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입니다. 아니 저에게는 친구이상인 그녀죠. 하지만 그녀는 지난 3년간 항상 이렇습니다. 몇달동안 연락안하다가 남자친구와 해어지거나 싸우거나 그런일이 있을때에만 저에게 연락을하고 저에게 전화도하고...심지어는 좋아한다 고백까지하고 사랑한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제어께에 기대기도하고 걷는동안 저에게 팔장까지 끼고 그랬습니다. 전 그녀를 좋아하고있기 때문에 그런 그녀의 행동들이 너무 행복했죠.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나.... 우연히 그녀에게 곧 200일이되는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저에겐 숨긴거죠..... 그리고 최근에 저에게 그런 행동이 있기전에 남자친구와 사이가 안좋았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혼자 설레하고 혼자 가슴뛰고.... 지난 3년동안 지금처럼 제마음만 흔들어놓고 남자친구와 화해를 하게되면 또 쌩...... 이렇게 지내왔죠. 이번에 남자친구가 있는데 또 이랬다는 사실이 이번에는 정말 힘듭니다.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이여자는 진짜 아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어느덧 저에게 그녀가 또 잘해주다보면 전 또 이번엔 아니겠지...하며 또 설레어하고 가슴뛰고 그랬답니다. 언제까지나 이럴순 없듯이 이번엔 진짜로 그녀를 잊어보려합니다. 주변 친구들은 저보고 병신이라고 또라이냐고 그러는데.... 전 저에게 이렇게 대하는 그녀를 왜 잊지못하는 걸까요....
참....말못할정도로 어의없네요....
친구입니다.
아니 저에게는 친구이상인 그녀죠.
하지만 그녀는 지난 3년간 항상 이렇습니다.
몇달동안 연락안하다가 남자친구와 해어지거나 싸우거나 그런일이 있을때에만
저에게 연락을하고 저에게 전화도하고...심지어는 좋아한다 고백까지하고 사랑한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제어께에 기대기도하고 걷는동안 저에게 팔장까지 끼고 그랬습니다.
전 그녀를 좋아하고있기 때문에 그런 그녀의 행동들이 너무 행복했죠.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나....
우연히 그녀에게 곧 200일이되는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저에겐 숨긴거죠.....
그리고 최근에 저에게 그런 행동이 있기전에
남자친구와 사이가 안좋았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혼자 설레하고 혼자 가슴뛰고....
지난 3년동안 지금처럼 제마음만 흔들어놓고 남자친구와 화해를 하게되면
또 쌩......
이렇게 지내왔죠.
이번에 남자친구가 있는데 또 이랬다는 사실이
이번에는 정말 힘듭니다.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이여자는 진짜 아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어느덧 저에게 그녀가 또 잘해주다보면 전 또 이번엔 아니겠지...하며 또 설레어하고 가슴뛰고
그랬답니다.
언제까지나 이럴순 없듯이 이번엔 진짜로 그녀를 잊어보려합니다.
주변 친구들은 저보고 병신이라고 또라이냐고 그러는데....
전 저에게 이렇게 대하는 그녀를 왜 잊지못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