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주머니엔 단돈 3,000원이 있다. 이걸로 일주일을 버텨야 하는데 사비 아껴 가면서 그지 생활을 하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하고 있지만 버는 것 보다 나가는게 많고 그놈의 빗때문에 이러고 사는 형편이 정말 짱난다. 남들은 점심에 사장들이 여직원 한테 맛있는거 사주고 그러는데 난 고작 만나는 사장들 인덕이 없어서 짠돌이 새끼들 세달에 한번 사줄까 말까한다.......그런 새끼들이 잠이나 자자고 하고 정말 내가 이렇게 태어 난것을 정말 하느님을 원맣하다..차라리 욜라 이쁘거나 잘나가는 여자로 태어났음 이용이라도 하게 말이다...돈이 없으면 절처히 혼자가 된다. 친구도 돈 있어야 만나야 하고.....동생 용돈 줄라..그놈도 아직 월급도 많이 못 받는데..불쌍한 동생...관절인데도 아직도 일하는 50대 우리 엄마를 생각하면 내 저치 어떻게든 먹고 살려고 하는 내처지.. 나의 철없엇던...죽어 버린 시간들 아까웠던.................. 그렇다고 앤이 있냐 하나 만나는 넘은 중딩같은 사고에 돈 안 벌고 밥이나 사줘야 하고 그새끼 불쌍해서 만나는 건데..한땐 사랑했지만 미래도 불투명하고.......나한테 잘하지도 않는 놈 가끔 이렇게 우울하다.....비가 오는 날이면.............. 혼자라는 거......내 처지.................이뻐도 복없으면 재수 없게 살고 못생겨도 복있으면 호화주택에 산다. 여잔 복이 잇어야 한다...사주 팔자.... 돈을 많이 벌어야 울 집도 살텐데 전세 살면서 굽신거리는 엄마 지 남편 외국에서 천만원 벌면서 지는 맨날 싸구려 옷입고 다니고 여가생활 안하고 집구석에 처박혀 사는 집주인..아줌마 죽고 싶지만 난 죽을 용기 없다.........이세상에 땅에 묻혀서 20대에 하고 싶고 먹고 싶고 이루지 못한 것들 땜에 20대를 마감하는 이 나이에....... 불투명한 나의 미래가 저 빗물처럼 땅에 떨어져 고인물에 썩어 버린것 아닌지. 신은 없다.........신이 있다면 지금 어려운 이웃들 그렇게 죽어 가게 나둘까 아님 하늘엔 좋은 곳이 있을까 비교 되는 삶이 내 존심을 비참하게 한다. 좋아 보이는 연인들..그리고 부부들....여직원과 사장들 사원들 같은 동료들....내겐 이런 장면이 없다. 좃같은 인생이다
지금 지갑에 3,000원 아낄려고 점심을 구하러 다니는데...
지금 내 주머니엔 단돈 3,000원이 있다.
이걸로 일주일을 버텨야 하는데 사비 아껴 가면서 그지 생활을 하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하고 있지만 버는 것 보다 나가는게 많고 그놈의 빗때문에
이러고 사는 형편이 정말 짱난다.
남들은 점심에 사장들이 여직원 한테 맛있는거 사주고 그러는데
난 고작 만나는 사장들 인덕이 없어서 짠돌이 새끼들 세달에 한번 사줄까
말까한다.......그런 새끼들이 잠이나 자자고 하고 정말 내가 이렇게 태어 난것을
정말 하느님을 원맣하다..차라리 욜라 이쁘거나 잘나가는 여자로 태어났음
이용이라도 하게 말이다...돈이 없으면 절처히 혼자가 된다.
친구도 돈 있어야 만나야 하고.....동생 용돈 줄라..그놈도 아직 월급도 많이
못 받는데..불쌍한 동생...관절인데도 아직도 일하는 50대 우리 엄마를
생각하면 내 저치 어떻게든 먹고 살려고 하는 내처지..
나의 철없엇던...죽어 버린 시간들 아까웠던..................
그렇다고 앤이 있냐 하나 만나는 넘은 중딩같은 사고에 돈 안 벌고
밥이나 사줘야 하고 그새끼 불쌍해서 만나는 건데..한땐 사랑했지만
미래도 불투명하고.......나한테 잘하지도 않는 놈
가끔 이렇게 우울하다.....비가 오는 날이면..............
혼자라는 거......내 처지.................이뻐도 복없으면 재수 없게 살고
못생겨도 복있으면 호화주택에 산다.
여잔 복이 잇어야 한다...사주 팔자....
돈을 많이 벌어야 울 집도 살텐데 전세 살면서 굽신거리는 엄마
지 남편 외국에서 천만원 벌면서 지는 맨날 싸구려 옷입고 다니고
여가생활 안하고 집구석에 처박혀 사는 집주인..아줌마
죽고 싶지만 난 죽을 용기 없다.........이세상에 땅에 묻혀서
20대에 하고 싶고 먹고 싶고 이루지 못한 것들 땜에
20대를 마감하는 이 나이에.......
불투명한 나의 미래가 저 빗물처럼 땅에 떨어져 고인물에 썩어 버린것
아닌지.
신은 없다.........신이 있다면 지금 어려운 이웃들 그렇게 죽어 가게 나둘까
아님 하늘엔 좋은 곳이 있을까
비교 되는 삶이 내 존심을 비참하게 한다.
좋아 보이는 연인들..그리고 부부들....여직원과 사장들 사원들
같은 동료들....내겐 이런 장면이 없다.
좃같은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