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정말 끝이났습니다. 남자친구가 지방에 있어서 헤어지자는 문자와 함께 설에 올라가서 이야기 하자구 해서 정말 설까지 연락안하구 기다렸습니다. 자꾸 연락하면 더 정이 떨어진다기에 하고 싶은거 꾹꾹 참구 안했습니다. 어제 전화해두 안받구 문자보내두 답변이 없길래 오늘 문자를 보냈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맘두좀 생각해 달라구 그랬더니 만나기 불편하다구 문자오구 또 그뒤루 전화안받네요 정말 제가 날 피할만큼 징그러운 벌레두 아니구 빛독촉자도 아닌데.... 이제 이사람한태는 그보다도 못한존재가 되어버렸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일년이라는 시간동안 제가 사랑받고 있다는걸 느낀 사람은 처음이기에... 많이 생각하고 제가더 잘하려고 맘을 먹고 설에 만나면 다시 잘해봐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정말 하고싶지 않아도 정리를 해야겠네요 사랑이란거..... 너무 힘이드네요..... 그래두 그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착해서 저보다 더 좋은사람 만날꺼에요 ... 이제 정말 안녕이네요..
이제 정말 끝이네요....
오늘로 정말 끝이났습니다.
남자친구가 지방에 있어서 헤어지자는 문자와 함께
설에 올라가서 이야기 하자구 해서
정말 설까지 연락안하구 기다렸습니다.
자꾸 연락하면 더 정이 떨어진다기에 하고 싶은거 꾹꾹 참구 안했습니다.
어제 전화해두 안받구 문자보내두 답변이 없길래
오늘 문자를 보냈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맘두좀 생각해 달라구
그랬더니 만나기 불편하다구 문자오구
또 그뒤루 전화안받네요
정말 제가 날 피할만큼 징그러운 벌레두 아니구 빛독촉자도 아닌데....
이제 이사람한태는 그보다도 못한존재가 되어버렸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일년이라는 시간동안 제가 사랑받고 있다는걸 느낀 사람은 처음이기에...
많이 생각하고 제가더 잘하려고 맘을 먹고
설에 만나면 다시 잘해봐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정말 하고싶지 않아도 정리를 해야겠네요
사랑이란거.....
너무 힘이드네요.....
그래두 그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착해서 저보다 더 좋은사람 만날꺼에요 ...
이제 정말 안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