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에효. 톡톡 자주보기만 했는데 오늘도 보다가 여성분이 먼저 고백했다는 톡을 읽고는 이렇게 자문을 구해보려구 설에 설거지 끝내놓고 써봅니당 ^^ 저는 올해 22살 되는 여성입니당.아흑.쉣. 예전 남자친구와는 작년에 헤어져서 (작년이라해봤자 2007년 12월..ㅋ) 자유로운 삶을 누리다가.. 얼마전부터 친구와 이래저래 알게된 남자 때문에;; 계속 거슬립니다.(부정적 표현 아니구영. 아른거린다는.. ㅠ ) 사실 딱 제 이상형인듯 싶어요. ㅋ 키크고 얼굴도 좀 크고(제 얼굴이 좀 커서 남자얼굴 사이즈 좀 잇어야 좋더라구용^^) 눈그리 찐하지 않고 코 높고, 능글거리지 않으며, 발랑 까지지도 않앗으며.............. ....................콩깍지가 씌였죠;; ㅋ 아직 잘 모르는 사이지만 뭔가 정신상태가 건강해보여서;; ㅋ 제눈엔 괜찮아보입니당.!! 음.. 이남자에 대해 아는건 대화를 통해알게된건데. 좀 겸손합니다. 자기 잘생긴거 알껀데; 잘생겻다고 칭찬하니 자기보다 잘생긴 사람이 수두룩하다며 겸손을... (여기서 톡커님들은 이분의 얼굴을 궁금해 하실터..ㅠ 님들의 도움으로 사랑을 쟁취하면 반드시 사진을 올리겟습니당!! 좀 도와주십쇼.ㅜ) 제가 그 사람에게 잘생겼다고 해서 지한테 반한 줄 알고 저를 하찮게 취급하는 걸까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심이 묻어나죠..?) 아흑. ㅜ 자세한 대화내용과 상황을 연출해드리고 싶은데. 저 엄청 소심합니다. 그 사람이 볼까봐;; 죄송합니당. ㅠ (자세한 상담을 해주실분에게는 다 까발리겟습니당!) 같이 잇엇던 친구는 그 사람이 저에게 번호를 묻고 하길래. 아주 잘될 줄 알고. 만나냐며. 마구마구 물어봐주는데.... 사실 연락도 번호주고받은 이후로 처음엔 문자 먼저 잘 오다가.... 어제연락 없길래 어제는 제가 머리써서 그 분과 연관되는거 억지로 문자보냇는데요.(그 분도 눈치 깠을 터..) 그 분은 또 답장을 금방하고 예쁘게 보내주곤 하길래....하길 잘햇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렇지만 여자도 알잖아요. 이젠 먼저 연락도 없구. 만나자는 말도 없구... 사실 두근거리긴 하지만 지금 살짝 지친 상태입니다^^ 하루종일 그 사람 연락만 기다릴 만큼 한가하진 않어서 (하루종일 설거지 ㅋㅋㅋㅋ마음대신 몸이 지친.) 그나마 다.행.입.니.다. 저도 여느 여자처럼 저 좋다는 사람만 만나겟다던 주의였는데... 솔직히 잘난 사람. 괜찮은 사람은 저를 일방적으로 쫓아다니진 않더라고요;; ㅋ안타깝지만. ㅋㅋㅋㅋ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로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서 저를 좋아하게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예전의 저가 아니라 오픈마인드로 ㅋ ㅋ ㅋ 저보다 연상인 이남자는 인물이 잘낫고 키가 큽니다. 그래서 제가 주눅이 드네요. 따르는 여자가 꽤 잇는 것같아요. 사실 이제껏 연락취하던 몇 안되던 남자들은 즈그들이 곧잘 먼저 연락하면 저는 도도하게 답장 때려주곤 햇는데. 아까말햇듯 이남자.......전화번호 먼저 물어볼땐 언제고.. 처음엔 문자 먼저 잘 보내더니 요즘은 딱히...ㅠ(선수인가요?ㅋ) 제가 아는 바로는 남자는 자기가 반한사람에겐 끊임없이 대쉬하잖아요? 압니다 압니다 그 남자는 저에게 반하지 않앗다는 사실정도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톡커님들의 리플이 예상이 됩니다. 얼굴만 예뻐지면 된다. 엘프녀가 되어라. 니가 못생겨서 그남자가 너에게 반하지 않은 것이다...............등등.ㅋ 제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답답한 마음 좀 풀어내려는 것과 구체적으로 그사람과의 만남을 어떻게 유도해내고 저에게 대쉬하도록 하는 방법을 얻는데에 잇습니당. 그사람이 제가 맘에 드는데도 연락을 안하진 않겟죠? 솔직히 제가 남자라면 바빠도 두근거리는 상대가 있다면 맨날 천날 연락할텐데;; 제가 보고싶다고 만나자고 하는건 쫌 오바겟죠? 톡커님들중에 자기가 잘생겻다고 생각하는데 여자가 데이트 신청을 해온다면 어찌하실지 ㅜ 리플좀 달아주세요. 그리고 뭐 데이트 신청 하라고 하면 하겟습니다! 근데 그 방법을 쫌 알려주세요. ㅠ 제가 이러는게 처음이라 참..... ㅠ 쫌 도와주세요. ㅠ_ㅠ 길고 지루하고 뻔한, 엉망인 글 읽어주셔서 감사 ^^ 새해복 만땅 받으십시오. 사랑합니다.(언젠가는 그분께도.. 아흑.ㅋ)
아흑.이 남자와 사귈수있게 도와주세요ㅜ ^^
안뇽하세요. 에효. 톡톡 자주보기만 했는데
오늘도 보다가 여성분이 먼저 고백했다는 톡을 읽고는
이렇게 자문을 구해보려구 설에 설거지 끝내놓고 써봅니당 ^^
저는 올해 22살 되는 여성입니당.아흑.쉣.
예전 남자친구와는 작년에 헤어져서 (작년이라해봤자 2007년 12월..ㅋ)
자유로운 삶을 누리다가..
얼마전부터 친구와 이래저래 알게된 남자 때문에;;
계속 거슬립니다.(부정적 표현 아니구영. 아른거린다는.. ㅠ )
사실 딱 제 이상형인듯 싶어요. ㅋ
키크고 얼굴도 좀 크고(제 얼굴이 좀 커서 남자얼굴 사이즈 좀 잇어야 좋더라구용^^)
눈그리 찐하지 않고 코 높고, 능글거리지 않으며, 발랑 까지지도 않앗으며..............
....................콩깍지가 씌였죠;; ㅋ 아직 잘 모르는 사이지만
뭔가 정신상태가 건강해보여서;; ㅋ 제눈엔 괜찮아보입니당.!!
음.. 이남자에 대해 아는건
대화를 통해알게된건데. 좀 겸손합니다. 자기 잘생긴거 알껀데;
잘생겻다고 칭찬하니 자기보다 잘생긴 사람이 수두룩하다며 겸손을...
(여기서 톡커님들은 이분의 얼굴을 궁금해 하실터..ㅠ 님들의 도움으로
사랑을 쟁취하면 반드시 사진을 올리겟습니당!! 좀 도와주십쇼.ㅜ)
제가 그 사람에게 잘생겼다고 해서 지한테 반한 줄 알고
저를 하찮게 취급하는 걸까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심이 묻어나죠..?)
아흑. ㅜ 자세한 대화내용과 상황을 연출해드리고 싶은데.
저 엄청 소심합니다. 그 사람이 볼까봐;; 죄송합니당. ㅠ
(자세한 상담을 해주실분에게는 다 까발리겟습니당!)
같이 잇엇던 친구는 그 사람이 저에게 번호를 묻고 하길래.
아주 잘될 줄 알고. 만나냐며. 마구마구 물어봐주는데....
사실 연락도 번호주고받은 이후로 처음엔 문자 먼저 잘 오다가....
어제연락 없길래 어제는 제가 머리써서 그 분과
연관되는거 억지로 문자보냇는데요.(그 분도 눈치 깠을 터..)
그 분은 또 답장을 금방하고 예쁘게 보내주곤 하길래....하길 잘햇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렇지만 여자도 알잖아요. 이젠 먼저 연락도 없구.
만나자는 말도 없구...
사실 두근거리긴 하지만 지금 살짝 지친 상태입니다^^
하루종일 그 사람 연락만 기다릴 만큼
한가하진 않어서 (하루종일 설거지 ㅋㅋㅋㅋ마음대신 몸이 지친.)
그나마 다.행.입.니.다.
저도 여느 여자처럼 저 좋다는 사람만 만나겟다던 주의였는데...
솔직히 잘난 사람. 괜찮은 사람은 저를 일방적으로
쫓아다니진 않더라고요;; ㅋ안타깝지만. ㅋㅋㅋㅋ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로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서
저를 좋아하게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예전의 저가 아니라 오픈마인드로 ㅋ ㅋ ㅋ
저보다 연상인 이남자는 인물이 잘낫고 키가 큽니다.
그래서 제가 주눅이 드네요. 따르는 여자가 꽤 잇는 것같아요.
사실 이제껏 연락취하던 몇 안되던 남자들은
즈그들이 곧잘 먼저 연락하면
저는 도도하게 답장 때려주곤 햇는데.
아까말햇듯 이남자.......전화번호 먼저 물어볼땐 언제고..
처음엔 문자 먼저 잘 보내더니 요즘은 딱히...ㅠ(선수인가요?ㅋ)
제가 아는 바로는
남자는 자기가 반한사람에겐 끊임없이 대쉬하잖아요?
압니다 압니다 그 남자는 저에게 반하지 않앗다는 사실정도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톡커님들의 리플이 예상이 됩니다.
얼굴만 예뻐지면 된다. 엘프녀가 되어라.
니가 못생겨서 그남자가 너에게 반하지 않은 것이다...............등등.ㅋ
제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답답한 마음 좀 풀어내려는 것과
구체적으로 그사람과의 만남을 어떻게 유도해내고 저에게
대쉬하도록 하는 방법을 얻는데에 잇습니당.
그사람이 제가 맘에 드는데도 연락을 안하진 않겟죠?
솔직히 제가 남자라면 바빠도 두근거리는 상대가 있다면
맨날 천날 연락할텐데;;
제가 보고싶다고 만나자고 하는건 쫌 오바겟죠?
톡커님들중에 자기가 잘생겻다고 생각하는데
여자가 데이트 신청을 해온다면 어찌하실지 ㅜ 리플좀 달아주세요.
그리고 뭐 데이트 신청 하라고 하면 하겟습니다!
근데 그 방법을 쫌 알려주세요. ㅠ 제가 이러는게 처음이라 참..... ㅠ
쫌 도와주세요. ㅠ_ㅠ
길고 지루하고 뻔한, 엉망인 글 읽어주셔서 감사 ^^
새해복 만땅 받으십시오. 사랑합니다.(언젠가는 그분께도.. 아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