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그렇게 오늘은 답답한 맘에 글을 써 봅니다. 전 20대 중반인 여자입니다. 주변에 알고지냈던 친구와 만남을 시작하면서 4년이 조금 넘은 연예라는 것을 하면서 다른사람들 처럼 그렇게 보냈습니다. 지금은 이별을 한지 한달정도 지났습니다. 암튼, 그렇게 이별을 하고,,, 슬며시 다가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잘알고 제가 잘 따르던 오빠였습니다. 오빠가 그러더군요 "힘들면 오빠한테 기대.. 조금이나마 힘이 되줄께..."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분은 오랜 첫사랑을 정말 못잊고 있는 상태) 그런데... 이 오빠 그렇게 기대라고 하더니 저한테 이러더군요. " 어쩔때는 막 여친하고 싶을 때도 있고, 어떻게 생각하면 이건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 꼭 그걸 구분해야 하고 지내야 하느냐고... 그냥 지내다 보면 그럴수도 안그럴수도 있지 않느냐고.. 그렇게 말합니다. 이게 정말 무슨 뜻인가요? 좋은면 좋은거고, 싫은면 싫은거지... 답답하네요.
그사람의 본심은....?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그렇게 오늘은 답답한 맘에 글을 써 봅니다.
전 20대 중반인 여자입니다. 주변에 알고지냈던 친구와 만남을 시작하면서
4년이 조금 넘은 연예라는 것을 하면서 다른사람들 처럼 그렇게 보냈습니다.
지금은 이별을 한지 한달정도 지났습니다.
암튼, 그렇게 이별을 하고,,,
슬며시 다가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잘알고 제가 잘 따르던 오빠였습니다.
오빠가 그러더군요 "힘들면 오빠한테 기대.. 조금이나마 힘이 되줄께..."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분은 오랜 첫사랑을 정말 못잊고 있는 상태)
그런데...
이 오빠 그렇게 기대라고 하더니 저한테 이러더군요.
" 어쩔때는 막 여친하고 싶을 때도 있고, 어떻게 생각하면 이건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
꼭 그걸 구분해야 하고 지내야 하느냐고...
그냥 지내다 보면 그럴수도 안그럴수도 있지 않느냐고.. 그렇게 말합니다.
이게 정말 무슨 뜻인가요?
좋은면 좋은거고, 싫은면 싫은거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