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길더라도 읽어주시고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제가사랑하는 여자가있습니다 물론 사귄지도 어느덧 몇년이 되었네요^^ 불과 몇시간전까지만 해도 세상에서 제일 이쁜 제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집안사정이 안좋아 거의 고아와 다름없는 제여자친구를 처음엔 관심으로 사귀었지만.. 어느덧 그 관심이 사랑으로 변해 제모든걸 주어도 아깝지 않는 제여자친구를 데리고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무일푼으로 나와 발굳은살베어갈정도로 열심히 일해가며 혹시나 아직 어린나이에 너무 저란틀에 갇혀사는느낌을 받을까 제밥값아껴가며 여자친구에게 해줄수있는건 다해주며 발이 찢어지고 힘들어도 늘 너만있으면 된다고 웃으며 그렇게 여자친구를 달래며달래며 우리보다 힘든사람 많다며 타이르며 타이르며 늘 그렇게 살아왔더니 벌써 몇년이지났군요.. 역시 저보다 돈많은 남자 잘난남자 많아.. 저를 외면한채 몇번이고 집을나가면 혹시나 어디서 밥은굶고 있지않을지....... 그걱정에 밥못먹고 잠못자는건 일도 아니였고 그여자친구 찾고싶은마음에 온동네를 뒤져가며 수소문해서 몇일만에 찾으면 그여자친구보면 화나는마음보단 괜찮아 보인다는그안도감으로 눈물만 흘리고 몇번 다른남자들과 관계 맺고와도 가슴찢어지게 아프더라도 제전부라는 생각하나만으로 잊으려고 잊으려고 모든걸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제주위친구들도 바보같이 그여자에게 그러지말고 다른여자를 만나려고 충고도해주었지만 당장 저와 헤어지면 밥한끼도 해결못하는 제여자친구가 자꾸 거슬려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제자신을 보자니 차라리 조금힘들더라도 그여자가 저떄문이라도 배조금고프더라도 밥한끼 먹을수있고 따뜻한곳에서 잠들며 그냥 다른거없이 아주평범하게 ... 그사람이 아주평범하게 집안사정땜에 못햇던 공부해가며 남들처럼 그냥 평범하게만 살수있다면 전 괜찮앗습니다 물론 그여자친구가 몇년을 저를 이용해먹은거일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정말로 저만큼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했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저에게 사랑한다는 말한마디면 전 힘든거 모두 잊고 다 살수잇엇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자리를 잡아가며 어느덧 이젠 그여자친구도 바뀌는모습을 봤습니다 약속도 잘지키며 제생각해주는 마음도 늘고 저걱정안시키려고 저와늘붙어있는모습도 너무꿈만같아서 잠잘떄도 눈뜨고잇어도 밥을먹을때도 한시도 웃지않는날이없을정도행복햇습니다 그렇게 철이든것마냥 3개월정도 유지되던 저와의 사이가.. 몇시간전에 깨져버렸습니다 제전부였는데 제고통과 제눈물과 제모든걸 다바친 그사람이였는데 또한번 저에게 아픔을 주고 이별통보를 햇습니다...... 너무슬프고 그사람 또어디가서 찾을지 연락할방법도없는 그사람 무슨사정이있을까 하고 이야기해보고싶은데 ....... 전 어떡해해야할까요........ 글도잘못쓰는데 저의심정을 충분히 나타내려고 노력했으나 부족한점이 많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저의 전부를 잃어버렸습니다..
좀길더라도 읽어주시고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제가사랑하는 여자가있습니다
물론 사귄지도 어느덧 몇년이 되었네요^^
불과 몇시간전까지만 해도 세상에서 제일 이쁜 제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집안사정이 안좋아 거의 고아와 다름없는 제여자친구를 처음엔 관심으로 사귀었지만..
어느덧 그 관심이 사랑으로 변해
제모든걸 주어도 아깝지 않는 제여자친구를 데리고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무일푼으로 나와 발굳은살베어갈정도로 열심히 일해가며
혹시나 아직 어린나이에 너무 저란틀에 갇혀사는느낌을 받을까
제밥값아껴가며 여자친구에게 해줄수있는건 다해주며
발이 찢어지고 힘들어도 늘 너만있으면 된다고 웃으며 그렇게 여자친구를 달래며달래며
우리보다 힘든사람 많다며 타이르며 타이르며 늘 그렇게 살아왔더니 벌써 몇년이지났군요..
역시 저보다 돈많은 남자 잘난남자 많아.. 저를 외면한채
몇번이고 집을나가면 혹시나 어디서 밥은굶고 있지않을지.......
그걱정에 밥못먹고 잠못자는건 일도 아니였고 그여자친구 찾고싶은마음에
온동네를 뒤져가며 수소문해서 몇일만에 찾으면 그여자친구보면 화나는마음보단
괜찮아 보인다는그안도감으로 눈물만 흘리고 몇번 다른남자들과 관계 맺고와도
가슴찢어지게 아프더라도 제전부라는 생각하나만으로 잊으려고 잊으려고
모든걸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제주위친구들도 바보같이 그여자에게 그러지말고 다른여자를 만나려고 충고도해주었지만
당장 저와 헤어지면 밥한끼도 해결못하는 제여자친구가 자꾸 거슬려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제자신을 보자니 차라리 조금힘들더라도 그여자가 저떄문이라도
배조금고프더라도 밥한끼 먹을수있고 따뜻한곳에서 잠들며
그냥 다른거없이 아주평범하게 ... 그사람이 아주평범하게 집안사정땜에 못햇던 공부해가며
남들처럼 그냥 평범하게만 살수있다면 전 괜찮앗습니다
물론 그여자친구가 몇년을 저를 이용해먹은거일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정말로 저만큼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했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저에게 사랑한다는 말한마디면 전 힘든거 모두 잊고 다 살수잇엇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자리를 잡아가며 어느덧 이젠 그여자친구도 바뀌는모습을 봤습니다
약속도 잘지키며 제생각해주는 마음도 늘고 저걱정안시키려고 저와늘붙어있는모습도
너무꿈만같아서 잠잘떄도 눈뜨고잇어도 밥을먹을때도 한시도 웃지않는날이없을정도행복햇습니다
그렇게 철이든것마냥 3개월정도 유지되던 저와의 사이가..
몇시간전에 깨져버렸습니다
제전부였는데 제고통과 제눈물과 제모든걸 다바친 그사람이였는데
또한번 저에게 아픔을 주고 이별통보를 햇습니다......
너무슬프고 그사람 또어디가서 찾을지 연락할방법도없는 그사람
무슨사정이있을까 하고 이야기해보고싶은데 .......
전 어떡해해야할까요........
글도잘못쓰는데 저의심정을 충분히 나타내려고 노력했으나
부족한점이 많습니다....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