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여자들은 나이가 되면 결혼을 하게 되져... 근데 혼자 살때보다 결혼해서 존점이 과연 멀까여... 존점...세가지라두 있을까여...리플 달아주셈 전 남친이랑 7년째 사귀고 있어여...둘다 날라리의 원조라 서루 즐긴다는 생각으루 만났는데 그게 벌써 7년이 됐네여...그오랜 세월 동안 일도 많았져...저의 끊임없는 나이트 생활과 바람기에 남친...하루도 편한날이 없었어여...근데 그생활도 나이가 드니 자연스레 접게 되더군여... 우리사인 이제 크게 문제가 없어여...다만 너무 잘안다는거 외엔... 울남친 저보다 2살많은 31살예여...내가 워낙 느긋한 성격이라 그런지 아직 결혼에 대해 전혀 생각이 없어여...필요치 않으니까...또 제 주위를 봐도 결혼해서 잘사는 꼴을 못봤고 전 제방 청소도 제손으로 안하고 밥도 안차려줌 아예 굶어버리는데 신랑 밥이며 빨래며...그걸 어케 저더러 하란 말인지... 글거 명절때 제사때 일해야져 남친집에서 아무리 잘해준다고 해도 어차피 남인데 불편해서 어케 산단 말인지...전 엄두가 안나여...남잔 몰겠지만 여자가 결혼해서 존점이 하나도 없짜나여... 울남친 첨에 결혼얘기 꺼냈을때 제가 첨으로 물어본게 먼지 아세여...니네집에 제사 몇번야... 사실...젤 중요한거 아닌가여 결혼을 하면 몸이 편합니까 맘이 편합니까...대체 왜들 글케 결혼을 못해서 안달인지... 글거 사람이 밥만 먹고 살수 있나여...때론 라면도 먹어야져... 전 전~혀 생각도 않고 있는데 남친 엄만 절에 가서 점을 보고 오더니(이런걸 맹신하는 분임다) 올해안에 꼭 결혼을 해야 둘다 좋다는거예여...전 웃었져...그럼 밥먹을때도 절에가서 몇시에 먹어야 되냐고 물어보고 먹냐면서...암튼 남친집에선 저한테두 그렇고 남친한테도 계속 닥달을 하는데... 이럴땐 어쩌면 좋을까여...전 독신주의는 아니지만 지금은 벌어논 돈도 없으니 나중에 천천히 생각하고 싶은데...남친도 빨리 하자는 식이거덩여...걍 떠밀려서 시집가야 하나여...
결혼이 여자에게 주는 존점이 있나여...
대부분의 여자들은 나이가 되면 결혼을 하게 되져...
근데 혼자 살때보다 결혼해서 존점이 과연 멀까여...
존점...세가지라두 있을까여...리플 달아주셈
전 남친이랑 7년째 사귀고 있어여...둘다 날라리의 원조라 서루 즐긴다는 생각으루 만났는데
그게 벌써 7년이 됐네여...그오랜 세월 동안 일도 많았져...저의 끊임없는 나이트 생활과 바람기에
남친...하루도 편한날이 없었어여...근데 그생활도 나이가 드니 자연스레 접게 되더군여...
우리사인 이제 크게 문제가 없어여...다만 너무 잘안다는거 외엔...
울남친 저보다 2살많은 31살예여...내가 워낙 느긋한 성격이라 그런지 아직 결혼에 대해 전혀 생각이
없어여...필요치 않으니까...또 제 주위를 봐도 결혼해서 잘사는 꼴을 못봤고 전 제방 청소도 제손으로 안하고 밥도 안차려줌 아예 굶어버리는데 신랑 밥이며 빨래며...그걸 어케 저더러 하란 말인지...
글거 명절때 제사때 일해야져 남친집에서 아무리 잘해준다고 해도 어차피 남인데 불편해서
어케 산단 말인지...전 엄두가 안나여...남잔 몰겠지만 여자가 결혼해서 존점이 하나도 없짜나여...
울남친 첨에 결혼얘기 꺼냈을때 제가 첨으로 물어본게 먼지 아세여...니네집에 제사 몇번야...
사실...젤 중요한거 아닌가여
결혼을 하면 몸이 편합니까 맘이 편합니까...대체 왜들 글케 결혼을 못해서 안달인지...
글거 사람이 밥만 먹고 살수 있나여...때론 라면도 먹어야져...
전 전~혀 생각도 않고 있는데 남친 엄만 절에 가서 점을 보고 오더니(이런걸 맹신하는 분임다)
올해안에 꼭 결혼을 해야 둘다 좋다는거예여...전 웃었져...그럼 밥먹을때도 절에가서 몇시에 먹어야
되냐고 물어보고 먹냐면서...암튼 남친집에선 저한테두 그렇고 남친한테도 계속 닥달을 하는데...
이럴땐 어쩌면 좋을까여...전 독신주의는 아니지만 지금은 벌어논 돈도 없으니 나중에 천천히
생각하고 싶은데...남친도 빨리 하자는 식이거덩여...걍 떠밀려서 시집가야 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