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디서 부터 얘기를 꺼내야 할까요.. 친척들간의 돈문제 때문에 살인나게 생겼네요 일단 저희 가족은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셨어요.. 성격 차이로.. 어렸을때 부터 자주 싸우시곤 해서 결국은 고등학교 시절 벌써 4년정도가 되었네요 이혼을 하셨고.. 자식이라곤 저 하나 그리고 어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물론 아버지와도 호적 관계는 아니지만 연락을 하며 얼굴도 보고 술한잔 할 수 있는 그런 아버지와 아들 사이구요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저희 친가쪽 집안은 다섯째까지 집안이 있는데 저희가 막내 집안이고 제가 어렸을쩍 할어버지가 돌아가시고.. 할머니 마저 몇년전에 돌아가신 이후로 집안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제산을 남겨주셨는데 그걸 아버지께서 알아서 처리하신다고 해서 집과 땅을 아버지 앞으로 명의를 돌리고 일단 그 가격에 해당되는 돈을 다 나누어 주었어요 그 당시는 실질적으로 돈문제가 끝난 상태였죠 재산을 다 나누어 가졌으니까요. 근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겁니다.. 일단 아버지께서는 돈을 다 나눠 주고 땅은 아직 팔리지가 않아서 몇년 더 놔둔 상태였는데 제일 큰집 쪽에서 돈을 받았는데도 지금 땅값이 어느정도 올랐으니 그에 해당하는 돈을 더 달라.. 이런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다른 고모네나 둘째 셋쩨 집안은 가만히 있는데 유독 제일 큰집 쪽에서 돈을 내놓으라는 겁니다 단순히 내놓으라는 거면 씨도 안먹히 겠죠.. 저희 아버지도 고집이 있으신데 하지만.. 그쪽 큰집 큰아들이 조폭입니다.. 몇일전에 아버지께 그런말도 하더군요. 야이 X새끼야 돈 내놔라 애들 풀어서 죽여버리기전에.. 하.. 상항 언제나 강해보이기만 했던 아버지가 저한테 전화를 해서는.. 무섭다고.. 어떻게 하면 좋냐고.. 조폭을 상대로 제가 어떻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저도 이제막 군제대를 해서 사회로 나왔는데 군인이고 뭐고 막상 이런일이 현실 앞으로 닥쳐오니 어떻게 손쓸 도리가 없네요.. 더 웃긴건.. 아버지가 그땅을 팔려고 3년 가까이 노력을 하셨습니다 팔다 팔다 안되서 기다리고 있는 친척들을 위해서 아버지가 억지로 돈을 마련하여 해당되는 돈을 나누어 준거였는데 큰집에서는 수고 했다는 말 한마디는 커녕... 돈을 더 달라하고.. 손하나 까딱 않했 으면서.. 지금은 큰집인데 제사도 안지낸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계셨을때는 제사라도 지냈었는데 지금 벌초도 저희 아버지께서 혼자 다하시고.. 완전 칼든 강도가 아니라 조폭입니다.. 이러다가 저희 아버지 봉변 당하면 어쩌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이런말 해서는 안되지만.. 그 정도로 죄를 졌으면 해도 되겠죠? 큰집 쓰레기들 이라고.. 아버지 이혼도 하셨고 혼자 사시는데 돈 조금 더 주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다른 식구는 가만히 잇는데 유독 큰집에서 잘 사는 집에서 이미 받은 돈을 갖다가 더 달라는 둥.. 그것도 자식새끼가 조폭이여서 그걸 빽으로 불쌍한 아버지께 전화로 협박을 하더군요. 제가 진짜 돈도 없고 빽도 없는게 괴롭습니다 괜히 나섰다가 저까지 칼침 맞을게 뻔하구요 저번에는 큰집에서 제사 한다고 해서 아버지께서 가셨는데 제사는 커녕 한다는 제사는 않하고 모여 앉아 술먹으면서 돈달라 아버지께 협박 하다하다 안되니까 그 큰집 자식놈이 멱살 잡으면서 협박 했더랍니다.. 그새끼들 생각 같애선 싸잡아 죽여뿔고 싶은데 제가 힘이 없네요.. 정말 돈이고 나발이고 다 불태워 버리고 싶습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망할 큰집
아.. 어디서 부터 얘기를 꺼내야 할까요..
친척들간의 돈문제 때문에 살인나게 생겼네요
일단 저희 가족은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셨어요.. 성격 차이로..
어렸을때 부터 자주 싸우시곤 해서 결국은 고등학교 시절 벌써
4년정도가 되었네요 이혼을 하셨고.. 자식이라곤 저 하나 그리고
어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물론 아버지와도 호적 관계는 아니지만
연락을 하며 얼굴도 보고 술한잔 할 수 있는 그런 아버지와 아들
사이구요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저희 친가쪽 집안은 다섯째까지 집안이
있는데 저희가 막내 집안이고 제가 어렸을쩍 할어버지가 돌아가시고..
할머니 마저 몇년전에 돌아가신 이후로 집안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제산을 남겨주셨는데
그걸 아버지께서 알아서 처리하신다고 해서 집과 땅을 아버지
앞으로 명의를 돌리고 일단 그 가격에 해당되는 돈을 다 나누어
주었어요 그 당시는 실질적으로 돈문제가 끝난 상태였죠
재산을 다 나누어 가졌으니까요.
근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겁니다.. 일단 아버지께서는 돈을 다 나눠
주고 땅은 아직 팔리지가 않아서 몇년 더 놔둔 상태였는데
제일 큰집 쪽에서 돈을 받았는데도 지금 땅값이 어느정도 올랐으니
그에 해당하는 돈을 더 달라.. 이런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다른 고모네나 둘째 셋쩨 집안은 가만히 있는데 유독 제일 큰집
쪽에서 돈을 내놓으라는 겁니다 단순히 내놓으라는 거면 씨도 안먹히
겠죠.. 저희 아버지도 고집이 있으신데 하지만.. 그쪽 큰집 큰아들이
조폭입니다.. 몇일전에 아버지께 그런말도 하더군요.
야이 X새끼야 돈 내놔라 애들 풀어서 죽여버리기전에.. 하..
상항 언제나 강해보이기만 했던 아버지가 저한테 전화를 해서는..
무섭다고.. 어떻게 하면 좋냐고.. 조폭을 상대로 제가 어떻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저도 이제막 군제대를 해서 사회로 나왔는데
군인이고 뭐고 막상 이런일이 현실 앞으로 닥쳐오니 어떻게 손쓸
도리가 없네요..
더 웃긴건.. 아버지가 그땅을 팔려고 3년 가까이 노력을 하셨습니다
팔다 팔다 안되서 기다리고 있는 친척들을 위해서 아버지가 억지로
돈을 마련하여 해당되는 돈을 나누어 준거였는데 큰집에서는
수고 했다는 말 한마디는 커녕... 돈을 더 달라하고.. 손하나 까딱 않했
으면서.. 지금은 큰집인데 제사도 안지낸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계셨을때는 제사라도 지냈었는데 지금 벌초도 저희 아버지께서
혼자 다하시고.. 완전 칼든 강도가 아니라 조폭입니다..
이러다가 저희 아버지 봉변 당하면 어쩌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이런말 해서는 안되지만..
그 정도로 죄를 졌으면 해도 되겠죠? 큰집 쓰레기들 이라고..
아버지 이혼도 하셨고 혼자 사시는데 돈 조금 더 주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다른 식구는 가만히 잇는데 유독 큰집에서 잘 사는 집에서
이미 받은 돈을 갖다가 더 달라는 둥.. 그것도 자식새끼가 조폭이여서
그걸 빽으로 불쌍한 아버지께 전화로 협박을 하더군요.
제가 진짜 돈도 없고 빽도 없는게 괴롭습니다 괜히 나섰다가 저까지
칼침 맞을게 뻔하구요
저번에는 큰집에서 제사 한다고 해서 아버지께서 가셨는데 제사는
커녕 한다는 제사는 않하고 모여 앉아 술먹으면서 돈달라 아버지께
협박 하다하다 안되니까 그 큰집 자식놈이 멱살 잡으면서 협박
했더랍니다.. 그새끼들 생각 같애선 싸잡아 죽여뿔고 싶은데
제가 힘이 없네요..
정말 돈이고 나발이고 다 불태워 버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