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 올해 24정말 지독했던 제 첫사랑.. 오늘에서야 끝이 난건지 그만두자고 했습니다. 오늘.. 그런 제 판단 옳은 거겠죠?그 사람과 처음 만난건 대학교 1학년때, 같은 동아리 선 후배로 만났습니다. 그리고 1년후인 2005년 사귀기 시작했어요..저에겐 이사람이 모든게 처음이여서인지 너무나 깊이 빠져버렸어요. 사랑도 키스도 뭐든게 처음이였던 그사람..그래서 제 마음에 상처가 깊게 난 것 같은..저도 착한 성격은 아니지만, 그 사람이 워낙 강하고 쎈 스타일이라 다투면거의 제가 풀어주는 편이였고, 넘어가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어요..물론 잘해줄때는 그 누구보다도 잘해주는 전형적인 나쁜 남자. 제 남자친구가 그랬죠.. 그 습관이 무섭다죠. 그 사람의 행동과 말투는 점점 심해져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떄가 사귄지 600일 조금 넘어서인.... 2007년 1월. 비참하다 못해 전 눈물 한방울 나지 않았고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전 최선을 다했고, 자존심 세운적 없었기에 후회도 없었습니다.그렇게 모질던 그 남자, 몇개월후 180도 변해서 돌아왔습니다. 안받아주려던 제 마음은 몇개월동안 매달리는 남자친구를 보면서 다시 한번 해보자 해서만났습니다. 주변에선 아니라고 말렸지만 그 당시 저를 끔찍이나 좋아했던 사람보다 그래도남자친구가 우선인 것을 보고, 아니면 말자 한번 만나자.그래서 2007년 6월 다시 만났습니다. 그 사람은 많이 바뀌어서 돌아왔더라고요..그렇게 예쁘게 사귀던 중에 그 남자,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어요. 다시 만난지 3개월만에요.. 대학교 4학년이라 취업준비하느라 누구를 만나고 싶진 않았기에기다렸어요. 화상으로 얘기하자고 사준 캠덕에 매일 얼굴을 보며 얘기할수 있었고그렇게 4개월을 기다렸어요. 그러던 중, 별거 아닌 일이지만 또 크게 싸우고 말았네요. 역시 제 버릇은 남 못주나봅니다. 취업준비로 스터디를 하고 있는 저에게 그딴거 하나 혼자 못해서 남한테 의지해서 같이 모여하냐고 바보냐 이렇게 말하더군요.예전에도 한번 그렇게 말해서 뭐라하고 그냥 넘겼는데..화를 냈더니 별거 아닌걸로 여자애가 얼굴이 똥씹은 표정이 되서 화를 내냐면서 조카 짜증나 라고 하더라고요. 그 순간 옛 버릇이 또 나오는구나 하는 생각에그냥 캠을 끄고 화상 대화 창에서 나가버렸습니다. 연락이 와서 하는말이장난하냐고 이딴식으로 하지말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난 너의 그런 행동 말투가 너무 싫다고 그랬더니 그럼 서로 얘기를 하지 말까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왜사귀냐 했더니 그럼 생각해보랍니다. 자기 역시 진지하게 생각해보겠다고..전 더이상 그러고 싶지가 않았어요. 예전만큼 사랑하는거도 아니고결혼얘기를 자꾸 꺼내는데 이 성격 말투가 고쳐지지 않으면 절대 못하겠고요..그만 두자고 했습니다.그사람도 받아들이더라고요.서로 연락하지 말자고 앞으로 다신. 이렇게 저의 지독하고 힘들었던 첫사랑은 끝났습니다.전 제 잘못이 없다 생각하지만 순간 너무 욱해서 화나서 이렇게 한게조금 마음에 걸리긴 합니다. 지금까지 잘 만나왔는데 싸우기 전까지 서로 알콩달콩사랑해 하며 잘 지냈는데 ..말이죠...... 저 잘한거죠 그래도?이런 남자 만나면 고생이죠?..
저의 지독했던 사랑 얘기 .
안녕하세요, 나이는 올해 24
정말 지독했던 제 첫사랑.. 오늘에서야 끝이 난건지
그만두자고 했습니다. 오늘.. 그런 제 판단 옳은 거겠죠?
그 사람과 처음 만난건 대학교 1학년때, 같은 동아리 선 후배로 만났습니다.
그리고 1년후인 2005년 사귀기 시작했어요..
저에겐 이사람이 모든게 처음이여서인지 너무나 깊이 빠져버렸어요.
사랑도 키스도 뭐든게 처음이였던 그사람..
그래서 제 마음에 상처가 깊게 난 것 같은..
저도 착한 성격은 아니지만, 그 사람이 워낙 강하고 쎈 스타일이라 다투면
거의 제가 풀어주는 편이였고, 넘어가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어요..
물론 잘해줄때는 그 누구보다도 잘해주는 전형적인 나쁜 남자.
제 남자친구가 그랬죠..
그 습관이 무섭다죠. 그 사람의 행동과 말투는 점점 심해져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떄가 사귄지 600일 조금 넘어서인.... 2007년 1월.
비참하다 못해 전 눈물 한방울 나지 않았고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전 최선을 다했고, 자존심 세운적 없었기에 후회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모질던 그 남자, 몇개월후 180도 변해서 돌아왔습니다.
안받아주려던 제 마음은 몇개월동안 매달리는 남자친구를 보면서 다시 한번 해보자 해서
만났습니다. 주변에선 아니라고 말렸지만 그 당시 저를 끔찍이나 좋아했던 사람보다 그래도
남자친구가 우선인 것을 보고, 아니면 말자 한번 만나자.
그래서 2007년 6월 다시 만났습니다. 그 사람은 많이 바뀌어서 돌아왔더라고요..
그렇게 예쁘게 사귀던 중에 그 남자,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어요.
다시 만난지 3개월만에요.. 대학교 4학년이라 취업준비하느라 누구를 만나고 싶진 않았기에
기다렸어요. 화상으로 얘기하자고 사준 캠덕에 매일 얼굴을 보며 얘기할수 있었고
그렇게 4개월을 기다렸어요. 그러던 중, 별거 아닌 일이지만 또 크게 싸우고 말았네요.
역시 제 버릇은 남 못주나봅니다. 취업준비로 스터디를 하고 있는 저에게
그딴거 하나 혼자 못해서 남한테 의지해서 같이 모여하냐고 바보냐 이렇게 말하더군요.
예전에도 한번 그렇게 말해서 뭐라하고 그냥 넘겼는데..
화를 냈더니 별거 아닌걸로 여자애가 얼굴이 똥씹은 표정이 되서 화를 내냐면서
조카 짜증나 라고 하더라고요. 그 순간 옛 버릇이 또 나오는구나 하는 생각에
그냥 캠을 끄고 화상 대화 창에서 나가버렸습니다. 연락이 와서 하는말이
장난하냐고 이딴식으로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난 너의 그런 행동 말투가 너무 싫다고 그랬더니 그럼 서로 얘기를 하지 말까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왜사귀냐 했더니 그럼 생각해보랍니다. 자기 역시 진지하게 생각해보겠다고..
전 더이상 그러고 싶지가 않았어요. 예전만큼 사랑하는거도 아니고
결혼얘기를 자꾸 꺼내는데 이 성격 말투가 고쳐지지 않으면 절대 못하겠고요..
그만 두자고 했습니다.
그사람도 받아들이더라고요.
서로 연락하지 말자고 앞으로 다신.
이렇게 저의 지독하고 힘들었던 첫사랑은 끝났습니다.
전 제 잘못이 없다 생각하지만 순간 너무 욱해서 화나서 이렇게 한게
조금 마음에 걸리긴 합니다. 지금까지 잘 만나왔는데 싸우기 전까지 서로 알콩달콩
사랑해 하며 잘 지냈는데 ..말이죠......
저 잘한거죠 그래도?
이런 남자 만나면 고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