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저기요.. 재가 많이 잘못한걸까요?

고칠께요...2008.02.09
조회389

그사람과 만난지 1년이 아직 좀 덜됬내요
만나써 누나 동생 이러면서 지내다가..

재가 좋아하게 됬어요 그래서.. 한참 가슴 앓이를 하다가

결국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재가 사정이 있어서,,

결혼을 해야했어요 부모님이 옛날에 약혼시킨 여자가 있다면서요..

그여자랑 결혼을 하라는데 .. 이별을 통보했죠.. 그리고나서..

그여자를 만나봣는데 마음은 이미 다른곳으로 가 있으니깐요..

눈에 들어올리가 없죠.. 결국 21살 먹고 가출을 결심..(ㅎㄷㄷ)

가출했다 돌아오고나니 부모님은 결혼이야기는 안꺼내시구요...

결국 다시 누나한테 돌아가게 되었어요 그리고나서 몇일잇다가

정말 오랫만에 만났어요 근데.. 일가는날이라서 대려다주고

친구들을 만났어요 그러다가 술을 마시게 됬구요...

근데 예전에 내가 맘고생을 심하게 하면서 운적이 있거든요

솔직히 좋아하는사람이 맘 몰라준다고 울면 안되는건 아니잔아요..

친구들은 그누나하고 재가 사귀는걸 모르니까 전화를 무작정막고

사귄다고해도 술마셧다고 안믿어주니 원.. 그러다가 모텔에 가서

전화를 햇는데 수신자부담으로했거든요(핸드폰을 분실해서요..)

근데 #버튼만 누르면 뛰뛰 거리면서 전화가 안되는거에요

그러고나서 전화를 하는데 내가 니 장난감이냐며.. 화를내는데..

잘못한건 알겠는데 이유도 들어주지 않고.. 미치겠내요 어케 화풀어주면

좋을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