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으로 사귄남자있습니다. 겉모습은 성실,착함,책임,능력이렇게 비췄지만... 그건 자신을 꾸민거고 7일만에 본색을 알겠더군요. 마마보이,교묘한이기주의등등... 옆의 여자들때문에 어쩔수 없이 만남, 날 돌아버리게할정도로 내 양심에 가책을 줌. 손잡았기에 결혼해야된다 생각했음. 신체접촉있으면 결혼해야되는줄 알았음. 근데 이놈 사람 돌아버리게함. 자기위주로 뭐든하고, 자기의견대로 할려고 3시간씩 싸움. 끝내 지뜻대로함. 나... 인격파탄되어갔음. 이사람땜에 오해많이 받음. 남자랑 어두운곳에서 더러운짓한다고! 절대 그러지않았음. 집에도 안가고 말도안하고 어두운골목에 서있는 사람 어쩔수 없어서 거기있어줬음. 내가 성격,인격,... 어쨌든 넘 착했음. 20살에 만나 그놈 군대갔고, 그놈군대갔을때 내 일기장엔 그놈에 대한 분노뿐이다. 군대갔을때 해방된기분이었다. 나에게 대쉬하는 남자들 많았다. 연상연하할것없이... 그래도 한눈 안팔았다. 난 그럴수 없는 사람이다. 한번 만난것도 양심에 찔려서 다신 안만났다. 또 학교에서 오해받았다. 그넘때문에... 술집다닌다매! 어째 이럴수가 있나?! 정말 분통터진다. 술집이라니!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도 안했던난데. 망노동하는일이 있어도 내 자존심 팔고싶은 맘은 추호도 없다. 난 말함부로한 그녀석 용서못한다. 절대로!!! 그놈에게서 이젠 벗어나야겠다 맘먹었다. 근데... 난 도대체 왜 이럴까? 그놈에게 상처줄자신이 없었다. 자신보다 그 상황이면 내맘은 얼마나 아플까? 그러니까 그넘에게도 그러지 못하겠더라 조용히 지역을 떠났다. 명절마다 집으로 전화했다. 받기도하고 안받기도 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났다. 우린 30댈 넘었다. 나보고 결혼하잔다. 이여자 저여자 사귀고, 유부녀도 있고 이혼녀도 있다. 그넘 색 많이 밝힌다. 그년들도 그랬다. 사랑을 빙자해서.... 난 그넘에게 폭행당한거나 마찬가지다. 밖에서 3~4시간씩 사람 피를 말린다. 그짖하자고 난 피가 거꾸로 솓는거 같다. 지금도 호흡하기 곤란하다. 이번은 그러지 않겠지! 이번만은 그러지 않겠지!하고 맘을 좋게먹고 다시만나면 또 그짖을 위한 한걸음한걸음이었다. 이렇게 난 파괴되어갔던거다. (인간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조금만 적었어도 이렇게 파괴도진 않았을텐데...) 그놈에게 너 아무리그래도 어떻게 ...?라고 하면 남자가 참을수 있는줄 아니?라며 지가도리어 화를낸다. 증말 진저리 쳐지는 개같은 새끼다. 난 널 사랑하지 않으니 날 잊으라했다. 근데 전화해선 사람속을 있는데로 해집는 미친놈같다. 이혼녀랑 만난단다. 그래? 니 인생이니까. 결혼하던 말던 나랑상관없다고했다. 그리고 어느날 그놈에게 또 전화가 왔다. 안받았다. 그리고 이틀후 어떤여자가 전화를 했다. 그놈 이름되면서 아냐고? 안다고 했더니. 지가 와이프란다. 나참 미친년(결혼안했음) 왜 나한테 이런전화하냐니까? 앞으론 그놈 만나지도 전화도 하지말란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미친년이 누구더러 이래라 저래란지? 나 한테 이런전화할필요없다. 끊어라그랬다. 그놈한테 전화오길래 안받았다. 나한테 뭔가를 뒤집어쒸우는 느낌이었다. 지쳤다 우리엄마한테 전화왔다. 그놈한테 전화왔는데.... 내가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그놈 애인행세했다는거다. 나 이번에는 용서못한다. 나 문자 날렸다. 너 갈갈이 찢어서 제일 더러운 오물에 던진다음 사자밥으로 줘버린다고... 아마 옛날 유부녀아니면, 동창중에 이혼한 년일것이다. 내가 용서도 잘해주고, 착하니까... 나에게 그놈이 뒤집어 쒸운게 분명하다. 척안지을려고 그렇게 노력했건만..... 세상은 내 뜻대로 안된다. 정말 용서가 안되서 그놈 엄마한테 전화했다. 안받는다. 몇칠후 그놈 엄마가 전화했다. 내가 문자로 저주를 많이 했거든. 나 그래도 이성차리고 조목조목얘기했다. 언성이 높아지기도 했다. 그놈 엄마 나에게 싹싹 빈다. 지금도 화가 머리끝까지 오른다. 빌어먹을 시끼! 개새끼! 근데 그 새끼 우리집에 용서비는 전화한통없었다. 개새끼, 병신새끼. 나가뒤져라 이새끼야 나 사람만나도 눈물이 절로 떨어진다. 너무 억울해서, 죽여버리고 싶다. 난도질을 해버려야 조금 괜찮아질까?! 그새끼 용서해주고 이해해준거 다 이유있다. 날 전생에 살려준 인연때문이다. 그래서 그 지옥같은 모든것을 용서했는데... 그놈 만행은 말하자면 이루말할수도 없다. 좋게 끝낼려고 그렇게도 참았것만.... 끝내는 앞으로 니 죄는 니가 감당해라. 내가 겪었던 고통! 분노! 모두 니 몫이다. 가지고 꺼져라 이새끼야!
니죄는 하늘이안다. 내 분노가 널 죽일지도 모른다.
제가 처음으로 사귄남자있습니다.
겉모습은 성실,착함,책임,능력이렇게 비췄지만... 그건 자신을 꾸민거고
7일만에 본색을 알겠더군요. 마마보이,교묘한이기주의등등...
옆의 여자들때문에 어쩔수 없이 만남, 날 돌아버리게할정도로 내 양심에 가책을 줌.
손잡았기에 결혼해야된다 생각했음. 신체접촉있으면 결혼해야되는줄 알았음.
근데 이놈 사람 돌아버리게함.
자기위주로 뭐든하고, 자기의견대로 할려고 3시간씩 싸움. 끝내 지뜻대로함. 나... 인격파탄되어갔음.
이사람땜에 오해많이 받음. 남자랑 어두운곳에서 더러운짓한다고!
절대 그러지않았음. 집에도 안가고 말도안하고 어두운골목에 서있는 사람 어쩔수 없어서 거기있어줬음.
내가 성격,인격,... 어쨌든 넘 착했음.
20살에 만나 그놈 군대갔고, 그놈군대갔을때 내 일기장엔 그놈에 대한 분노뿐이다.
군대갔을때 해방된기분이었다. 나에게 대쉬하는 남자들 많았다. 연상연하할것없이...
그래도 한눈 안팔았다. 난 그럴수 없는 사람이다.
한번 만난것도 양심에 찔려서 다신 안만났다.
또 학교에서 오해받았다. 그넘때문에...
술집다닌다매!
어째 이럴수가 있나?! 정말 분통터진다. 술집이라니!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도 안했던난데.
망노동하는일이 있어도 내 자존심 팔고싶은 맘은 추호도 없다.
난 말함부로한 그녀석 용서못한다. 절대로!!!
그놈에게서 이젠 벗어나야겠다 맘먹었다.
근데... 난 도대체 왜 이럴까?
그놈에게 상처줄자신이 없었다.
자신보다 그 상황이면 내맘은 얼마나 아플까? 그러니까 그넘에게도 그러지 못하겠더라
조용히 지역을 떠났다.
명절마다 집으로 전화했다. 받기도하고 안받기도 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났다.
우린 30댈 넘었다.
나보고 결혼하잔다.
이여자 저여자 사귀고, 유부녀도 있고 이혼녀도 있다.
그넘 색 많이 밝힌다. 그년들도 그랬다. 사랑을 빙자해서....
난 그넘에게 폭행당한거나 마찬가지다. 밖에서 3~4시간씩 사람 피를 말린다. 그짖하자고
난 피가 거꾸로 솓는거 같다. 지금도 호흡하기 곤란하다.
이번은 그러지 않겠지! 이번만은 그러지 않겠지!하고 맘을 좋게먹고 다시만나면
또 그짖을 위한 한걸음한걸음이었다.
이렇게 난 파괴되어갔던거다.
(인간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조금만 적었어도 이렇게 파괴도진 않았을텐데...)
그놈에게 너 아무리그래도 어떻게 ...?라고 하면
남자가 참을수 있는줄 아니?라며 지가도리어 화를낸다.
증말 진저리 쳐지는 개같은 새끼다.
난 널 사랑하지 않으니 날 잊으라했다.
근데 전화해선 사람속을 있는데로 해집는 미친놈같다.
이혼녀랑 만난단다. 그래? 니 인생이니까. 결혼하던 말던 나랑상관없다고했다.
그리고 어느날 그놈에게 또 전화가 왔다. 안받았다.
그리고 이틀후 어떤여자가 전화를 했다.
그놈 이름되면서 아냐고? 안다고 했더니.
지가 와이프란다. 나참 미친년(결혼안했음)
왜 나한테 이런전화하냐니까? 앞으론 그놈 만나지도 전화도 하지말란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미친년이 누구더러 이래라 저래란지?
나 한테 이런전화할필요없다. 끊어라그랬다.
그놈한테 전화오길래 안받았다. 나한테 뭔가를 뒤집어쒸우는 느낌이었다. 지쳤다
우리엄마한테 전화왔다. 그놈한테 전화왔는데....
내가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그놈 애인행세했다는거다.
나 이번에는 용서못한다.
나 문자 날렸다.
너 갈갈이 찢어서 제일 더러운 오물에 던진다음 사자밥으로 줘버린다고...
아마 옛날 유부녀아니면, 동창중에 이혼한 년일것이다.
내가 용서도 잘해주고, 착하니까... 나에게 그놈이 뒤집어 쒸운게 분명하다.
척안지을려고 그렇게 노력했건만..... 세상은 내 뜻대로 안된다.
정말 용서가 안되서 그놈 엄마한테 전화했다. 안받는다.
몇칠후 그놈 엄마가 전화했다. 내가 문자로 저주를 많이 했거든.
나 그래도 이성차리고 조목조목얘기했다.
언성이 높아지기도 했다.
그놈 엄마 나에게 싹싹 빈다.
지금도 화가 머리끝까지 오른다. 빌어먹을 시끼! 개새끼!
근데 그 새끼 우리집에 용서비는 전화한통없었다.
개새끼, 병신새끼. 나가뒤져라 이새끼야
나 사람만나도 눈물이 절로 떨어진다. 너무 억울해서, 죽여버리고 싶다.
난도질을 해버려야 조금 괜찮아질까?! 그새끼 용서해주고 이해해준거
다 이유있다. 날 전생에 살려준 인연때문이다.
그래서 그 지옥같은 모든것을 용서했는데...
그놈 만행은 말하자면 이루말할수도 없다.
좋게 끝낼려고 그렇게도 참았것만.... 끝내는
앞으로 니 죄는 니가 감당해라. 내가 겪었던 고통! 분노! 모두 니 몫이다.
가지고 꺼져라 이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