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 저를 냉정히 찬 남자친구 전화왔어요

200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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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연애를하고..

오랜연애의끝이 다 비슷비슷하듯이;;;

남자친구가 성격차이 이젠 못견뎌내게따고 힘들다고

저에게 정말냉정하게 이별통보했어요

제가 2주간매일매달려도 눈하나꿈쩍안하던 그남자친구가..

 

아까전화와서 막울어요.

술마니마신거같던데..

 

잘지내냐구묻고..제이름을자꾸부르네요..

 

이남자..이거 사랑이 아니죠..

 

왜전화를하는걸까요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