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냥 한탄하고싶어서 글을 씁니다.....(심수봉누님의 노래를 경청하며...) 이런데 글 남기는거 처음인데 할일도 없고 해서... 벌써 나이가 26이네.... 고졸에...집안도 영........ 이제 쓰잘데기 없는 알바같은 구질한거는 때려치고 왜이렇게 병신같이 살았는지...이제 대학가려고 합니다 열심히 하고있구요 가도 27인데....졸업하면..30...언제 자리잡고..언제 장가가느냐... 늦깍이 대학생...남의 얘긴줄만 알았는데 이제 제얘기가 되어버렸네요.. 쪽팔리지만 늦게라도 해볼라고 노력중입니다... 남들보다 4년정도 느린건 알지만...지금이라도 왠지 자신감을 가지고 하면되는데 왜이리 안생기는지... 오늘 이글을 보는 모든 20대분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모두들 좋은하루보네시길 바래요 하고싶은 얘기는 많은데... 할 엄두가 안나네요 저처럼 한심한놈이 또 잇을까요...
20대중반으로 넘어드신분이라면...
아....그냥 한탄하고싶어서 글을 씁니다.....(심수봉누님의 노래를 경청하며...)
이런데 글 남기는거 처음인데 할일도 없고 해서...
벌써 나이가 26이네....
고졸에...집안도 영........
이제 쓰잘데기 없는 알바같은 구질한거는 때려치고
왜이렇게 병신같이 살았는지...이제 대학가려고 합니다 열심히 하고있구요
가도 27인데....졸업하면..30...언제 자리잡고..언제 장가가느냐...
늦깍이 대학생...남의 얘긴줄만 알았는데 이제 제얘기가 되어버렸네요..
쪽팔리지만 늦게라도 해볼라고 노력중입니다...
남들보다 4년정도 느린건 알지만...지금이라도 왠지 자신감을 가지고 하면되는데
왜이리 안생기는지...
오늘 이글을 보는 모든 20대분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모두들 좋은하루보네시길 바래요
하고싶은 얘기는 많은데... 할 엄두가 안나네요
저처럼 한심한놈이 또 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