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속이 너무 답답하고 죽겠어서.. 톡톡 여러분 들께 도움을 요청 할게요.. 저는 일단 나이는 밝히지 않고 남자입니다 저는 재작년 06년 12월 2일에 그냥 호감? 정도로 한 여자를 사겼습니다. 그런데 그냥 다른 여자랑 똑같이 정말 호감으로만 사긴게 15일 정도 갔네요..그런데 그 여자애도 같았는지 학교에서 문자를 하다 갑자기 헤어지자고하네요. 그래서 정말 처음으로 잡았습니다.. 엄청 좋아한것도 아니었는데 왜그런지 이해가안가지만.. 그냥 계속 잡았습니다..처음으로 그땐 편한 사이도 아니었고.. 15일동안 3번 정도 밖에 안만났구요.. 그래서 그 여자애랑 이어준 친구한테 조언도 구하고 해서 잡는데 성공을 했고 그날 어제와 같이 좋아 하다가 방학이 되었습니다 그 여자애랑 저희 집이 5분 거리었거든요.. 저는 자취를 하는 상태였었고 그 여자애는 가정이 있는 집이어서 거의 맨날 오다싶이 저희 집에 와서 떡볶이도 해먹고.. 가끔 발렌타인데이 같은 날이 오면 츄리닝 차림으로 서로의 받은 선물을 들고 같이역도 가고그랬거든요 정말 행복 했어요.. 가끔 제가 질투가 많아 싸우는 날도 많았지만 정말 정말 행복했어요..정말 추웠지만 그 여자애가 아프다고하면 약 사들고 바로 집앞으로 가서 나오라고하고.. 장난으로 나시티 입고 오라고 했엇는데 진짜로 갔엇거든요 너무 생각이 나네요.. 그 여자애랑 저랑 얼마나 편했냐 하면 제 앞에서 트름도 하고 서로 먹던 음식 꺼내서(?) 먹여주면 먹었습니다.. 서로 싫은 표정도 지었지만 말이죠.. 그렇게 계속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러다가 티비를 보다가 키스아닌 첫키스를 하고.. 그 여자애도 첫 키스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진도도 점점 더 나가게 되었습니다.. 잠자리는 함께 하지않았습니다. 왜냐면 정말 그냥 지켜주고 싶었거든요.. 정말 죽도록 사랑했으니까요.. 그 정도로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에 헤어지는게 정말 많았습니다.. 서로 싸우다가 그냥 헤어지자는 말이나왔거든요..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가서 잡고.. 게가 헤어지자고 하고 잡고.. 그런게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하루는 제가 먼저 헤어지자는 문자를 보내고 헤어지게 되었는데 제 친구가 군인이랑 시비가 붙어서 경찰서도 같이 갔다가 병원 가는거 까지 보고 비오는 날 혼자 저녁쯔음에 오는비 다맞으며 그 여자 집앞으로 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언니가 받아 친구네 갔다고 해서 그 친구네 앞으로 갔습니다.. 그친구 한테 전화해보니 터미널 노래방에 왔다고 하네요.. 그 여자애랑 함께.. 그래서 또 다시 그 노래방 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제 여자친구를 불러서 같이 우산을 쓰고 게네집을 데려다 주다가 제가 정말 진심으로 잡았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다시 사귀는 일이 많다가 마지막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처음 사귈때랑 완전 변했거든요.. 100일 동안에 끼던 안경을 벗으면서 완전 딴사람이 된거죠. 그래서 변한것 같습니다.. 이뻐지니깐 좋긴했지만..불안했긴 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감정이 끝나서 헤어지게 되었는데 남자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간다는 노래가 매일 생각날 정도로 동감이 됩니다.. 그 여자랑 헤어지고 나서 다른 여자를 수없이 사귀면서도 그냥 20일 갔다 깨지고..30일 40일을 넘겨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애와 대화를 하고나면 정말 많이 흔들리지만 저는 더이상 이 여자의 친구이상으로 남아있지 않은것 같아 고백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여자애는 남자 친구가 있는 상태구요.. 20일 조금 넘겼습니다.. 서로 선물 주고 받은거 하나도 안버리고 있구요.. 그 여자애도 저 다음으로 한명도 진심으로 좋아한 사람은 없었다고 하네요 근데 만나면 다 좋았답니다...뭘까요? 정말 우울증...걸릴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좀 도와주세요 정말 몇달동안 고민한걸 이제는 좀 해결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톡커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 그 여자애를 잡을수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사랑을 찾을수 있을까요..? 참고로 저와 그여자 둘다 A 형 입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
남자의 첫사랑 무덤까지간다..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정말 속이 너무 답답하고 죽겠어서..
톡톡 여러분 들께 도움을 요청 할게요..
저는 일단 나이는 밝히지 않고 남자입니다
저는 재작년 06년 12월 2일에 그냥 호감?
정도로 한 여자를 사겼습니다.
그런데 그냥 다른 여자랑 똑같이 정말 호감으로만 사긴게
15일 정도 갔네요..그런데 그 여자애도 같았는지 학교에서
문자를 하다 갑자기 헤어지자고하네요. 그래서 정말 처음으로
잡았습니다.. 엄청 좋아한것도 아니었는데 왜그런지 이해가안가지만..
그냥 계속 잡았습니다..처음으로
그땐 편한 사이도 아니었고.. 15일동안 3번 정도 밖에 안만났구요..
그래서 그 여자애랑 이어준 친구한테 조언도 구하고 해서 잡는데 성공을 했고
그날 어제와 같이 좋아 하다가 방학이 되었습니다
그 여자애랑 저희 집이 5분 거리었거든요..
저는 자취를 하는 상태였었고 그 여자애는 가정이 있는 집이어서
거의 맨날 오다싶이 저희 집에 와서 떡볶이도 해먹고..
가끔 발렌타인데이 같은 날이 오면
츄리닝 차림으로 서로의 받은 선물을 들고 같이역도 가고그랬거든요
정말 행복 했어요.. 가끔 제가 질투가 많아 싸우는 날도 많았지만
정말 정말 행복했어요..정말 추웠지만 그 여자애가 아프다고하면
약 사들고 바로 집앞으로 가서 나오라고하고..
장난으로 나시티 입고 오라고 했엇는데 진짜로 갔엇거든요
너무 생각이 나네요.. 그 여자애랑 저랑 얼마나 편했냐 하면
제 앞에서 트름도 하고 서로 먹던 음식 꺼내서(?) 먹여주면 먹었습니다..
서로 싫은 표정도 지었지만 말이죠.. 그렇게 계속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러다가
티비를 보다가 키스아닌 첫키스를 하고.. 그 여자애도 첫 키스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진도도 점점 더 나가게 되었습니다.. 잠자리는 함께 하지않았습니다.
왜냐면 정말 그냥 지켜주고 싶었거든요.. 정말 죽도록 사랑했으니까요..
그 정도로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에 헤어지는게 정말 많았습니다..
서로 싸우다가 그냥 헤어지자는 말이나왔거든요..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가서 잡고..
게가 헤어지자고 하고 잡고.. 그런게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하루는 제가 먼저 헤어지자는 문자를 보내고 헤어지게 되었는데
제 친구가 군인이랑 시비가 붙어서 경찰서도 같이 갔다가
병원 가는거 까지 보고 비오는 날 혼자 저녁쯔음에 오는비 다맞으며 그 여자 집앞으로 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언니가 받아 친구네 갔다고 해서 그 친구네 앞으로 갔습니다..
그친구 한테 전화해보니 터미널 노래방에 왔다고 하네요.. 그 여자애랑 함께..
그래서 또 다시 그 노래방 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제 여자친구를 불러서 같이 우산을 쓰고 게네집을 데려다 주다가
제가 정말 진심으로 잡았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다시 사귀는 일이 많다가 마지막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처음 사귈때랑 완전 변했거든요.. 100일 동안에
끼던 안경을 벗으면서 완전 딴사람이 된거죠.
그래서 변한것 같습니다.. 이뻐지니깐 좋긴했지만..불안했긴 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감정이 끝나서 헤어지게 되었는데
남자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간다는 노래가 매일 생각날 정도로
동감이 됩니다.. 그 여자랑 헤어지고 나서 다른 여자를 수없이 사귀면서도
그냥 20일 갔다 깨지고..30일 40일을 넘겨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애와 대화를 하고나면 정말 많이 흔들리지만
저는 더이상 이 여자의 친구이상으로 남아있지 않은것 같아
고백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여자애는 남자 친구가 있는 상태구요..
20일 조금 넘겼습니다.. 서로 선물 주고 받은거 하나도 안버리고 있구요..
그 여자애도 저 다음으로 한명도 진심으로 좋아한 사람은 없었다고 하네요
근데 만나면 다 좋았답니다...뭘까요?
정말 우울증...걸릴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좀 도와주세요
정말 몇달동안 고민한걸 이제는 좀 해결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톡커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 그 여자애를 잡을수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사랑을 찾을수 있을까요..?
참고로 저와 그여자 둘다 A 형 입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