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톡을 쓰네요.... 이글 보시는 남자분들께 묻고싶어요... 화장한 여자가 끌리는지 화장안한 맨얼굴이 더 끌리는지.... 이걸 물어보는 이유가 남자친구때문에 물어보는 것인데... 제 남자친구가 어떤지 평가를 내려주세요... 나이는 27살이고 얼굴 작습니다. 그리고 성격AB형 싸이코죠.. 여자사귄 경험? 없습니다. 첫경험이 술집여자랑 XX이거 했다죠 ~ 그이후론 x동 보며 연습하고 집에서 매일 XXX한다더군요. 그리고 소개로 나를 만났구요... 사귀면서 우리는 연인같은 대화를 시도한적이 없네요.. 280일 정도 사겼고 알꺼 다아는 사이에요.. 그런데 이놈이게 질환이 있어요.. 알레르기 천식 비염 아토피 지루성 피부염 온 갖가지 병을 몸에 지니고 있죠.. 알아가면 갈수록 정내미도 떨어지고요... 여기서 얘기할게 있는데 남자들은 안꾸미는 여자보다 꾸미는 여자에게 더 호감이 가자나요? 대부분이 그렇듯이.. 그런이 임마이거는 제가 화장했을때 안했을때 행동이랑 말이 틀려요.. 화장안하면 밝게 웃어주고 말도 많이 하는데 화장만하면 인상부터 찌그러지고 말도 없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보고 시비쫀다고 하더군요... 나이차이 4살입니다.. 그런데 성격차이가 많이 심합니다..저는 활발하고 기가쎈 반면 한쪽은 소심하고 혼자상상을 너무 많이 합니다. 한날엔 금마 친구 여친이 제 친구인데 넷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하는말이 화장하지마라 화장하면 지긴다 내말한마디도안한다. 이러더군요... 전 정말 어이가 없어서 넷이서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나이 27살에 궁핍하더군요.. 대부분 27살이면 어느정도 자리가 있을텐데 그사람을 자꾸 디비고 디벼도 사람테가 안납니다. 그사람의 성격은 말도 말아라구요.. 제가 무슨말을 좋게 해도 부정적으로 받아드리고 과민반응을 보이네요..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너가 자꾸 시비쪼아서 내가 내 보호차원에서 날 지키는거라고 정말 어이없습니다... 그리고 남의 친구의 연얘사에 지가 왜 관여합니까.. 오랜만에 만나서 하는말이 취업얘기랑 남의 친구 연애사 입니다.. 덧정없더군요... 정말 어떻하면 좋을까요..정말 답답합니다.. 오늘 사소한것에 싸웠는데요... 인문계나온얘들이랑 공고 상고 실업계 나온얘들이랑 공부머리랑 정신상태 썩었다고 말합니다. 저 실업계 나왔습니다. 그러나 학교생활은 착실히 했고요.. 그런데 자긴 인문계나와서 사람됐다 난 사람안됐다 정신상태 썩었다 상고 공고 나온얘들 졸라 빙신갑다 사회생활 지장있다 개념없다 이런소리 합니다. 쌍놈개년들 이런소리까지.. 진짜 열이 받습니다. 오늘 이후로 헤어졌고요.. 복수하고싶네요.. 여러분들생각은 어떠신지..
이런 남자친구?
처음으로 톡을 쓰네요....
이글 보시는 남자분들께 묻고싶어요...
화장한 여자가 끌리는지 화장안한 맨얼굴이 더 끌리는지....
이걸 물어보는 이유가 남자친구때문에 물어보는 것인데...
제 남자친구가 어떤지 평가를 내려주세요...
나이는 27살이고 얼굴 작습니다. 그리고 성격AB형 싸이코죠..
여자사귄 경험? 없습니다. 첫경험이 술집여자랑 XX이거 했다죠 ~
그이후론 x동 보며 연습하고 집에서 매일 XXX한다더군요.
그리고 소개로 나를 만났구요... 사귀면서 우리는 연인같은 대화를 시도한적이 없네요..
280일 정도 사겼고 알꺼 다아는 사이에요.. 그런데 이놈이게 질환이 있어요..
알레르기 천식 비염 아토피 지루성 피부염 온 갖가지 병을 몸에 지니고 있죠..
알아가면 갈수록 정내미도 떨어지고요...
여기서 얘기할게 있는데 남자들은 안꾸미는 여자보다 꾸미는 여자에게 더 호감이 가자나요?
대부분이 그렇듯이..
그런이 임마이거는 제가 화장했을때 안했을때 행동이랑 말이 틀려요..
화장안하면 밝게 웃어주고 말도 많이 하는데 화장만하면 인상부터 찌그러지고 말도 없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보고 시비쫀다고 하더군요... 나이차이 4살입니다..
그런데 성격차이가 많이 심합니다..저는 활발하고 기가쎈 반면 한쪽은 소심하고 혼자상상을
너무 많이 합니다. 한날엔 금마 친구 여친이 제 친구인데 넷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하는말이 화장하지마라 화장하면 지긴다 내말한마디도안한다.
이러더군요... 전 정말 어이가 없어서 넷이서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나이 27살에 궁핍하더군요.. 대부분 27살이면 어느정도 자리가 있을텐데
그사람을 자꾸 디비고 디벼도 사람테가 안납니다.
그사람의 성격은 말도 말아라구요.. 제가 무슨말을 좋게 해도 부정적으로 받아드리고
과민반응을 보이네요..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너가 자꾸 시비쪼아서 내가 내 보호차원에서 날 지키는거라고 정말 어이없습니다...
그리고 남의 친구의 연얘사에 지가 왜 관여합니까..
오랜만에 만나서 하는말이 취업얘기랑 남의 친구 연애사 입니다..
덧정없더군요... 정말 어떻하면 좋을까요..정말 답답합니다..
오늘 사소한것에 싸웠는데요...
인문계나온얘들이랑 공고 상고 실업계 나온얘들이랑 공부머리랑 정신상태 썩었다고 말합니다.
저 실업계 나왔습니다. 그러나 학교생활은 착실히 했고요..
그런데 자긴 인문계나와서 사람됐다 난 사람안됐다 정신상태 썩었다 상고 공고 나온얘들
졸라 빙신갑다 사회생활 지장있다 개념없다 이런소리 합니다.
쌍놈개년들 이런소리까지..
진짜 열이 받습니다. 오늘 이후로 헤어졌고요..
복수하고싶네요..
여러분들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