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시포롱 랜드 .. .

나는2008.02.10
조회240

고발한다를 읽다가

 

저도 열받는 게 있어서 ...

 

 

............

 

 

제가 서울에 있는 ** 랜드 라는 곳에 갔습니다.

 

과천서울랜드역  에서 내리면 갈 수 있는 곳이죠 . ㅡㅡ

 

 

 

여튼 기쁜 맘으로 친구들이랑 갔습니다.

 

 

그런곳에서는 머리띠나 뭐 그런거 팔잖아요 ?

 

저 그런게 좋아서, 머리띠 코너로 갔습니다 .

 

 

근데 그 언니 표정이 썩좋지 않더군요 ( ㅅㅂ 안경잡이뇬 ㅡㅡ)

 

 

어서오세요 이런말도 없고, 그래서 저는 사려다가 그 마음이 똑 떨어져씀미다.

 

그래도 그안갱뇬 얼굴보자마자 씨껍하고 티나오면 안되니까 (글고 친구들은 눈치못챈듯)

 

 

머리띠 몇개 집었다 놨다 했습니다.

 

ㅡㅡ 진심 저도 놀이공원 매니아라

 

롯&월드나 애^랜드나 가서 머리띠 모자 그런거 많이 사봤거든요 ?

모으는게 취미라.. (기념머리띠들)

 

 

그래서 써보면 안된다는 거 알아요. 그래서 써보지 않고 그냥 들어서 머리에 댔다가 놨어요

..

 

거기 그당시 종류도 별로 없어씀(애&랜드는 모자 머리띠 종류쩔죠)

 

머 토끼 ??  랑 요정?? 해서 10가지도 안됐음. 그래서 그중 한 3개? 댔다가 논 거 같음

 

 

그리고 나오는데, 그안갱뇬이

 

 

머리띠 정리하면서 씨부리는 말이 "고마워요 일만들어줘서 ~ "

 

 

라고 지껄여댐.

 

 

어이 없어서 순간 잘못 들었나 싶었슴 .

 

 

아무리 제가 머리띠 들었다 놨다 했기로소니 (아니 써봤거나 완전 20 30 개 헤집어 놨다던가 해도 그러는거 아니죠)

 

고마워요 일만들어줘서 ?

 

ㅡㅡ

 

....

 

그건 걍 넘어간다고 쳐요 .

 

좋은 기분 망치기 시르니까

 

그런데

 

그 담에 애기가 와서 머리띠 달라니까 5천원 받으거 저 멀리서 봤ㅇㅓ요 .. ㅡㅡ ^

 

 

그래노코 3천원인가 하는 머리띠 거스름 안줘노코

 

담에

 

애기엄마가 와서 돈달라고 한듯??? 하니까 안줬다고 ㅅㅂ 제가 옆에서 다 봐서

 

거기로 가서 제가 다 봤는데 거스름 안줬다고 하니까 ,

 

증거있ㄴㅑ고 하든데, 그럼 언닌 얘 돈 준 증거있냐고 하니까

 

무슨 돈 통안에 5천원짜리가 한장도 없다고 떼씀

 

결국 애 아빠가 와서 진압(남자는 무서운가봐 그래도 )

 

 

....그 지랄같은 성격에 다 미움을 받는듯 알바생들도 근처 지나가 걍 가버리는거 봤음 ㅡ ㅡ

 

 

 

...... 

 

 

근데 내가

 

진짜 열받는건

 

그 알바뇬도 그렇지만, 바로 서울랜드임. ㅡㅡ

 

내가 홈페이지에 글 올림

 

어디 구역 뭐 파는 이렇게 생긴 여자가 어제 나한테 그랬다 (애기사건은 내가 쥔공이 아니라 안씀)

 

그랬더니 딴 글엔 다 답변 . 내 글 씹음 .

 

혹시 너무 많은 글이 올라와서 글 답변이 늦나 ?  해서 딴 아이디로 건의 인가?뭔가 했더니

 

하루안에 답변.

 

다시 돌아와서 또 올리니까

 

이번엔 삭제 .

 

ㅡㅡ

 

어 그래 두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