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등장인물 정리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제 3자인 저, 그리고 저의 아주 친한 친구 A군 그의 여자친구 B녀 그리고 B를 A에게 소개시켜준 C녀 ***************************************************************************** 얼마전 저와 제친구 A는 C라는 친구가 소개시켜준다는 말에 소개팅을 나갔지요. 그때 소개 받은 사람이 B와 B의 친구였습니다. 저는 원래 머릿수 맞추러 간거였기때문에 하루 그냥 노는것으로 만족을 했고 여자친구 구하려고 혈안이 되어있던 제 친구A는 B라는 여자와 짝이 되어 현재 오래는 아니지만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 친구A가 전에 힘든 아픔이 있었기에 이번 여자는 거의 오기 반으로 시작을 하였고.. 지금은 어느정도 마음을 주고 있지만.. 제가 보기엔 여자 친구 B는 반신반의 하는 상태입니다. 저는 C의 또 다른 친구를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저는 제 친구 A의 여자친구 B의 지난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B는 이러한 아이였습니다. 몇년 전 학교를 다닐때 C와 같이 자취를 하였습니다. C는 집안이 좋은 편이 아닙니다. 고등학교때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아버님의 경제 능력 또한 좋지 않았죠. 그래서 C는 대학교 수업을 마치면 바로 아르바이트 하러 가야했습니다. 진짜 주위에서도 안 쓰러울 만큼.. 열심히 했다는 군요. 한번은 월급을 타고 그 돈을 C의 책상에 넣고 외출을 했답니다. 근데 이 B라는 친구가 그 돈을 훔쳐서 달아났다고 합니다. ........... 그리고 좀 시간이 흘렀죠.. 그 B라는 아이는 먼저 서울에서 올라와 고시원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C라는 아이도 취업을 위해 서울로 올라왔지만 그 어느 누구도 아는 이가 없었지요. 그래서 C친구는 B가 사는 고시원에 같이 얹혀 살게 되겠지요. 근데 고시원인지 원룸인지는 확실치는 않지만.. 근데 여기서도 B는 C에게 자기 성질대로 화내고 급기야 어느날은 나가라고 소리쳐 싸우며 내 쫓았다고 합니다. C는 그 당시 도저히 갈곳도 없어서 그 당시 몇번 만나던 남자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져.. 방 3개짜리 집에서 사는데 그 중 하나를 얻어쓰게 된거죠. 그냥 그것이 C에겐 인연이 되어 그 남자와 결혼을 하였고.. 솔직히.. 사랑으로 결혼 한건 아니라네요.. C는 B에게 그런 상처를 입었고 B 또한.. C에게 엄청 상처를 주며 또한 B의 과거 남자들의 문란한 관계... 등 여러가지 듣지 말아야 할 소리인지.. B에 대한 엄청 안 좋은 소리만 나오더군요.. B를 아는 사람에게는... 제 친구 A는 이 이야기를 모릅니다. 말하기에는.. 제 친구 A가 상처가 될 것 같고 또한 지금 서로 좋아 못 살면 뭐 문제 삼고 싶진 않지만... 그 B라는 여자애가 그다지 진심은 안 보이는것 같고... 제가 또 친구 애정 관계까지.. 간섭하고 싶진 않고요... 근데 친구 A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좋을까요,.,. 귀뜸을 해주어야 할까요 모른척 해야 할까요?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여자!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우선 등장인물 정리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제 3자인 저,
그리고 저의 아주 친한 친구 A군
그의 여자친구 B녀
그리고 B를 A에게 소개시켜준 C녀
*****************************************************************************
얼마전 저와 제친구 A는 C라는 친구가 소개시켜준다는 말에 소개팅을 나갔지요.
그때 소개 받은 사람이 B와 B의 친구였습니다.
저는 원래 머릿수 맞추러 간거였기때문에 하루 그냥 노는것으로 만족을 했고 여자친구 구하려고
혈안이 되어있던 제 친구A는 B라는 여자와 짝이 되어 현재 오래는 아니지만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 친구A가 전에 힘든 아픔이 있었기에 이번 여자는 거의 오기 반으로 시작을 하였고..
지금은 어느정도 마음을 주고 있지만.. 제가 보기엔 여자 친구 B는 반신반의 하는 상태입니다.
저는 C의 또 다른 친구를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저는 제 친구 A의 여자친구 B의 지난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B는 이러한 아이였습니다. 몇년 전 학교를 다닐때 C와 같이 자취를 하였습니다. C는 집안이 좋은 편이 아닙니다. 고등학교때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아버님의 경제 능력 또한 좋지 않았죠.
그래서 C는 대학교 수업을 마치면 바로 아르바이트 하러 가야했습니다. 진짜 주위에서도 안 쓰러울 만큼..
열심히 했다는 군요. 한번은 월급을 타고 그 돈을 C의 책상에 넣고 외출을 했답니다.
근데 이 B라는 친구가 그 돈을 훔쳐서 달아났다고 합니다. ...........
그리고 좀 시간이 흘렀죠.. 그 B라는 아이는 먼저 서울에서 올라와 고시원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C라는 아이도 취업을 위해 서울로 올라왔지만 그 어느 누구도 아는 이가 없었지요.
그래서 C친구는 B가 사는 고시원에 같이 얹혀 살게 되겠지요. 근데 고시원인지 원룸인지는 확실치는 않지만..
근데 여기서도 B는 C에게 자기 성질대로 화내고 급기야 어느날은 나가라고 소리쳐 싸우며 내 쫓았다고 합니다. C는 그 당시 도저히 갈곳도 없어서 그 당시 몇번 만나던 남자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져..
방 3개짜리 집에서 사는데 그 중 하나를 얻어쓰게 된거죠. 그냥 그것이 C에겐 인연이 되어 그 남자와 결혼을 하였고.. 솔직히.. 사랑으로 결혼 한건 아니라네요..
C는 B에게 그런 상처를 입었고 B 또한.. C에게 엄청 상처를 주며 또한 B의 과거 남자들의 문란한 관계...
등 여러가지 듣지 말아야 할 소리인지.. B에 대한 엄청 안 좋은 소리만 나오더군요..
B를 아는 사람에게는...
제 친구 A는 이 이야기를 모릅니다.
말하기에는.. 제 친구 A가 상처가 될 것 같고 또한 지금 서로 좋아 못 살면 뭐 문제 삼고 싶진 않지만...
그 B라는 여자애가 그다지 진심은 안 보이는것 같고...
제가 또 친구 애정 관계까지.. 간섭하고 싶진 않고요...
근데 친구 A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좋을까요,.,.
귀뜸을 해주어야 할까요 모른척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