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녕하세요 매일 눈톡만하다가 하찮은 저희 얘기 한번 써봐도 괜찮을까 하고 용기내서 글올립니다 그냥 저에겐 너무 소중한 옛과거이야기입니다.. 너무 비판하지말아주세요^^ 3년정도 이성관계로 사겼던 한 친구가있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진지 2년... 참.... 아직도 그녀 생각에 몇년동안 잠을 제대로 못자네요.. 한땐 왜!! 그녀를 만났을까 하는 원망도 많이했지만 지금은.. 내 인생의 짧은 순간이지만.. 그녀없었으면 나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아직까지 제대로 알지못했을꺼야.. 라는 생각이 들군요.. 처음만난날 아직도 기억나네요.. 아는 지인 소개로 고등학생때 만났던 그친구 그땐 첫사랑을 잊지못해 아무런 생각없이 그녀를 만났고.. 순간 감정으로 하루도 안지나서 전화통화로 그녀에게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3년이라는 짧은 사랑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처음엔 관심도 없던 그친구는 저의 관심밖이였고 헤어지든 말든 전 멋대로 행동하였습니다 그리고 교제1년 .. 저희집이 운동집안이라 항상 엄격하고 살벌한 집안에서 자라온 저는 애교는 절대 네버 항상 무뚝뚝했던 재가 그친구로 인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웃기지만 콧소리내면서 여자친구한테 "자기얌~♡"하고 애교도 부리고 하하;; 어디서 주워들은 삼류유치뽕짝개그를 그녀 기쁘게한다고 한달내내 반복했던일도있었고.. 생전 써보지도 않던 편지도 그녀에게 보냈고 그렇게 해서 우리관계는 급속히 가까워졌습니다 하지만 그당시 너무어렸고 철도없고 그리고 남들보다 자존심이 쎘던 저는.. 왠지 모르게 세상이 두렵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너무 행복하니깐.. 너무 좋으니깐.. 순간 남들이 우리 방해하면어떻하지? 하는 두려움으로 변해갔고... 지나가는 모든 남자들 다 적으로 변했고 .. 하물며 아버지뻘 대시는 분도 거침없이 행동했던 철없던 어리석었던 나.. 그리고 원래 어렸을때부터 전공이 중국어였고 운동은 그저 취미였던 저는 그녀때문에 어렸을때부터 해온 것들은 모두 태권도로 전공으로 바꾸고 매일싸울생각에 태권도 권투 격투기 주짓술 등.. 정신없이 운동만했습니다. 그런데.. 19살때 아버지가 당뇨 합병증으로 신장이 안좋아서 아버지 살릴 생각으로 저의 신장하나 아버지께 드렸습니다.. 당연히 아버지가 저를 만들었고.. 저에게 맡긴걸 드린다는생각으로 흥쾌히 하겠다고 말했는데.. 그당시 몇년동안 그녀에게 반지하나 못해준 저는 속으로 울컷하며 어머니에게 부탁했습니다.. " 어머니.. 신장이식할테니깐요.. 그대신 몇만원짜리라도 우리 커플반지 해달라고..어머니가 인정해주시는 반지받고싶다고..." 평소때 우리둘 못마땅한 눈초리로 바라본 부모님에게 저는 우리사랑을 인정받고싶은 생각이 들었는지 철없이 행동한거같습니다 그렇게해서.. 사귄지 2년때 첫 커플반지를 하게됬습니다 비록 싸구려 반지였지만 어느 명품 다이아 반지보다 더욱 저에겐 가치있는 반지였습니다 왜냐하면 재 목숨을 건 부모님한테 인정한 소중한 반지였으니깐요 수술후 그친구는 내 병실에 와서 간호해주었고.. 전 내심 그녀를 더욱 사랑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평생 심한운동 그리고 격투쪽으론 절대하면안된다 운동하면 신장 무리와서 죽을수도 있다는 의사선생님이 소리에 전 엄청나게 예민해졌고.. 슬럼프에 빠졌습니다 몸이 아프니.. 예전에 그많은 자존심이 없어졌고.. 괜한 여자친구한테 속다른 싫은 말만했고.. 병실에 같이있는내내 짜증도 부렸습니다.. 이젠 내가 그녀를 못지켜주겠다는 생각때문에.. 더욱 우울해졌고.. 대인기피증..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의처증까지.. 매일의심하였고.. 내가 못지켜주면 그녀가 잘하게 만들면 되겠구나.. 하는생각에.. 어긋나는 행동하면 지적하였고 스파라치 처럼 그녀 사생활이든 모든일을 관찰하고 내가 그녀 아버지되는 마냥 대학 새내기 그녀에게 통금시간도 만들어서 집에 빨리들어오라며 강요했습니다.. 그리고..1년동안 서로에게 너무 지쳐갔고.. 그동안 만들었던 인연의 끈 을 놓게 되더군요.. 헤어질때.. 순간 욱해서 평소에 자주 헤어지자는 말을 많이했던 우린.. 그당시 아무런 생각없이 순간 욱해서 헤어지자며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그땐 전 그렇게 우리가 그후 하루사이에 남이 될꺼라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또 다시....... 다음날이면 서로 만날수있다고... 미안하다고 화해할꺼라며.. 만약 알아더라면 헤어지잔말 절대 하지않을텐데...... 그말대신... 미안하다고 했을텐데... 그리고... 그녀에게 엄청난 설득과.. 추운겨울떄 10시간동안 무릎꿇고 밤새도록 집앞에서 기달렸도 소용없었고.. 아마도 그1년동안 재가 준 상처가 컸나봅니다.. 그리고 ...남이된 2년인 지금.. 아직도 그녀를 잊지못해 이런 글을 남기며.. 자기 만이 세계의 빠지며 패배자처럼.... 돌아댕깁니다... 음악만들으면 내이야기같고.. 영화만보면 몇주동안 우울해지고.. 밤마다 혼자 방구석에서 혼자 맥주마시고. . 늘어가는술병.. 한잔도 못마셨던 술이 지금은 거뜬히 5~10병은 혼자서 후딱 사람만 만나면 부정적으로 생각해서..친구들은 물론 가족까지 어느 순간 절 외면해버렸습니다.. 사랑은.. 혼자가아닌 같이하는거같아요 그녀와 러브스토리는 헤어진 순간부터 end인듯.. 혼자짝사랑.. 혼자하는사랑은 직착일뿐 사랑이 될수없는거같아요.. 왜냐면.. 사랑은 같이 하는거니깐요... 아.. ㅋ 정신없이 쓰다보니 날샜네요 여기까지 찌레뮈 같은 문장 ㅋ 허접한 글 읽어줘서 감사하고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新年快乐………^^
헤어진지2년째..아직도 힘들어 징징짜고있습니다..
아.. 안녕하세요
매일 눈톡만하다가 하찮은 저희 얘기 한번 써봐도 괜찮을까 하고 용기내서 글올립니다
그냥 저에겐 너무 소중한 옛과거이야기입니다.. 너무 비판하지말아주세요^^
3년정도 이성관계로 사겼던 한 친구가있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진지 2년... 참....
아직도 그녀 생각에 몇년동안 잠을 제대로 못자네요..
한땐 왜!! 그녀를 만났을까 하는 원망도 많이했지만
지금은.. 내 인생의 짧은 순간이지만.. 그녀없었으면 나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아직까지 제대로 알지못했을꺼야.. 라는 생각이 들군요..
처음만난날 아직도 기억나네요..
아는 지인 소개로 고등학생때 만났던 그친구
그땐 첫사랑을 잊지못해 아무런 생각없이 그녀를 만났고..
순간 감정으로 하루도 안지나서 전화통화로 그녀에게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3년이라는 짧은 사랑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처음엔 관심도 없던 그친구는
저의 관심밖이였고 헤어지든 말든 전 멋대로 행동하였습니다
그리고 교제1년 ..
저희집이 운동집안이라 항상 엄격하고 살벌한 집안에서 자라온 저는
애교는 절대 네버 항상 무뚝뚝했던 재가 그친구로 인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웃기지만 콧소리내면서 여자친구한테 "자기얌~♡"하고
애교도 부리고 하하;;
어디서 주워들은 삼류유치뽕짝개그를 그녀 기쁘게한다고 한달내내 반복했던일도있었고..
생전 써보지도 않던 편지도 그녀에게 보냈고
그렇게 해서 우리관계는 급속히 가까워졌습니다
하지만 그당시 너무어렸고 철도없고 그리고 남들보다 자존심이 쎘던 저는..
왠지 모르게 세상이 두렵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너무 행복하니깐.. 너무 좋으니깐.. 순간 남들이 우리 방해하면어떻하지?
하는 두려움으로 변해갔고... 지나가는 모든 남자들 다 적으로 변했고 ..
하물며 아버지뻘 대시는 분도 거침없이 행동했던 철없던 어리석었던 나..
그리고 원래 어렸을때부터 전공이 중국어였고 운동은 그저 취미였던 저는
그녀때문에 어렸을때부터 해온 것들은 모두 태권도로 전공으로 바꾸고
매일싸울생각에 태권도 권투 격투기 주짓술 등.. 정신없이
운동만했습니다.
그런데..
19살때 아버지가 당뇨 합병증으로 신장이 안좋아서
아버지 살릴 생각으로 저의 신장하나 아버지께 드렸습니다..
당연히 아버지가 저를 만들었고.. 저에게 맡긴걸 드린다는생각으로
흥쾌히 하겠다고 말했는데..
그당시 몇년동안 그녀에게 반지하나 못해준 저는 속으로 울컷하며 어머니에게
부탁했습니다.. " 어머니.. 신장이식할테니깐요.. 그대신 몇만원짜리라도 우리
커플반지 해달라고..어머니가 인정해주시는 반지받고싶다고..."
평소때 우리둘 못마땅한 눈초리로 바라본 부모님에게 저는 우리사랑을 인정받고싶은
생각이 들었는지 철없이 행동한거같습니다
그렇게해서.. 사귄지 2년때 첫 커플반지를 하게됬습니다
비록 싸구려 반지였지만 어느 명품 다이아 반지보다 더욱 저에겐 가치있는 반지였습니다
왜냐하면 재 목숨을 건 부모님한테 인정한 소중한 반지였으니깐요
수술후 그친구는 내 병실에 와서 간호해주었고..
전 내심 그녀를 더욱 사랑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평생 심한운동 그리고 격투쪽으론 절대하면안된다
운동하면 신장 무리와서 죽을수도 있다는 의사선생님이 소리에
전 엄청나게 예민해졌고.. 슬럼프에 빠졌습니다
몸이 아프니.. 예전에 그많은 자존심이 없어졌고..
괜한 여자친구한테 속다른 싫은 말만했고..
병실에 같이있는내내 짜증도 부렸습니다..
이젠 내가 그녀를 못지켜주겠다는 생각때문에..
더욱 우울해졌고.. 대인기피증..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의처증까지..
매일의심하였고..
내가 못지켜주면 그녀가 잘하게 만들면 되겠구나.. 하는생각에..
어긋나는 행동하면 지적하였고 스파라치 처럼 그녀 사생활이든
모든일을 관찰하고 내가 그녀 아버지되는 마냥 대학 새내기 그녀에게
통금시간도 만들어서 집에 빨리들어오라며 강요했습니다..
그리고..1년동안 서로에게 너무 지쳐갔고..
그동안 만들었던 인연의 끈 을 놓게 되더군요..
헤어질때.. 순간 욱해서 평소에 자주 헤어지자는 말을 많이했던 우린..
그당시 아무런 생각없이 순간 욱해서 헤어지자며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그땐 전 그렇게 우리가 그후 하루사이에 남이 될꺼라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또 다시....... 다음날이면 서로 만날수있다고... 미안하다고 화해할꺼라며..
만약 알아더라면 헤어지잔말 절대 하지않을텐데......
그말대신... 미안하다고 했을텐데... 그리고...
그녀에게 엄청난 설득과.. 추운겨울떄 10시간동안 무릎꿇고 밤새도록 집앞에서
기달렸도 소용없었고.. 아마도 그1년동안 재가 준 상처가 컸나봅니다..
그리고 ...남이된 2년인 지금.. 아직도 그녀를 잊지못해 이런 글을 남기며..
자기 만이 세계의 빠지며 패배자처럼.... 돌아댕깁니다...
음악만들으면 내이야기같고.. 영화만보면 몇주동안 우울해지고..
밤마다 혼자 방구석에서 혼자 맥주마시고. . 늘어가는술병..
한잔도 못마셨던 술이 지금은 거뜬히 5~10병은 혼자서 후딱
사람만 만나면 부정적으로 생각해서..친구들은 물론 가족까지
어느 순간 절 외면해버렸습니다..
사랑은.. 혼자가아닌 같이하는거같아요
그녀와 러브스토리는 헤어진 순간부터 end인듯..
혼자짝사랑.. 혼자하는사랑은 직착일뿐 사랑이 될수없는거같아요..
왜냐면.. 사랑은 같이 하는거니깐요...
아.. ㅋ 정신없이 쓰다보니 날샜네요
여기까지 찌레뮈 같은 문장 ㅋ 허접한 글 읽어줘서 감사하고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新年快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