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시간에 영어로 수업하자! 공감합니다. 당연히 해왔어야하고 해야합니다. 하지만 당장 준비 기간도 없이 건설공사 처럼 밀어 부치기식은 절대 찬성할 수 없습니다. 교육은 그냥 대충 계획해서 약간의 준비 기간을 가지고 미래의 확실성 없이 아니면 그만이고 하는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지금 인수위에서 2009년 실시하자고 하고 대통령 당선인께서 좋다고 찬성하였습니다. 문제점 짚어 보셨나요? 당선인님!!!
첫번째 문제점 : 교실 학생수 지금 한교실당 35명에서 45명 사이일겁니다. 최소 15명 내외가 되어야 실시 가능합니다.
두번째 문제점 : 한교실안의 학생들 수준차가 엄청납니다. 우열반을 만든다 하여도 그 이면에 야기될 제반 문제점 일선에서 일해보지 않으면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 탁상공론은 정말 위험합니다. 교실 수의 문제, 시간표의 문제 등등..
세번째 교육과정의 문제점 : 교육과정입니다. 8차 교육과정이 언제부터 인지 알고 계십니까? 제발 확인하시고 대책을 마련하셔야 합니다. 인수위 그런것 까지 다 고려해서 영어 몰입교육 계획 발표하였는지요?
네번째 문제점 : 교과서입니다. 수업시간에 그냥 아무 주제나 정해놓고 1시간 수업하면 되는게 아니잖습니까? 2009년 교과서 개정해서 현실적으로 가능합니까? 초등3년 부터 고등 3년까지 연계성을 가지고 성취도 달성까지 세밀하고 면밀하게 검토하셔야합니다.
다섯번쩨 문제점 : 교사 수급입니다. 인수위가 발표한 모든 사실 황당합니다. 아무나 영어 할 수 있다고 교단에 설 수 있다면(약간의 연수를 받은후) 왜 지금까지 교단은 신선해야하며 천직이라는 말로 40만 교사를 우롱해 왔나요.... (과거)박봉을 받으면서도 천직이라 믿고 희생하고 헌신한 선생님들을 어떻게 평가하길건가요... 그리고 인성을 무시한 교사 수급, 학생들에게 미래에 엄청난 잘못된 결과를 가지고 올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으시는지요? 현재 그렇게 인성, 적성, 검사 장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끔 일선 교단에서 일어나는 비교육적인 일들을 언론지상에서 접해보시지 않으셨나요?
여섯번째 문제점 : 교육을 하면 반드시 평가, 성취도가 있어야 합니다. 수많은 연구와 노력을 해야 만이 말하기 쓰기 부분의 성취도 평가가 이루어 질겁니다. 과연 일년 만에 문제점이 부각하지 않는 대책이 나올까요? 지금 당장 묻겠습니다. 말하기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정하게 평가해서 학교 생활기록부에 기록할 것이며, 수학능력고사에서 영어를 폐지하고 영어 능력 검사로 대체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하겠다는 것인지 발표해 줄 수 있습니까?
일곱번째 문제점 : 요즘 주변에서 많이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먼저 자녀들을 외국으로 보낸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한다고. 한발 앞서 있는 부모들이라고. 많이들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여유가 있는 부모들은 여태까지 계획에 없던 자녀들 해외 유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어차피 영어 잘 해야한다면 좀더 완벽하고 질적인 영어를 위해서 기꺼이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한국 부모들의 자식에대한 교육열 잘 알겁니다. 당선인도 자녀들 외국에서 교육시켰거나 해외 연수 시켰을 겁니다. 공교육으로 수업시간에 영어로 수업 아무리 잘 한다 하더라고 만족못합니다. 교육의 빈부격차는 심해지고 양극화는 점점 아화될것이 분명합니다. 초등학교 영어 도입후 사교육비 말도 못합니다. 저도 중학교 2명 초등 1명입니다. 엄청 학원비 들어갑니다. 학교에서 영어수업 잘못해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상대적입니다. 현실 뼈져리게 경험합니다. 사교육비 절감 정책 내놓을때 마다 더 심각해짐을 알아야합니다. 우리나라 부모들의 잘못된 자식 사랑도 분명 한몫 합니다. 사회구조적 모순점을 개선 하지 않는 이상 아무리 좋은 공교육 제도 소용없음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근본적인 문제점을 먼저 해결하고 난 후 후속조처로는 가능할 겁니다.
비판만 하는 것만 아닙니다.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빨리 먹는 밥은 체한다'는 옛 속담 틀린 말이 아님을 당선인님도 너무나 잘 아실 겁니다.
해결책 : 올해 부터 위에서 지적한 제반 문제들을 2년간 연구 노력한 후 완전한 대책이 강구 되었다면, 2010년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일주일 영어화화 시간 의무적으로 3시간 영어로만 수업하도록 합니다. 영어는 듣기도 있고, 쓰기도 있고, 읽기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수준을 생각하고, 교사들의 준비 기간도 생각하면 영어회화 3시간 이외 시간은 영어를 주로 사용하되 학생들을 이해키기위해 우리말을 혼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됩니다. 그래서 서서히 2015년정도 부터 가능한 영어로만 수업하도록 하고 권장 지도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전국 현재 영어 교사를 대상으로 영어회화 연수를(지금도 실시하고 있음)좀더 적극적으로 6개월 이상 합숙, 해외연수 6개월을 실시하면 현장에서 검정된 인성을 갖춘 선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혹시 있을 지도 모르는 비인성 교사들에게서 발생하는 비교육적인 문제점들을 줄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교육은 미래 지향적이고 결과는 빨리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백년지 대계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정치적 업적만을 생각하지 말고 당장의 가시적인 결과 만을 국민 앞에 내놓을 생각을 하면 무리수를 두게 되어있습니다. 대통령이 바뀔때 마다 교육정책을 흔들어서 국민들을 대 혼란에 빠뜨립니다. 역사 정치가들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정권이 바뀌면 새로운 정책으로 국민들을 정신없이 한곳에 집중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정치적으로그럴 수 밖에 없다 하더라고, 이번 정책은 넘 졸속입니다.
영어시간 영어로 수업하자
첫번째 문제점 : 교실 학생수 지금 한교실당 35명에서 45명 사이일겁니다. 최소 15명 내외가 되어야 실시 가능합니다.
두번째 문제점 : 한교실안의 학생들 수준차가 엄청납니다. 우열반을 만든다 하여도 그 이면에 야기될 제반 문제점 일선에서 일해보지 않으면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 탁상공론은 정말 위험합니다. 교실 수의 문제, 시간표의 문제 등등..
세번째 교육과정의 문제점 : 교육과정입니다. 8차 교육과정이 언제부터 인지 알고 계십니까? 제발 확인하시고 대책을 마련하셔야 합니다. 인수위 그런것 까지 다 고려해서 영어 몰입교육 계획 발표하였는지요?
네번째 문제점 : 교과서입니다. 수업시간에 그냥 아무 주제나 정해놓고 1시간 수업하면 되는게 아니잖습니까? 2009년 교과서 개정해서 현실적으로 가능합니까? 초등3년 부터 고등 3년까지 연계성을 가지고 성취도 달성까지 세밀하고 면밀하게 검토하셔야합니다.
다섯번쩨 문제점 : 교사 수급입니다. 인수위가 발표한 모든 사실 황당합니다. 아무나 영어 할 수 있다고 교단에 설 수 있다면(약간의 연수를 받은후) 왜 지금까지 교단은 신선해야하며 천직이라는 말로 40만 교사를 우롱해 왔나요.... (과거)박봉을 받으면서도 천직이라 믿고 희생하고 헌신한 선생님들을 어떻게 평가하길건가요... 그리고 인성을 무시한 교사 수급, 학생들에게 미래에 엄청난 잘못된 결과를 가지고 올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으시는지요? 현재 그렇게 인성, 적성, 검사 장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끔 일선 교단에서 일어나는 비교육적인 일들을 언론지상에서 접해보시지 않으셨나요?
여섯번째 문제점 : 교육을 하면 반드시 평가, 성취도가 있어야 합니다. 수많은 연구와 노력을 해야 만이 말하기 쓰기 부분의 성취도 평가가 이루어 질겁니다. 과연 일년 만에 문제점이 부각하지 않는 대책이 나올까요? 지금 당장 묻겠습니다. 말하기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정하게 평가해서 학교 생활기록부에 기록할 것이며, 수학능력고사에서 영어를 폐지하고 영어 능력 검사로 대체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하겠다는 것인지 발표해 줄 수 있습니까?
일곱번째 문제점 : 요즘 주변에서 많이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먼저 자녀들을 외국으로 보낸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한다고. 한발 앞서 있는 부모들이라고. 많이들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여유가 있는 부모들은 여태까지 계획에 없던 자녀들 해외 유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어차피 영어 잘 해야한다면 좀더 완벽하고 질적인 영어를 위해서 기꺼이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한국 부모들의 자식에대한 교육열 잘 알겁니다. 당선인도 자녀들 외국에서 교육시켰거나 해외 연수 시켰을 겁니다. 공교육으로 수업시간에 영어로 수업 아무리 잘 한다 하더라고 만족못합니다. 교육의 빈부격차는 심해지고 양극화는 점점 아화될것이 분명합니다. 초등학교 영어 도입후 사교육비 말도 못합니다. 저도 중학교 2명 초등 1명입니다. 엄청 학원비 들어갑니다. 학교에서 영어수업 잘못해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상대적입니다. 현실 뼈져리게 경험합니다. 사교육비 절감 정책 내놓을때 마다 더 심각해짐을 알아야합니다. 우리나라 부모들의 잘못된 자식 사랑도 분명 한몫 합니다. 사회구조적 모순점을 개선 하지 않는 이상 아무리 좋은 공교육 제도 소용없음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근본적인 문제점을 먼저 해결하고 난 후 후속조처로는 가능할 겁니다.
비판만 하는 것만 아닙니다.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빨리 먹는 밥은 체한다'는 옛 속담 틀린 말이 아님을 당선인님도 너무나 잘 아실 겁니다.
해결책 : 올해 부터 위에서 지적한 제반 문제들을 2년간 연구 노력한 후 완전한 대책이 강구 되었다면, 2010년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일주일 영어화화 시간 의무적으로 3시간 영어로만 수업하도록 합니다. 영어는 듣기도 있고, 쓰기도 있고, 읽기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수준을 생각하고, 교사들의 준비 기간도 생각하면 영어회화 3시간 이외 시간은 영어를 주로 사용하되 학생들을 이해키기위해 우리말을 혼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됩니다. 그래서 서서히 2015년정도 부터 가능한 영어로만 수업하도록 하고 권장 지도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전국 현재 영어 교사를 대상으로 영어회화 연수를(지금도 실시하고 있음)좀더 적극적으로 6개월 이상 합숙, 해외연수 6개월을 실시하면 현장에서 검정된 인성을 갖춘 선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혹시 있을 지도 모르는 비인성 교사들에게서 발생하는 비교육적인 문제점들을 줄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교육은 미래 지향적이고 결과는 빨리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백년지 대계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정치적 업적만을 생각하지 말고 당장의 가시적인 결과 만을 국민 앞에 내놓을 생각을 하면 무리수를 두게 되어있습니다. 대통령이 바뀔때 마다 교육정책을 흔들어서 국민들을 대 혼란에 빠뜨립니다. 역사 정치가들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정권이 바뀌면 새로운 정책으로 국민들을 정신없이 한곳에 집중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정치적으로그럴 수 밖에 없다 하더라고, 이번 정책은 넘 졸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