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감을 느끼는 그녀에게서 할 일들.

순진남O형2008.02.10
조회301

우선 부담감을 느낀 그녀에게 부담감을 빼는 작업부터 진행하시고,

 

둘째 템포를 느끼세요. 한번은 빠르게 한번은 느리게,

 

잘해주다가도 조금은 무심해지게 그리고 난후 사소한 것 조금씩 챙겨주고,

 

심장을 뛰게 하려면 계속 조이거나 계속 무방비로 놔두면 멈추죠. 적절히 조이기도 놔주기도

 

하시구요.  " 만날 때와 이야기할때 명사형이 아닌 ~~하다 동사형으로 말씀,문자 해주시구요

 

또한 그 순간 만큼은 그를 정말 사랑하는 행동을. 

 

우선 29세 공무원 준비를 하는 여성이라면( 공부원직이 넓지만 일반 사무직 행정 공무 원 관련으로

생각하고.. 특히 이분의 성격에 맞춰 진행하십시오.

 

이분은 우선 공무원직 희망이시니 안정된 직장선호시니 따라 님도 조금은 성실하게,

서두르지말고 페이스를 조절하는 것.

 

 

정리하겠습니다 "

 

1. 카사노바의 진정한 마음 " 침대에서 보낼 수많은 여자들이지만 침대위에서만큼은 그를

 

진실되게 사랑한다" -> 사랑의 진실성 강조.

 

2. 그녀를 위해 배푼 고마움 호의는, 여성의 기억에 남는다.

예로 비가오는날 같이 맞아 주던가 우선을 놓아 주거나, 추운날 캔커피라도 꼬옥 쥐고

가라고 쥐어주거나

(정말이지 남아요. 부담감갖지 않는

선에서 정말 이것 잘하면 최소한 글쓴이님을 좋은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3. 그녀의 정보들은 제3자와 스토커적인 행동 아닌 그녀에게서 직,간접적으로 알아

정보를 얻는다.

 

4. 조그마한 불씨를 심자 - 조금씩 당신이 타인에게 좋은 이미지와 관심들을 받고 있다는것을

작게나마 볼수있도록 하세요, 그리고 글쓴이님의 마음은 지금 사랑하시는 분께 있다는 감정이

들수 있게,

 

5. 조금씩 그녀의 마음이 열린다면 글쓴이님 자신의 상처와 옛 일들을 조금씩 찢어

공유하십시요.(자연스럽게 ,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분위기에 맞춰 따라서 )

허접한 답변이었습니다.읽고 그러려니 해주시구요

도움이되는 말이있으면 알아서 써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