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우선 뭔말부터 해야될지모르겠네...처음 글을올리는거라.... 암튼 일단은 생각나는데로 몇자적어볼까한다... 처음 어빠(성운-가명)를본건 작년11월말경이다...올만에 아는어빨(민수-가명) 만나 쐬주를 머끄있었다...ㅋㅋㅋ 한창머끄있는데 민수어빠가 성운어빠한테 전화를 하더라긍...흐음~나오라 하더군...ㅡㅡ; 뭐 나는 괜찮다고 했다...원래가 사람만나 불편한걸 잘못느낀다....ㅋㅋㅋ 그게 처음 만난인연이었다...첫인상은 아마 우리둘다 안좋았던거같다... 나는 뒤늦게온 친구랑 말다툼을 좀하그있었다....(삐리리~삐리리하믄서....ㅡㅡ;) 처음만난사람앞에서 욕을 그리해대는데 인상이 좋을리가 있나.....ㅎㅎ; 암튼 그렇게 공드레 망드레 술을 드리키고 담날에일어나니까 어찌 집에갔는지더 기억이안나더라... 그렇게 시간은지나지나...내가 다른남자를 만나고있을때 12월경 어디서 많이 본넘이 내앞을쓰~윽 지나가더군....헉.....그넘이눼~(성운)ㅋㅋㅋ 왠지 방갑더라..긍...그래서 인사했다...아주큰목소리로~ "어!~~~어빠 방가워~올만이네...." 글고는 방긋방긋웃었다.....ㅡㅡ; 어빠 참 황당해하더라긍.....ㅡㅡ; "어...어...안능.....ㅡㅡ;" "어디가는길이야?" 하고물으니까...... " 어...칭구랑 밥머그러가....." 글고는 서로의갈길을갔다....... ㅋㅋㅋ 두번째 만남이었다.....아주 썰렁한만납이었던것이다.....ㅡㅡ;ㅋㅋㅋ 글고는 시간이 지난뒤 우연히 나아는칭구넘과 아는어빠가 군대서 휴가를 나왔다...그래서 올만에 아는사람들이 모였다..... 헉! 긍데 이게 왠일이던가...그자리에 성운어빠가 나온게아닌가...옆에 어떤여자랑 같이오더라... 젠장...난 처음에 여친인줄알았다.....ㅡㅡ^ 암튼 알고보니 같이온여자는 친한친구요~ 그자리에 나온계기는 그어빠랑 친구더라......ㅡㅡ;ㅋㅋㅋ 그렇게 3번째만남이 지나갔다... 글고 어느덧.....12월31일.....망년회날이 왔다.....ㅋㅋㅋ 난 칭그들과 술을머그며...그렇게 망년회를 지냈다....(참고로 나 술무지 저아한다....ㅋㅋㅋ) 글고 새벽2시쯤.....칭구들과 겜방에가 버디를 켰다...민수어빠가 있더라긍... 헉!방가브랑~ 시간되믄 만나서 술이나한잔할까해서 인사를했다......ㅡㅡ; 근데 이게 왠일.....거서 하는말이 "넌누구냐?" 란다..... 내참 어이없어서... "나야~나 이슬이....(술이름으로 하겠다...ㅋㅋㅋ)" "이슬이? 흐음...아~" 그러면서 말하다 정확히 1월1일 새벽3시10분에 만났다.....성운어빠를.... 둘이 술머끄 얘기도 나누고 아침에서야 집에 들어갔다......ㅡㅜ 젠장..... 그뒤 그렇게 친해지면서 계속 만나 같이 밥도머끄...술더머끄.....그때부터 시작되었다.....사랑이란감정이..... 그결과 지금까지 울어빠와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구있다...ㅋㅋㅋ 사귀면서 어빠와 한번두 싸운적이 없다...단지 내가 속썪여 어빠를 화나게한적은 있지만~ㅋㄷ 나 그동안 남자 사기면서 많이 싸우고 또 뒤통수도 많이 맞고 그랬다......ㅡㅡ^ 그래서 1년 넘게 남자를 사기지도 않았었더랬다...... 하지만 지금은 어빠와 지내면서 이뿌게 사랑하는방법을 배워가는듯하다...... ㅋㄷ 긍데 한가지문제는 울어빠가 오락과칭구를 넘저아한다는점이다.... 하지만 요즘은 칭구보다 나랑만나는 횟수가 더많으니까 아예 얘기하지않는다.....ㅋㅋㅋ 글구 요즘은 오락도 같이한다...ㅋㅋㅋ 사랑하믄 닮아간다더니 지금 딱 그렇게 변해가나부다... 어빠야~무지무지 사랑하구.....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변함없이 이쁘게 사랑하자!!!^^
마지막사랑이길....
흐음...우선 뭔말부터 해야될지모르겠네...처음 글을올리는거라....
암튼 일단은 생각나는데로 몇자적어볼까한다...
처음 어빠(성운-가명)를본건 작년11월말경이다...올만에 아는어빨(민수-가명) 만나 쐬주를 머끄있었다...ㅋㅋㅋ
한창머끄있는데 민수어빠가 성운어빠한테 전화를 하더라긍...흐음~나오라 하더군...ㅡㅡ;
뭐 나는 괜찮다고 했다...원래가 사람만나 불편한걸 잘못느낀다....ㅋㅋㅋ
그게 처음 만난인연이었다...첫인상은 아마 우리둘다 안좋았던거같다...
나는 뒤늦게온 친구랑 말다툼을 좀하그있었다....(삐리리~삐리리하믄서....ㅡㅡ;)
처음만난사람앞에서 욕을 그리해대는데 인상이 좋을리가 있나.....ㅎㅎ;
암튼 그렇게 공드레 망드레 술을 드리키고 담날에일어나니까 어찌 집에갔는지더 기억이안나더라...
그렇게 시간은지나지나...내가 다른남자를 만나고있을때 12월경 어디서 많이 본넘이 내앞을쓰~윽
지나가더군....헉.....그넘이눼~(성운)ㅋㅋㅋ 왠지 방갑더라..긍...그래서 인사했다...아주큰목소리로~
"어!~~~어빠 방가워~올만이네...." 글고는 방긋방긋웃었다.....ㅡㅡ;
어빠 참 황당해하더라긍.....ㅡㅡ;
"어...어...안능.....ㅡㅡ;"
"어디가는길이야?" 하고물으니까......
" 어...칭구랑 밥머그러가....."
글고는 서로의갈길을갔다.......
ㅋㅋㅋ
두번째 만남이었다.....아주 썰렁한만납이었던것이다.....ㅡㅡ;ㅋㅋㅋ
글고는 시간이 지난뒤 우연히 나아는칭구넘과 아는어빠가 군대서 휴가를 나왔다...그래서 올만에 아는사람들이 모였다.....
헉! 긍데 이게 왠일이던가...그자리에 성운어빠가 나온게아닌가...옆에 어떤여자랑 같이오더라...
젠장...난 처음에 여친인줄알았다.....ㅡㅡ^ 암튼 알고보니 같이온여자는 친한친구요~
그자리에 나온계기는 그어빠랑 친구더라......ㅡㅡ;ㅋㅋㅋ
그렇게 3번째만남이 지나갔다...
글고 어느덧.....12월31일.....망년회날이 왔다.....ㅋㅋㅋ
난 칭그들과 술을머그며...그렇게 망년회를 지냈다....(참고로 나 술무지 저아한다....ㅋㅋㅋ)
글고 새벽2시쯤.....칭구들과 겜방에가 버디를 켰다...민수어빠가 있더라긍...
헉!방가브랑~ 시간되믄 만나서 술이나한잔할까해서 인사를했다......ㅡㅡ;
근데 이게 왠일.....거서 하는말이 "넌누구냐?" 란다.....
내참 어이없어서... "나야~나 이슬이....(술이름으로 하겠다...ㅋㅋㅋ)"
"이슬이? 흐음...아~"
그러면서 말하다 정확히 1월1일 새벽3시10분에 만났다.....성운어빠를....
둘이 술머끄 얘기도 나누고 아침에서야 집에 들어갔다......ㅡㅜ 젠장.....
그뒤 그렇게 친해지면서 계속 만나 같이 밥도머끄...술더머끄.....그때부터 시작되었다.....사랑이란감정이.....
그결과 지금까지 울어빠와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구있다...ㅋㅋㅋ
사귀면서 어빠와 한번두 싸운적이 없다...단지 내가 속썪여 어빠를 화나게한적은 있지만~ㅋㄷ
나 그동안 남자 사기면서 많이 싸우고 또 뒤통수도 많이 맞고 그랬다......ㅡㅡ^
그래서 1년 넘게 남자를 사기지도 않았었더랬다......
하지만 지금은 어빠와 지내면서 이뿌게 사랑하는방법을 배워가는듯하다......
ㅋㄷ
긍데 한가지문제는 울어빠가 오락과칭구를 넘저아한다는점이다....
하지만 요즘은 칭구보다 나랑만나는 횟수가 더많으니까 아예 얘기하지않는다.....ㅋㅋㅋ 글구 요즘은 오락도 같이한다...ㅋㅋㅋ 사랑하믄 닮아간다더니 지금 딱 그렇게 변해가나부다...
어빠야~무지무지 사랑하구.....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변함없이 이쁘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