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의 러브하우스의 장순각교수님(한양대 실내환경디자인)이 직접 맡아서 해주신 러(Raw).
일반 레스토랑으로만 보기에는 좀 더 창조적인 모습이 엿보인다. "러(Raw)"압구정점의 특징은 점심시간에는 기존의 캘리포니아롤 전문점의 이미지에서 저녁에는 고급스러운 와인바로 변신하는데 일반 롤 전문점과는 차별화 된 약간은 흥분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메뉴 또한 안주부분, 특히 사시미쪽이 강화 되었는데, 압구정이라는 지역적 특색에 맞춘 것이라고 볼수 있다. 또 신규 메뉴인 롤박스는 미각의 특색에 맞춘 4가지의 롤을 맛보실수 있는데 이처럼 여러가지의 롤을 접하기 좋은 세트메뉴가 좀 더 강화 된것은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싶어하는 미식가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압구정동 스시집 - 러
인테리어가 멋진..
이건 음식사진..
압구정 "러" 에 가본건 마침 압구정 도산공원에 갔다가 스시를 먹고싶다는 생각에..
주위에 아무 스시집에나 들어갔던 곳이 "러" 였다
세트를 먹었었는데 아담한 샐러드와 우동 그리고 롤..
여러종류의 세트가 있었다.
값도 적당하면서 굉장히 음미하면서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은 그런 곳..
인테리어 또한 굉장히 독특했었다.
사람이 좀 붐비기는 하지만 그 날의 음식 맛은 잊을 수 없다.
압구정 가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시길!
참고
박수홍의 러브하우스의 장순각교수님(한양대 실내환경디자인)이 직접 맡아서 해주신 러(Raw).
일반 레스토랑으로만 보기에는 좀 더 창조적인 모습이 엿보인다. "러(Raw)"압구정점의 특징은 점심시간에는 기존의 캘리포니아롤 전문점의 이미지에서 저녁에는 고급스러운 와인바로 변신하는데 일반 롤 전문점과는 차별화 된 약간은 흥분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메뉴 또한 안주부분, 특히 사시미쪽이 강화 되었는데, 압구정이라는 지역적 특색에 맞춘 것이라고 볼수 있다. 또 신규 메뉴인 롤박스는 미각의 특색에 맞춘 4가지의 롤을 맛보실수 있는데 이처럼 여러가지의 롤을 접하기 좋은 세트메뉴가 좀 더 강화 된것은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싶어하는 미식가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