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단속...흠흠...참 사람들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어떻게 하면 안걸린다느니 별 이상한 방법이 다 있더라만..고정식은 모르겠다 하지만 이동식은 내가 좀안다..어떻게 아는지는 태클 걸지마라 내가 직접 찍었으니까 어떤분들이 이야기 하길 차선타고 달리면 안찍힌다고 했는데..차선? 훗..타고 달려봐라 찍힌다 또 찍다보면 과속 카메라 보고 놀라서 차선 바꿔서 달리는데..찍힌다 기분나빠서 더 찍는다..글고 열나게 달려오다 카메라 앞에 와서 속도 확 줄이는데 이런 노래 가사가 생각나네.."그땐 이미 늦은걸~~모든것을 주는 ~~~"그렇다 그땐 이미 늦었다 속도를 줄일려면 한 150미터 정도 전에서 줄이던가...이동식(다 그런지는 몰겠다 암튼 내가 사용하던건)레이져로 달려오는 차를 겨누면 일정한 거리에 도달하면 속도가 찍히고 단속제한 속도가 넘을 경우 가차없이 카메라가 찍었다 그 카메라 성능 장난아니다 일반적으로 120미터 정도 거리면 육안으로는 차 번호판이 어디 붙어있는지 정도 밖에 모르지만 찍어놓고 보면 아주 대문짝만하게 잘 나온다 글고 속도를 많이 내면 안 찍히겠지 하는데 한번 해봐라 우리나라 도로 사정상 얼마나 낼수 있을까 글고 안찍힐만큼 빠르게 달리는 차가 있을까 내가 직접 찍었을때 가장 속도 많이 낸 차는 186Km/h이었다 BMW이었는데 아주 예쁘게 찍어줬다 차가 좋아서 그런지 그런 속도로 달려와도 흔들리지 않고 초점 잡기 아주 좋았다 에게 뭐 난 저것보다 더 달린적도 있는데 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몰겠지만 내가 말하는건 지방도이다 지방도에서 저런 속도로 달린다는건 그냥 같이 한번 죽어보자라는 아주 못된 심보이다. 글고 여러분 제발 찍는데 태클 걸지 마라 누가 속도 많이 내서 달리라고 하는 사람없다 자기들이 잼있게 달려놓고 찍혔다고 욕하고 내려서 시비 걸고..한번은 6시반쯤에(새벽에는 과속하는 차가 많기 때문에 아주 위험하다 특히 그 지역은 보행자가 많이 사고 나는 지역이었고 주민들도 과속차량 단속해주길 바라는 지역이었다.ㅋㅋㅋ 주민들의 열열한 지지를 받았다고 나 할까..커피도 타 주시고 단속차량 세울 자리도 내 주시고..흠흠..)찍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차를 떡 하니 세우더니"야 이 18놈아 새벽부터 찍지 마란 말이야 ㅇㅇ새끼 얼마전에 내가 찍혔단 말야 ...에이 ㅇ같은 놈들"이라면서 아침부터 온갖 욕을 하더라 하지만 나 꿋꿋하게 찍었다..너 같은 놈들이 있으니까 더 찍어야 돼!! 그날은 내가 찍는 장소를 약간 옮겼는데 그 아저씨는 그날도 찍혔다 자기는 속도 줄인다고 줄였지만(아마 몰랐을거다)1Km/s초과해서 이미 떡하니 번호판 예쁘게 찍혀 있었다. 글고 자기 찍혔다면서 내려서 봐 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러지 마라 이미 찍히면 어쩔수 없다 못 지운다. 그자리에서 확인은 해줄수있다 좀 귀찮아서 그렇지..그리고 과속 감지기라는거...잘 모르겠다 내가 알기로는 과속카메라 있는 곳에 센서를 장착해 두면..그 센서를 감지해서 경보음이 울린다는데 이동식은 그런 방법으로는 곤란할것 같다 왜냐고?
어디서 찍는지는 그건 내맘이니까.물론 자주 찍는 곳이 있지만.. 글고 운전하는데 제발 집중해서 딴짓하지 말기 바란다..하루는 찍기 싫어서 아주 눈에 확띄는 곳에 카메라 세워두고 그 옆에 그 경찰찰까지 세워두고 경광등까지 돌렸는데도 찍히는 사람있더라 도대체 뭘 보고 운전하는건지..이동식 카메라는 찍는 사람의 숙련 정도에 따라 다르다. 물로 고정식처럼 차선 하나를 고정해 두고 그냥 내버려 둬도 찍힌다 물로 고정해놓은 차선으로 다닐때만 찍힌다 하지만 단속자가 앉아서 카메라 움직여가면 찍는다면 차선구분 없이 찍힌다 갓길도 찍힌다 어떨때 카메라 조작을 잘못하면 반대차선도 찍힌다..물로 밤에도 찍을수 있다 플레시 터트려가며...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정말 위험하다. 차가 짖이겨지고 사람도 그 안에서 피범벅되어 있는걸 보면 차 타고 싶은 맘이 사라진다..하지만..안 탈수는 없지 않는가...규정속도를 준수하고 법규를 지키면서 탈때 자동차는 그 본래의 목적대로 사용될것이지만 법규를 무시하고 과속할때는 살인도구가 되는 것이다...
이동식 과속 단속의 모든것을 파헤치다
과속단속...흠흠...참 사람들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어떻게 하면 안걸린다느니 별 이상한 방법이 다 있더라만..고정식은 모르겠다 하지만 이동식은 내가 좀안다..어떻게 아는지는 태클 걸지마라 내가 직접 찍었으니까 어떤분들이 이야기 하길 차선타고 달리면 안찍힌다고 했는데..차선? 훗..타고 달려봐라 찍힌다 또 찍다보면 과속 카메라 보고 놀라서 차선 바꿔서 달리는데..찍힌다 기분나빠서 더 찍는다..글고 열나게 달려오다 카메라 앞에 와서 속도 확 줄이는데 이런 노래 가사가 생각나네.."그땐 이미 늦은걸~~모든것을 주는 ~~~"그렇다 그땐 이미 늦었다 속도를 줄일려면 한 150미터 정도 전에서 줄이던가...이동식(다 그런지는 몰겠다 암튼 내가 사용하던건)레이져로 달려오는 차를 겨누면 일정한 거리에 도달하면 속도가 찍히고 단속제한 속도가 넘을 경우 가차없이 카메라가 찍었다 그 카메라 성능 장난아니다 일반적으로 120미터 정도 거리면 육안으로는 차 번호판이 어디 붙어있는지 정도 밖에 모르지만 찍어놓고 보면 아주 대문짝만하게 잘 나온다 글고 속도를 많이 내면 안 찍히겠지 하는데 한번 해봐라 우리나라 도로 사정상 얼마나 낼수 있을까 글고 안찍힐만큼 빠르게 달리는 차가 있을까 내가 직접 찍었을때 가장 속도 많이 낸 차는 186Km/h이었다 BMW이었는데 아주 예쁘게 찍어줬다 차가 좋아서 그런지 그런 속도로 달려와도 흔들리지 않고 초점 잡기 아주 좋았다 에게 뭐 난 저것보다 더 달린적도 있는데 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몰겠지만 내가 말하는건 지방도이다 지방도에서 저런 속도로 달린다는건 그냥 같이 한번 죽어보자라는 아주 못된 심보이다. 글고 여러분 제발 찍는데 태클 걸지 마라 누가 속도 많이 내서 달리라고 하는 사람없다 자기들이 잼있게 달려놓고 찍혔다고 욕하고 내려서 시비 걸고..한번은 6시반쯤에(새벽에는 과속하는 차가 많기 때문에 아주 위험하다 특히 그 지역은 보행자가 많이 사고 나는 지역이었고 주민들도 과속차량 단속해주길 바라는 지역이었다.ㅋㅋㅋ 주민들의 열열한 지지를 받았다고 나 할까..커피도 타 주시고 단속차량 세울 자리도 내 주시고..흠흠..)찍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차를 떡 하니 세우더니"야 이 18놈아 새벽부터 찍지 마란 말이야 ㅇㅇ새끼 얼마전에 내가 찍혔단 말야 ...에이 ㅇ같은 놈들"이라면서 아침부터 온갖 욕을 하더라 하지만 나 꿋꿋하게 찍었다..너 같은 놈들이 있으니까 더 찍어야 돼!! 그날은 내가 찍는 장소를 약간 옮겼는데 그 아저씨는 그날도 찍혔다 자기는 속도 줄인다고 줄였지만(아마 몰랐을거다)1Km/s초과해서 이미 떡하니 번호판 예쁘게 찍혀 있었다. 글고 자기 찍혔다면서 내려서 봐 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러지 마라 이미 찍히면 어쩔수 없다 못 지운다. 그자리에서 확인은 해줄수있다 좀 귀찮아서 그렇지..그리고 과속 감지기라는거...잘 모르겠다 내가 알기로는 과속카메라 있는 곳에 센서를 장착해 두면..그 센서를 감지해서 경보음이 울린다는데 이동식은 그런 방법으로는 곤란할것 같다 왜냐고?
어디서 찍는지는 그건 내맘이니까.물론 자주 찍는 곳이 있지만.. 글고 운전하는데 제발 집중해서 딴짓하지 말기 바란다..하루는 찍기 싫어서 아주 눈에 확띄는 곳에 카메라 세워두고 그 옆에 그 경찰찰까지 세워두고 경광등까지 돌렸는데도 찍히는 사람있더라 도대체 뭘 보고 운전하는건지..이동식 카메라는 찍는 사람의 숙련 정도에 따라 다르다. 물로 고정식처럼 차선 하나를 고정해 두고 그냥 내버려 둬도 찍힌다 물로 고정해놓은 차선으로 다닐때만 찍힌다 하지만 단속자가 앉아서 카메라 움직여가면 찍는다면 차선구분 없이 찍힌다 갓길도 찍힌다 어떨때 카메라 조작을 잘못하면 반대차선도 찍힌다..물로 밤에도 찍을수 있다 플레시 터트려가며...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정말 위험하다. 차가 짖이겨지고 사람도 그 안에서 피범벅되어 있는걸 보면 차 타고 싶은 맘이 사라진다..하지만..안 탈수는 없지 않는가...규정속도를 준수하고 법규를 지키면서 탈때 자동차는 그 본래의 목적대로 사용될것이지만 법규를 무시하고 과속할때는 살인도구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