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1년하고도 3개월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 나이는 이제 23이됬고 남자친구는 32입니다 1년 3개월전 저는 가라오케 아르바이트 생이였구 남자친구는 가게 사장이였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정말 일적인 관계 였습니다 그냥 직원과 사장.. 이런식이였는데 가게 끝나고 거이 맨날 술먹으면서 밥먹으면서 가게 얘기도 했구 뭐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고하다가 조금은..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남자가 저에게 고민이나 속마음 그런것도 털어 놓구 그랬습니다 저는 속으로 정말 괜찮은 사람이구나 친해지길 잘했다 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성으로 느껴져서가 아니라 그냥 친구처럼 지낼수있는.. 그러게 지내면서 한3주? 정도 지났을때부터 그남자가 원래 그러던 사람이 아닌데 심한 장난도 치고 그러는겁니다 저는 그냥 제가 많이 편해져서 그러는 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남자 지인들을 만날때 항상 여자친구라고 소개하구 형수라고 하라고하고 제수씨라고 하라고 하구.. 막장난을 치는겁니다 ..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어느날 또 가게에서 일마치구 술을 먹게 되었는데 제가 너무취해서 기억도 잘안나는데 처음에 오빠가 막 뽀뽀를 했는데 그담부터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잠자리를 하게됬습니다.. 확실히 한거는 아니구 오빠가 막할려구 하는데 제가 막 밀쳐내서 완전히 했다고는 할수는없구요 막 그러고있는데 가게에 누가 찾아와서 오빠가 저한테 이불덥어주면서 오빠 금방나갔다올께 자구있어하고 뽀뽀하고 나가는 겁니다 그때 정신이 번쩍들어서 얼른 옷추스려입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으로 어떠케 간지도 모르겠구 아무튼 저는 4시간 정도자구 바로 출근하는길에 생각하니깐 오빠한테 너무화가나는거예요.. 저는 정말 오빠처럼 친구처럼 그렇게 생각했는데 오빠가 정말 미웠습니다 그러고있는데 오빠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어디냐구 출근하는 길이라니깐 얘기좀하게 빨리오래요 갔더니 환하게 웃으면서 오늘따라 디게 이뻐보인데요.. 오빠 아까 너 없어져서 걱정했다구.. 저는 오빠한테 너무화가나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있는데 자기한테 할말없냐구..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떠케 그럴수있냐고하니깐.. 오빠가 지금 자기 심장이 너무 떨린데요..;; 이런말 하는거 처음인데 자기랑 만나보자는거예요 장난하는거 아니고 진심이라고.. 솔직히 뭐 술먹고 그런일있었다고 해도 저한테 맘없으면 이런말 하지도 않는다네요.. 그냥 어제 술먹고 실수 했다 이러고 넘긴데요 자기 마음이 진심 이니깐 만나보자고 하는거래요.. 뭐이래 저래 하다가 제가 그냥 서로 취해서 실수한거라고 하다가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하루뒤.. 또 술먹다가 그런일이생긴 겁니다.. 물론 오빠 잘못만은 아니지요.. 여자가 남자랑 둘있는데 술먹고 뻗은건 제잘못이니깐요.. 여튼 일어나서 오빠가 오빠랑 만나는거지? 이러게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한번은 실수지만 두번은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이것도 거절하면 나를 뭐 이상하게 생각할것도 같고.. 좋아하는 맘은 없었지만 사귀기로 오케이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빠랑 맨날 가치있구 하다가.. 한달뒤 저는 가게를 그만뒀고 오빠도 그가게 다른 사람한테 넘기구 다른 곳에서 오빠는 가게를 헀습니다.. 항상 가게 끝나면 만났었구.. 통화하구 했습니다.. 그때 까지도 솔직히 오빠에 대한 확신이 없었어요.. 저 그냥 장난으로 만나는거 같구 그러면서도.. 저는 오빠를 좋아하게됬어요 근데 제가 오빠 여자 문제 여자 사귀었던사람 다 알거든요? 1년반 사귄여자친구도 있었구 4~5년 동거한여자친구도 알구.. 근데 그사람들을 오빠랑 가게에서 일할때 다봤었어요.. 1년반 사귄 여자친구는 그냥 동생처럼지내는데.. 동거한여자는 가게에 막와서 오빠 좋다고 다시 만나자구 이런식으로 맨날 오빠한테 전화하고 이랬던거 알아요.. 저랑 사귀기전 그것때문에 오빠가 저한테 상담 많이 했었어요.. 오빠는 그여자를 만나면 만나는거고 아니면 아닌거구 흐지부지.. 그랬어요.. 아무튼 오빠랑 사귄지 3달정도 됬을때 오빠가 옛날 여자친구한테 연락오는거 싫지?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히 싫다구 누가 좋아하겠냐구.. 이랬죠.. 그러니깐 앞으로 전화 안오게 하겠대요.. 그런데도 오빠랑 항상 가치있을때 그여자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전화올때마다 오빠가 전화번호를 보여줘서 저는 그번호를 외워 버렸습니다.. ㅡㅡ 아무튼 그러케 지내가... 사귄지 6개월정도 됬을때 오빠가 내핸드폰을 막뒤지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럼 오빠핸드폰도 본다고 하고 보는데.. 그여자랑 통화한거 문자..가있었습니다.. 연락안한다고했었는데.. 정말 뒷통수 쎄게 맞은거 같았습니다 .. 통화목록에는 그여자랑 저밖에 없었는데 거이 대부분이 그여자 전화 번호인거예요.. 그리고 문자.. 내용.. 심합니다.. 누구냐고 물었죠.. 동생이래요 나 이번호 안다고 솔직히 말하라고 하니깐 죽어도 동생이래요.. 그래서 제가 그여자 이름말하면서 그사람 아니냐니깐.. 민망한듯 웃으면서.. 이핑계 저핑계 둘러대는거예요.. 솔직히 더 얘기하면 싸움밖에 안나니깐 얼레벌레 넘어갔죠.. 그리고 또 몇달있다가 오빠 핸드폰을 보는데 그여자 만나기로 했던거 같아요 그거 보고 너무 화가나서 오빠한테 헤어지자구 했습니다 그떄 생각은 나를 장난으로 만났다기 보단 그여자랑 저 사이에서 고민하는거 같았습니다 오빠한테 그날 하루종일 전화에 문자에.. 왔는데 다씹었어요 근데 새벽에도 막전화오길래 받았더니 집앞이라고 술취해서 빨리 나오라고 소리지르는 겁니다.. 그때 정말 정리했었어야했는데.. 좋아하는 맘이 어쩔수없었나봐요.. 나갔죠.. 나가서 오빠랑 얘기를 하는데 뭘 그여자랑 제 사이에서 갈등하냐는 겁니다 무조건 너라고 그리곤 연락은 할수밖에 없는이유가 있대요.. 뭐냐고 물어보니깐 머뭇거리면서 얘기를 하더군요.. 오빠 차가 있는데 그여자 차였대요 딱지값이랑 뭐 이런저런거 때문에 연락할수밖에 없대요.. 이런걸 어떠케 너한테 일일이 설명하녜요 자존심 상한다면서.. 그래서 또 용서 하고 넘어갔는데 웃긴게 문자내용이랑 막 통화한거랑 차때문이 아닌거 같았는데도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또 한동안 연락 안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오빠 핸드폰을 하루 갖고 있게 되었는데 핸드폰을 보다가 그여자랑 찍은 사진이있는거예요.. 그것도 저는 까맣게 몰랐죠.. 그것도 한참지난 사진인거예요 날짜가 나와있는데 이때는 분명히 그여자랑 연락하지도 만나지도 않았을때인데.. 날짜가.. 황당했는데 그냥 말안했습니다 참았습니다 괜히 일때문에 머리 복잡한데 사소한거 가지고 말씨름기키는거 같았어요.. 저 아니여도 힘든일 많으니깐.. 오빠생각해서.. 그리곤 며칠있다가 오빠가 제핸드폰 사진을 보는데 남자애랑 찍은 사진을 보구 화를내는겁니다 저도 그때 얘기를 꺼냈죠.. 나도 오빠랑 그여자랑 찍은사진 봤다고.. 사진찍은것도 밖도 아니고 술집도아니고 야한사진 같은게 걸려있는게 모텔같았습니다.. 사진얘기 추긍을했더니 딱 잡아떼는거예요.. 모른다고 언제 찍었는지 기억도 안나고 그런사진이 있는것도 몰랐데요 항상 오빠는 이런식입니다 나를 이해를 시켜주고 오해는 오해를 풀어주고 해야하는게 정석인데 맨날 그냥 얼레벌레 넘어가려구하구 덮으려고만해요 또 넘어갔죠.. 오빠 믿으니깐요.. 믿는다는거는 그여자랑 뭘했건 나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맘을 믿었죠.. 그러다가 3개월 전쯤 저히가 커플폰으로 핸드폰을 바꾸게 되었어요 번호도 바꿨어요 번호 바꾸면서 오빠가 잘됬다 이러면서 그여자한테 전화올일도 없구 .. 이러는거예요.. 그렇게 1달쯤지났을때 오빠가 저를 만나기로 하다가 저때문에 살짝 차 접촉사고가 났어요 거기서 그냥 쑈부치구 잘끝냈는데 얼마있다가 오빠랑 자고있는데 그여자한테 전화가 또오는 겁니다. 막화를 냈죠 오빠바뀐번호도 모르는데 어떠케 전화 오냐구 오빠가 먼저 연락했으니깐 전화오는거 아니냐구 뭐냐고 소리치면서 화를 냈어요 너무 화나고 오빠가 미워서 눈물에 콧물 범벅이 됬어요.. 그때도 오빠는 차핑계를 대는 거예요.. 그래서 왜 오빠가 떳떳하고 당당하면 내앞에서 통화 못하고 항상 뒤에서 나없을떄만 통화 하냐고 그랬죠.. 앞으론 너있을때 통화 하겠대요 넘어갔죠 또또.. 근데 한달 전쯤.. 같이 또 자고 있는데 전화가 와요.. 전화를 오빠가 자꾸 안받는거예요 왜안받냐고 약간 이상해서 왜그러냐고 받으라고했더니 모르는 번호라고 차빼달라는 전화일 꺼라고.. 이상하게 생각 하면서도 넘어갔는데 또 전화가 와서 오빠가 안받을려고 하길래 전화를 뻇어서 전화 번호 보려구 하니깐 오빠가 화를 내는거예요 갑자기 왜그러냐고 핸드폰 만지작 거리더니 핸드폰을 주더군요.. 봤더니 부재중왔던 번호를 지운거예요.. 얼마나 황당해요.. 번호 왜지웠냐니깐 짜증나서 지웠대요.. 말이되요? 내가 아는 번호여서 지운거 아니냐고 그여자 아니냐구 아니래요 그냥 짜증나서 지웠대요 항상 오빠랑 저랑 싸우면 오빠도 저도 전화를 안하는데 저는 오빠랑 싸우고 서로 연락안하고 그럴때 하루죙일 막 답답하고 죽을꺼같아요.. 그래서 제가 항상 먼저 전화를 합니다 그때마다 오빠는 받아주고요.. 오빠랑 저랑은 동거아닌 동거를 하는데요 오빠가 가게 끝나면 항상 저히 집앞으로 저를 데리러와서 오빠네집가서 가치 자고 일어나서 출근할때 저를 저히 집앞에 내려주고 뭐 항상 이런식인데요.. 저 위에일 있고 나서 부터 오빠가 저를 데리러 오지 않는거예요 피곤하다 술취했다 뭐이런 핑계들로요.. 솔직히 오빠도 많이 지쳤을꺼예요 제가 봐도 제가 미운데요.. 의심하고 땍땍거리고 짜증내고 투털대고 꼬치꼬치 케묻고.. 지쳤을꺼에요.. 이렇게 서로 따로 생활한지 한 1주일 됬는데요 관계가 변한건없어요 통화도 하구 문자도하구 만나기도 하고 변한건 없는데.. 오빠 맘이 조금은 시들해진거 같아요.. 그리고 오빠핸드폰이 제명의로 되있어서 통화내역을 인터넷으로 볼수있는데요.. 봤더니 차 접촉사고 이후로 지금까지도 연락했더라구요.. 통화내역 발신한거만 볼수있는데 하루에 2~3번 오빠가 전화하고 문자도 보냈더라고요.. 그리고 웃긴게 그이후로 오빠핸드폰에 저랑가치 찍은사진 제사진은 다잠궈 논거예요 다른 사진은 냅두고 제사진만요.. 왜그런걸까요.. 그리고 싸울때 막화나서 오빠 이런식으로 하면 더이상 못만난다고 제가 말을하면 그럼 만나지마 ~ 이럽니다.. 이건 뭐예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아닙니까 그런데도 어떡해요 제가 오빠 없으면 미칠거 같은데 .. 저를 정말 좋아하긴 하는걸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 참고 만나야 하나요 헤어져야하나요 여자 관계도 복잡하고 여자면 아주 환장을 합니다... 그리고 오빠 친구들이나 오빠랑 같이 있는 사람들은 다 저를 좋아해요 항상 저 챙겨주고 오빠가 딴짓하면 한눈팔면 자기가 혼내준다고.. 하루는 밥먹고 있는데 오빠 친구한테 문자가와서 오빠가 보여줬는데 제이름 말하면서 저한테 잘하라고 하더군요.. 오빠가 저사랑하는맘 좋아하는맘 믿는데요.. 왜내가 싸울때 그만 만나자고 하면 니맘대로해 이러고 뚝끊어버리고 문자 까지 옵니다 "전화하지마라 욕한다" 이렇게요.. 저 정말 미치겠습니다 예전 오빠의 여자친구 문제도 그렇고.. 어떠케해야되나요..ㅜㅜ
이런 남자를..
저에겐 1년하고도 3개월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 나이는 이제 23이됬고 남자친구는 32입니다
1년 3개월전 저는 가라오케 아르바이트 생이였구 남자친구는 가게 사장이였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정말 일적인 관계 였습니다 그냥 직원과 사장..
이런식이였는데 가게 끝나고 거이 맨날 술먹으면서 밥먹으면서 가게 얘기도 했구
뭐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고하다가 조금은..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남자가 저에게 고민이나 속마음 그런것도 털어 놓구 그랬습니다
저는 속으로 정말 괜찮은 사람이구나 친해지길 잘했다 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성으로 느껴져서가 아니라 그냥 친구처럼 지낼수있는..
그러게 지내면서 한3주? 정도 지났을때부터 그남자가 원래 그러던 사람이 아닌데
심한 장난도 치고 그러는겁니다 저는 그냥 제가 많이 편해져서 그러는 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남자 지인들을 만날때 항상 여자친구라고 소개하구 형수라고 하라고하고
제수씨라고 하라고 하구.. 막장난을 치는겁니다 ..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어느날 또 가게에서 일마치구 술을 먹게 되었는데 제가 너무취해서 기억도 잘안나는데
처음에 오빠가 막 뽀뽀를 했는데 그담부터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잠자리를 하게됬습니다..
확실히 한거는 아니구 오빠가 막할려구 하는데 제가 막 밀쳐내서 완전히 했다고는 할수는없구요
막 그러고있는데 가게에 누가 찾아와서 오빠가 저한테 이불덥어주면서 오빠 금방나갔다올께
자구있어하고 뽀뽀하고 나가는 겁니다 그때 정신이 번쩍들어서 얼른 옷추스려입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으로 어떠케 간지도 모르겠구
아무튼 저는 4시간 정도자구 바로 출근하는길에 생각하니깐 오빠한테 너무화가나는거예요..
저는 정말 오빠처럼 친구처럼 그렇게 생각했는데 오빠가 정말 미웠습니다
그러고있는데 오빠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어디냐구 출근하는 길이라니깐 얘기좀하게 빨리오래요
갔더니 환하게 웃으면서 오늘따라 디게 이뻐보인데요.. 오빠 아까 너 없어져서 걱정했다구..
저는 오빠한테 너무화가나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있는데
자기한테 할말없냐구..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떠케 그럴수있냐고하니깐..
오빠가 지금 자기 심장이 너무 떨린데요..;; 이런말 하는거 처음인데 자기랑 만나보자는거예요
장난하는거 아니고 진심이라고.. 솔직히 뭐 술먹고 그런일있었다고 해도 저한테 맘없으면
이런말 하지도 않는다네요.. 그냥 어제 술먹고 실수 했다 이러고 넘긴데요 자기 마음이 진심
이니깐 만나보자고 하는거래요.. 뭐이래 저래 하다가
제가 그냥 서로 취해서 실수한거라고 하다가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하루뒤.. 또 술먹다가 그런일이생긴 겁니다..
물론 오빠 잘못만은 아니지요.. 여자가 남자랑 둘있는데 술먹고 뻗은건 제잘못이니깐요..
여튼 일어나서 오빠가 오빠랑 만나는거지? 이러게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한번은 실수지만 두번은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이것도 거절하면
나를 뭐 이상하게 생각할것도 같고.. 좋아하는 맘은 없었지만 사귀기로 오케이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빠랑 맨날 가치있구 하다가.. 한달뒤 저는 가게를 그만뒀고 오빠도 그가게
다른 사람한테 넘기구 다른 곳에서 오빠는 가게를 헀습니다..
항상 가게 끝나면 만났었구.. 통화하구 했습니다.. 그때 까지도 솔직히 오빠에 대한
확신이 없었어요.. 저 그냥 장난으로 만나는거 같구 그러면서도.. 저는 오빠를 좋아하게됬어요
근데 제가 오빠 여자 문제 여자 사귀었던사람 다 알거든요? 1년반 사귄여자친구도 있었구
4~5년 동거한여자친구도 알구.. 근데 그사람들을 오빠랑 가게에서 일할때 다봤었어요..
1년반 사귄 여자친구는 그냥 동생처럼지내는데.. 동거한여자는 가게에 막와서 오빠 좋다고
다시 만나자구 이런식으로 맨날 오빠한테 전화하고 이랬던거 알아요..
저랑 사귀기전 그것때문에 오빠가 저한테 상담 많이 했었어요..
오빠는 그여자를 만나면 만나는거고
아니면 아닌거구 흐지부지.. 그랬어요.. 아무튼 오빠랑 사귄지 3달정도 됬을때 오빠가
옛날 여자친구한테 연락오는거 싫지?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히 싫다구
누가 좋아하겠냐구.. 이랬죠.. 그러니깐 앞으로 전화 안오게 하겠대요..
그런데도 오빠랑 항상 가치있을때 그여자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전화올때마다
오빠가 전화번호를 보여줘서 저는 그번호를 외워 버렸습니다.. ㅡㅡ
아무튼 그러케 지내가... 사귄지 6개월정도 됬을때 오빠가 내핸드폰을 막뒤지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럼 오빠핸드폰도 본다고 하고 보는데.. 그여자랑 통화한거 문자..가있었습니다..
연락안한다고했었는데.. 정말 뒷통수 쎄게 맞은거 같았습니다 ..
통화목록에는 그여자랑 저밖에 없었는데 거이 대부분이 그여자 전화 번호인거예요..
그리고 문자.. 내용.. 심합니다.. 누구냐고 물었죠.. 동생이래요
나 이번호 안다고 솔직히 말하라고 하니깐 죽어도 동생이래요.. 그래서 제가 그여자 이름말하면서
그사람 아니냐니깐.. 민망한듯 웃으면서.. 이핑계 저핑계 둘러대는거예요..
솔직히 더 얘기하면 싸움밖에 안나니깐 얼레벌레 넘어갔죠..
그리고 또 몇달있다가 오빠 핸드폰을 보는데 그여자 만나기로 했던거 같아요
그거 보고 너무 화가나서 오빠한테 헤어지자구 했습니다
그떄 생각은 나를 장난으로 만났다기 보단 그여자랑 저 사이에서 고민하는거 같았습니다
오빠한테 그날 하루종일 전화에 문자에.. 왔는데 다씹었어요 근데 새벽에도 막전화오길래 받았더니
집앞이라고 술취해서 빨리 나오라고 소리지르는 겁니다.. 그때 정말 정리했었어야했는데..
좋아하는 맘이 어쩔수없었나봐요.. 나갔죠.. 나가서 오빠랑 얘기를 하는데
뭘 그여자랑 제 사이에서 갈등하냐는 겁니다 무조건 너라고 그리곤 연락은 할수밖에 없는이유가
있대요..
뭐냐고 물어보니깐 머뭇거리면서 얘기를 하더군요.. 오빠 차가 있는데 그여자 차였대요
딱지값이랑 뭐 이런저런거 때문에 연락할수밖에 없대요.. 이런걸 어떠케 너한테
일일이 설명하녜요 자존심 상한다면서.. 그래서 또 용서 하고 넘어갔는데 웃긴게 문자내용이랑
막 통화한거랑 차때문이 아닌거 같았는데도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또 한동안 연락 안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오빠 핸드폰을 하루 갖고 있게 되었는데 핸드폰을 보다가
그여자랑 찍은 사진이있는거예요.. 그것도 저는 까맣게 몰랐죠.. 그것도 한참지난 사진인거예요
날짜가 나와있는데 이때는 분명히 그여자랑 연락하지도 만나지도 않았을때인데..
날짜가.. 황당했는데 그냥 말안했습니다 참았습니다 괜히 일때문에 머리 복잡한데
사소한거 가지고 말씨름기키는거 같았어요.. 저 아니여도 힘든일 많으니깐.. 오빠생각해서..
그리곤 며칠있다가 오빠가 제핸드폰 사진을 보는데 남자애랑 찍은 사진을 보구 화를내는겁니다
저도 그때 얘기를 꺼냈죠.. 나도 오빠랑 그여자랑 찍은사진 봤다고..
사진찍은것도 밖도 아니고 술집도아니고 야한사진 같은게 걸려있는게 모텔같았습니다..
사진얘기 추긍을했더니 딱 잡아떼는거예요.. 모른다고 언제 찍었는지 기억도 안나고
그런사진이 있는것도 몰랐데요 항상 오빠는 이런식입니다
나를 이해를 시켜주고 오해는 오해를 풀어주고 해야하는게 정석인데 맨날 그냥 얼레벌레
넘어가려구하구 덮으려고만해요 또 넘어갔죠.. 오빠 믿으니깐요.. 믿는다는거는
그여자랑 뭘했건 나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맘을 믿었죠..
그러다가 3개월 전쯤 저히가 커플폰으로 핸드폰을 바꾸게 되었어요 번호도 바꿨어요
번호 바꾸면서 오빠가 잘됬다 이러면서 그여자한테 전화올일도 없구 .. 이러는거예요..
그렇게 1달쯤지났을때 오빠가 저를 만나기로 하다가 저때문에 살짝 차 접촉사고가 났어요
거기서 그냥 쑈부치구 잘끝냈는데 얼마있다가 오빠랑 자고있는데 그여자한테 전화가
또오는 겁니다. 막화를 냈죠 오빠바뀐번호도 모르는데 어떠케 전화 오냐구 오빠가 먼저
연락했으니깐 전화오는거 아니냐구 뭐냐고 소리치면서
화를 냈어요 너무 화나고 오빠가 미워서 눈물에 콧물 범벅이 됬어요..
그때도 오빠는 차핑계를 대는 거예요.. 그래서 왜 오빠가 떳떳하고 당당하면 내앞에서
통화 못하고 항상 뒤에서 나없을떄만 통화 하냐고 그랬죠..
앞으론 너있을때 통화 하겠대요 넘어갔죠 또또..
근데 한달 전쯤.. 같이 또 자고 있는데 전화가 와요.. 전화를 오빠가 자꾸 안받는거예요
왜안받냐고 약간 이상해서 왜그러냐고 받으라고했더니 모르는 번호라고 차빼달라는 전화일
꺼라고.. 이상하게 생각 하면서도 넘어갔는데 또 전화가 와서 오빠가 안받을려고 하길래
전화를 뻇어서 전화 번호 보려구 하니깐 오빠가 화를 내는거예요 갑자기 왜그러냐고
핸드폰 만지작 거리더니 핸드폰을 주더군요.. 봤더니 부재중왔던 번호를 지운거예요..
얼마나 황당해요.. 번호 왜지웠냐니깐 짜증나서 지웠대요.. 말이되요?
내가 아는 번호여서 지운거 아니냐고 그여자 아니냐구 아니래요 그냥 짜증나서 지웠대요
항상 오빠랑 저랑 싸우면 오빠도 저도 전화를 안하는데
저는 오빠랑 싸우고 서로 연락안하고 그럴때 하루죙일 막 답답하고 죽을꺼같아요..
그래서 제가 항상 먼저 전화를 합니다
그때마다 오빠는 받아주고요.. 오빠랑 저랑은 동거아닌 동거를 하는데요
오빠가 가게 끝나면 항상 저히 집앞으로 저를 데리러와서 오빠네집가서 가치 자고 일어나서
출근할때 저를 저히 집앞에 내려주고 뭐 항상 이런식인데요..
저 위에일 있고 나서 부터 오빠가 저를 데리러 오지 않는거예요 피곤하다 술취했다
뭐이런 핑계들로요.. 솔직히 오빠도 많이 지쳤을꺼예요 제가 봐도 제가 미운데요..
의심하고 땍땍거리고 짜증내고 투털대고 꼬치꼬치 케묻고.. 지쳤을꺼에요..
이렇게 서로 따로 생활한지 한 1주일 됬는데요 관계가 변한건없어요 통화도 하구 문자도하구
만나기도 하고 변한건 없는데.. 오빠 맘이 조금은 시들해진거 같아요..
그리고 오빠핸드폰이 제명의로 되있어서 통화내역을 인터넷으로 볼수있는데요..
봤더니 차 접촉사고 이후로 지금까지도 연락했더라구요.. 통화내역 발신한거만 볼수있는데
하루에 2~3번 오빠가 전화하고 문자도 보냈더라고요..
그리고 웃긴게 그이후로 오빠핸드폰에 저랑가치 찍은사진 제사진은 다잠궈 논거예요
다른 사진은 냅두고 제사진만요.. 왜그런걸까요..
그리고 싸울때 막화나서 오빠 이런식으로 하면 더이상 못만난다고 제가 말을하면
그럼 만나지마 ~ 이럽니다.. 이건 뭐예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아닙니까
그런데도 어떡해요 제가 오빠 없으면 미칠거 같은데 ..
저를 정말 좋아하긴 하는걸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 참고 만나야 하나요 헤어져야하나요
여자 관계도 복잡하고 여자면 아주 환장을 합니다...
그리고 오빠 친구들이나 오빠랑 같이 있는 사람들은 다 저를 좋아해요
항상 저 챙겨주고 오빠가 딴짓하면 한눈팔면 자기가 혼내준다고..
하루는 밥먹고 있는데 오빠 친구한테 문자가와서 오빠가 보여줬는데 제이름 말하면서
저한테 잘하라고 하더군요.. 오빠가 저사랑하는맘 좋아하는맘 믿는데요..
왜내가 싸울때 그만 만나자고 하면 니맘대로해 이러고 뚝끊어버리고
문자 까지 옵니다 "전화하지마라 욕한다" 이렇게요..
저 정말 미치겠습니다 예전 오빠의 여자친구 문제도 그렇고.. 어떠케해야되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