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은 이것뿐이네,

August2003.08.23
조회1,023

그동안 서먹한건 사실이지.. 당신 맘을 어지럽게  할 생각이 아니라, 사소한 바램이

내안에서 전쟁? 을 일으킨거지,뭐.. 

그래서, 헤어지나 보다 했어.. 이것으로 잊고 사는가 보다 했는데..

그건,  공기가 사라지는 일처럼,  있을 수 없는 일처럼 여겨지더라...

그대 맘은 어땠는지...  눈을 들여다 보듯, 마음도 들여다 볼 수 있으면, 하고 생각해.

 

언제나 처럼, 그대안으로 돌아 가려하는데..

반가움으로  초대해주오..

 

보고싶고, 말하고싶었다는 ....  할말은 이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