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가 약 90%를 다 부담하고있어요. 토익등록할 돈도 없는 마당에 정말 환장할 노릇이에요.
카드비가... ㅠㅠ
제가 평상시에 얼굴맞대고 말을 못해도 전화상으로 경제적으로 힘들다고
마니 얘기를 하는데도 물론 농담반 진담반 이런식이지만..
전혀 상황이 나아지질 않아요. 그친구 돈을 안써요.
첨에는 알뜰한것같고 그래서 좋았는데 이제는 넘 힘들고 가끔은 얄미워요.
그리고 그것뿐만이아니라 전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지만
아니 어쩌면 제가 그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보통 일 끝나고 집에오면 전화하지 않나요??
"나 이제 왔어 집에 뭐해??"요런식으로 아닌가요 제가 과민반응인가요??
이런 전화나 문자도 없고 제가 전화하면 그제서야 "어 집이야" "졸린다"
이러고 또 아무 말없이 그냥 자요 전화하면 받지도 않고 가끔은 배터리를 빼버리기도하고
이런얘기 정색하면서 하고싶어도 제가 이상한 사람될까봐 내색도 잘 못해요 전 이제 이십대 후반이라서 결혼할 여자라 생각하고 정말 진심으로 잘해주고 있는데 그친구는 아닌것같아서 좀 힘들어요 허무하고 공허하고 뭔가 비어있는듯한 느낌지울수가 없어요 하루종일 티도 못내겠고 좀 알려주세요~~~~~~~~~~~~~!!!!
과연 내가 당한것인가??!! 연애고수분들 좀 알려주세요~~
전 약 2달전 한여자를 만나서 지금 현재 연애를 하고있어요. ^^
근데 이게 웃을일만도 아닌게 전 그 친구를 정말 사랑하고
정말 제가 할수있는건 다해주고있는데
뭐랄까요. 공허함이랄까 그친구는 전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아요.
전 백수ㅡ,.ㅡ 좋게얘기하면 취업준비생이구여. 그친구는 1년째 직장생활하고있어요.
저희는 사는 곳이 상당히 멀어서 일주에서 2번정도 밖에 못보거든여.
만나면 평균 약 8만원에서 10만원정도는 쓰는것같아요.
근데 제가 약 90%를 다 부담하고있어요. 토익등록할 돈도 없는 마당에 정말 환장할 노릇이에요.
카드비가... ㅠㅠ
제가 평상시에 얼굴맞대고 말을 못해도 전화상으로 경제적으로 힘들다고
마니 얘기를 하는데도 물론 농담반 진담반 이런식이지만..
전혀 상황이 나아지질 않아요. 그친구 돈을 안써요.
첨에는 알뜰한것같고 그래서 좋았는데 이제는 넘 힘들고 가끔은 얄미워요.
그리고 그것뿐만이아니라 전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지만
아니 어쩌면 제가 그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보통 일 끝나고 집에오면 전화하지 않나요??
"나 이제 왔어 집에 뭐해??"요런식으로 아닌가요 제가 과민반응인가요??
이런 전화나 문자도 없고 제가 전화하면 그제서야 "어 집이야" "졸린다"
이러고 또 아무 말없이 그냥 자요 전화하면 받지도 않고 가끔은 배터리를 빼버리기도하고
이런얘기 정색하면서 하고싶어도 제가 이상한 사람될까봐 내색도 잘 못해요 전 이제 이십대 후반이라서 결혼할 여자라 생각하고 정말 진심으로 잘해주고 있는데 그친구는 아닌것같아서 좀 힘들어요 허무하고 공허하고 뭔가 비어있는듯한 느낌지울수가 없어요 하루종일 티도 못내겠고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