로 넘어졌따오 친구라도있었으면 일으켜주거나 덜민망했지만 혼자 울기도머하고 벌떡일어나기도 머하고.. ㅎㅎㅎ 아주 당황스러웠구료 [04:42]
대단해요♡ 작년에 친구랑 본관에서 후관으로 뛰다가 계단에서 스텝꼬여서 넘어졌었는데 1학년 체육대회연습하는애들이랑 3학년 연극연습하던 언니들이 보고있었어요. 선생님들도-_- 근데저만넘어져서 친구가 막 심하게 쳐웃길래ㅠ_ㅠ 뭐라고했더니 그자리에서 무릎에서 피흘리면서 싸운.. 정말 서운했답니다 ㅋㅋ 넘어졌는데 웃고만.. [04:44]
쌕별 ............나는.. 수업시간에 자다가..이럴수가!!!!!!! 하고 소리지른다음에 벌떡일어났다가 존나게맞았소.. [04:52]
온몸이지끈지끈 나도 버스 맨뒤에서 기사님 자리까지 간적이 있소. 그리고 술먹고 오바이트한적도 있고 버스탈때 만원짜리 넣어서 원래가려는 곳보다 3정거장정도 더가서 결국엔 기사아저씨가 현금으로 거슬러 줬다오 -; [04:54]
김경희^.^♡ 중1때 우리반에 등치좋은 여자애가 있었소. 근데 막 얘히면서 그애는 그냥 민거였는데 내가 2반에서 3반으로 날라갔소. 복도에서 그때 동전이고 열쇠고 펜이고 다 날라갔지.. 그때 정말 아프면서 쪽팔렸소-_- [04:59]
으랏차차 세일러문 나는 학원 대강당에서수업할때 자다가 경기일으켜서 학생들이 날주목해준적이있소..-_- 넘어진적은 수없이많소 [05:00]
초딩은탐구생활에... 첫사랑이었던 오빠랑 볼링치다가(교복치마입고.) 발라당 넘어졌었소.ㅎㅎ [2003/08/22]
끼아악-_-ㅗ 학교에서 운동장 조회할때 뒤로 대짜로 뻗어서 쿵소리내고 쓰러졌을때,,, 아 ,,,T^T 진짜 쪽팔림 애들 다쳐다 보고 T^T;; [05:22]
믿음의등불 넘어져서 쪽팔린 기억은 수도 없이 많고; 과학시간에 한녀석이 잘못해서 그녀석은 일어서서 한시간내내 설교 듣고있는데; 옆에서 졸았죠...근데; 코를 골아서...-0-;;; 과학선생님은 몰랐지만; 반애들한테 -_- 으윽..그 쪽팔림이란; [05:57]
[시야★翅惹] 원래 의자를 보고 앉는 편인데 그날은, 이상하게 그냥 털썩; 앉았다가 아이들이 의자빼는 바람에 주저앉았음;; 좁은 공간에 사람많은 곳에서;; [06:05]
우유속진짜생강즙... 중딩때 교복에 신는 검정스타킹이 지름 8cm가량 빵꾸가 난것도 모르고 돌려(무릎접히는데로 오게) 신고 집에서 나와 한참을 걸어갔소. 뒤에서 누가 바짝붙어 쫓아와 스타킹 빵꾸났다고 해 주어 간신히 집에가서 갈아신었소. 그때 바짝 붙어 빵꾸났다해준 고딩언니 아직도 엄청 고맙소. [08:47]
닉넴 바꾸기도 ... 넘어진 일은 수도 없이 많아서..말루 다 못하겠구.. 고등학교 댕길때 계단올라가면서 내칭구 궁뎅이에다 책 모서리루 똥집을하며.. 똥~집~~ 하구 외쳤는데.. 좋아했떤 애가 내려오면서 그것을 봤소이다.. 심히 망신스러웠소.. 그남자애 웃으면서 지나가더이다.. [09:41]
초계란우무떡볶이... ㅋ 저는 겨울에 학교계단이 다 얼었는데 거기서 통통통통 엉덩방아를 찢고 내려왔다오..그 긴계단을..-_-멈출수가 없구료.글구 지하상가 계단에서 굴러본적있소..ㅜ.ㅜ [10:07]
살구원츄☆ 친구와 나잡아봐라~~하며 달려가다가 문에박은적이 있소-_- 학교끝나고 집에가다가 전봇대에 박은적이 있소-_- 어렸을때 세숫대야에 물떠놓고 머리감다가 앞으로 꼬꾸라진적이 있소-_- [10:37]
(^.^)v 찰칵~ 고등학겨 다닐때 비오는날 등교길에 버스에서 내려서 2단자동우산을 펼치는 순간.... 손잡이대랑.... 우산천이랑 분리되는... 음 상상들 가시나...학교앞에서 얼마나 민망스럽던지......... 비는 많이 오는데... 어허.. 그래서 같은반 친구 우산 꼽사리로 쓰고교실까지왔쬬... [11:30]
닉넴 바꾸기도 ... 그리구 술먹구 계단에서 넘어져서 모서리에 옆통수를 찍혀 머리가 찢어져서 피를 질질흘리며 집에간적두 있다오. 짐 머리에 땜빵이.. 또.. 집에가던도중 초딩들이 던진 날계란에 맞아.. 교복과 머리가 계란으로 뒤범벅되어.. 학교서부터 집까지 울면서 간적도 있다오.. 내인생 시트콤이구려.. [2003/08/22]
초딩 야영때 교장이 연설중이었는데 불편해서 잠깐 엉덩이를 들었을때 가스가 새어나왔소이다 -_- 소리가 꽤 커서 강당을 울렸는데 -_-; 옆에 있던 친구가 제이름을 크게 부르더이다 -_-; " XX 아 !! ㅋㅋㅋㅋ " 라고 해서 매우 쪽팔렸던 기억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