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그중에서도 바다가 아름다운곳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 맥XX드에서 만난 개념없는 고딩들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오늘 저와 제동생은 저녁을 해먹기 귀찮아서 대충 때우려고 집근처에 있는 패스트 푸드 점으로 갔습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이기도 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거의 다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 주문을 하고 먹고 가려고 2층으로 들어서는 순간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고성방가 수준이더군요 고삐뤼들....쩝... 뭐.... 떠드는것 가지고 뭐라고 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대화 내용이 이상한겁니다 (들으려고 들은것이 아니라 워낙 크게 떠들어서 들렸던것뿐...아마 2층 사람들 다 들었을듯) 뭐,,,여자랑 진도를 어디까지 나가봤냐는둥.,, 여친이랑 잤다는둥.... 키스 S..X.,,, 뭐,,,, 그런 이야기 쪽으로 하고있더군요.. 더블 콤보로 한 문장마다 끝에는 욕... 그런 이야기는 지들끼리만 있을때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게다가 손님들이 다 가족단위던데.. 아이들이 들었을까 걱정이되더군요.. 저와 제동생도 민망해서 못들어줄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하더라구요... 다른사람 다 먹을때까지 가지도않고 무슨 맥XX드 죽돌이도 아니고... 진짜 인상 찌푸려 지더라구요.. 밥먹으러 왔다가 기분만 상해서 나갔습니다. 진짜 그런것보면 요즘 애들 개념이 없는것같습니다. 무슨 그런게 자랑이라고 떠들어대는지...참 연휴 마지막에 기분 더럽습니다.
맥XX드에서 만난 개념없는 고딩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그중에서도 바다가 아름다운곳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 맥XX드에서 만난 개념없는 고딩들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오늘 저와 제동생은 저녁을 해먹기 귀찮아서 대충 때우려고
집근처에 있는 패스트 푸드 점으로 갔습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이기도 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거의 다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
주문을 하고 먹고 가려고 2층으로 들어서는 순간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고성방가 수준이더군요
고삐뤼들....쩝...
뭐.... 떠드는것 가지고 뭐라고 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대화 내용이 이상한겁니다
(들으려고 들은것이 아니라 워낙 크게 떠들어서 들렸던것뿐...아마 2층 사람들 다 들었을듯)
뭐,,,여자랑 진도를 어디까지 나가봤냐는둥.,,
여친이랑 잤다는둥....
키스 S..X.,,, 뭐,,,,
그런 이야기 쪽으로 하고있더군요..
더블 콤보로 한 문장마다 끝에는 욕...
그런 이야기는 지들끼리만 있을때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게다가 손님들이 다 가족단위던데.. 아이들이 들었을까 걱정이되더군요..
저와 제동생도 민망해서 못들어줄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하더라구요...
다른사람 다 먹을때까지 가지도않고 무슨 맥XX드 죽돌이도 아니고...
진짜 인상 찌푸려 지더라구요..
밥먹으러 왔다가 기분만 상해서 나갔습니다.
진짜 그런것보면 요즘 애들 개념이 없는것같습니다.
무슨 그런게 자랑이라고 떠들어대는지...참
연휴 마지막에 기분 더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