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는 그 점쟁이랑 친하다는 같은 직종(?)에 계신분이 거실에 있어서 그분하고 이런저런 얘기를하면서
기다렸다가 친구가 나오고 제가 점을 보러 들어갔는데
그 점쟁이께서 남자친구에게 올해 큰 사고가 날거고 그걸 막으면 일주일안에 싸운 남친이 돌아오고
사고도 면할수있고 제게도 술먹고죽은 친구가 따라다니는데 그것도 막아줄수 있다고
계속 굿을 하라고 하시더군요
당장 굿을하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고 하더군요
굿을 할려면 150만원정도가 드는데 돈있냐고해서 당장 70만원밖에 없어서 안된다고했더니
120만원에 해줄테니 있는돈 먼저주고 담날 나머지 달라고하더군요
일단 급한맘에 알겠다고 하고 굿을하기로해서 새벽2시경에 굿을 했습니다
제가 삼재인데 상가집을 넘 많이다녀와서 귀신이 많이 붙어있다고
그 귀신들을 떼야하고 남친 사고도 막아준다고해서 없는돈이지만 하기로 맘먹고 했습니다
근데 굿을 하면서 이것저것 말을하시는데... 맞는건 별루 없고 그냥 찍어맞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그분께서 부정을하면 안된다고 무조건 믿으라고 그리고 굿한거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고
말하면 부정타서 굿을해도 소용없다고 그러시면서 굿을진행시키시더군요
제가 술먹고 죽은친구가 있냐고묻더군요
친구는 아니고 그냥 인사한두번 한 사이인 사람이 술먹고 교통사고가 난적이있어서 있다고했더니
그 친구가 절 따라다니면서 술을 먹이는거라고 하더군요
전 그친구 잘 알지도 못하는데 계속 엮더라구요
친구랑 친구 남친이 같이 갔었는데 그 죽은친구가 무당 몸으로 들어왔다면서 제친구 남자친구한테
막 "곰 나 모르겠어? 나야!" 이러는데 그 남친이 그친구는 살아서 자기한테 그렇게 말한적없다고
했더니 말을 얼버무리더군요..
너무 길게말하면 괜히 읽기 싫어지실까봐 대충 내용은 그만쓸게요..
근데 제가 궁금한건..
120만원중에 75만원을 먼저줬는데
나머지 45만원을 줘야하는데 굿을하면서 맞는것도 별루 없고 막 말을 이어맞춘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솔직히 틀린것도 많았고... 그 나머지 돈 꼭 줘야하는건가요? 굿만하면 싸운 남친도 일주일안에 돌아온다고했는데 남친이랑은 완전히 끝나구요...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그 무당은 계속 돈 붙이라고 전화 오는데 저 굿하고나서 팔도 다치고 남친이랑도 완전히 끝났거든요..무당말이 다 틀려요....ㅜ 사고도 면하게해준다했는데..사고만나고...ㅜ 어떻게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무당한테 사기를 당한거같아요
결혼할 남친이랑 싸우고 넘 답답한맘에 친구랑 같이 점을 보러갔습니다
일단 친구가 먼저 들어가서 점을 보고 전 거실에서 기다리고있었는데
거기에는 그 점쟁이랑 친하다는 같은 직종(?)에 계신분이 거실에 있어서 그분하고 이런저런 얘기를하면서
기다렸다가 친구가 나오고 제가 점을 보러 들어갔는데
그 점쟁이께서 남자친구에게 올해 큰 사고가 날거고 그걸 막으면 일주일안에 싸운 남친이 돌아오고
사고도 면할수있고 제게도 술먹고죽은 친구가 따라다니는데 그것도 막아줄수 있다고
계속 굿을 하라고 하시더군요
당장 굿을하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고 하더군요
굿을 할려면 150만원정도가 드는데 돈있냐고해서 당장 70만원밖에 없어서 안된다고했더니
120만원에 해줄테니 있는돈 먼저주고 담날 나머지 달라고하더군요
일단 급한맘에 알겠다고 하고 굿을하기로해서 새벽2시경에 굿을 했습니다
제가 삼재인데 상가집을 넘 많이다녀와서 귀신이 많이 붙어있다고
그 귀신들을 떼야하고 남친 사고도 막아준다고해서 없는돈이지만 하기로 맘먹고 했습니다
근데 굿을 하면서 이것저것 말을하시는데... 맞는건 별루 없고 그냥 찍어맞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그분께서 부정을하면 안된다고 무조건 믿으라고 그리고 굿한거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고
말하면 부정타서 굿을해도 소용없다고 그러시면서 굿을진행시키시더군요
제가 술먹고 죽은친구가 있냐고묻더군요
친구는 아니고 그냥 인사한두번 한 사이인 사람이 술먹고 교통사고가 난적이있어서 있다고했더니
그 친구가 절 따라다니면서 술을 먹이는거라고 하더군요
전 그친구 잘 알지도 못하는데 계속 엮더라구요
친구랑 친구 남친이 같이 갔었는데 그 죽은친구가 무당 몸으로 들어왔다면서 제친구 남자친구한테
막 "곰 나 모르겠어? 나야!" 이러는데 그 남친이 그친구는 살아서 자기한테 그렇게 말한적없다고
했더니 말을 얼버무리더군요..
너무 길게말하면 괜히 읽기 싫어지실까봐 대충 내용은 그만쓸게요..
근데 제가 궁금한건..
120만원중에 75만원을 먼저줬는데
나머지 45만원을 줘야하는데 굿을하면서 맞는것도 별루 없고 막 말을 이어맞춘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솔직히 틀린것도 많았고... 그 나머지 돈 꼭 줘야하는건가요? 굿만하면 싸운 남친도 일주일안에 돌아온다고했는데 남친이랑은 완전히 끝나구요...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그 무당은 계속 돈 붙이라고 전화 오는데 저 굿하고나서 팔도 다치고 남친이랑도 완전히 끝났거든요..무당말이 다 틀려요....ㅜ 사고도 면하게해준다했는데..사고만나고...ㅜ 어떻게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계속 무당한테 문자랑 전화가오네요..돈붙이라고..
급한맘에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속은거라고 절대 주지말라고하시네요..
근데 그 무당과 같이 다니는 덩치큰 남자가 저 혼자사는집도 알고
헤어진 남친 직장도 아는데..헤꼬지할까봐 겁나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