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할머님께서 재밌는 문자를 보낸..뭐 그런 톡을 읽고나서 생각이 나 써봅니다~~ 엄마가 저에게 문자를 배우고 얼마 안되 제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엄마한테 문자가 왔더군요 "우리 딸 생일축하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전 너무 감동을 받아서 이렇게 보냈죠!!"아니에요 제가 감사 드려야죠.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몇 분뒤에 온 답장.."아 맞네 졸라짱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생일이라 친구들이랑 놀다 늦게 들어갈 거 같아서 "엄마 나 좀 늦게 들어갈 거 같아요~" 엄마 왈.."ㅇㅇ" 휴..ㅋㅋㅋㅋ
엄마의 폭소만발 문자
몇일 전 할머님께서 재밌는 문자를 보낸..뭐 그런 톡을 읽고나서 생각이 나 써봅니다~~
엄마가 저에게 문자를 배우고 얼마 안되 제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엄마한테 문자가 왔더군요 "우리 딸 생일축하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전 너무 감동을 받아서 이렇게 보냈죠!!"아니에요 제가 감사 드려야죠.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몇 분뒤에 온 답장.."아 맞네 졸라짱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생일이라 친구들이랑 놀다 늦게 들어갈 거 같아서 "엄마 나 좀 늦게 들어갈 거 같아요~"
엄마 왈.."ㅇㅇ"
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