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 톡이되었군요. 톡톡보다 ... 제글같아서 봤는데 정말 제글이라서 마니 놀랬어요 . 내심 기쁘기도 하네요 ^^; 여러분들 댓글 하나하나보고 많은생각을 했어요 그사람이랑 헤어진걸 마니후회하고있었는데 ..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으니까 좀 마음이달라지는거 같네요. 휴 ... 많은 격려와 따끔한 충고 잘 새겨들을께요 많은 관심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복마니 받으시구요 ^^ 항상 행복한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 아그리고 그남자성격궁금하신분들때문에 씁니다. 제전남자친구 헤어지고 들은건데 ... 고등학교때 막 자기 잘싸운다는 소리하고다니고 주먹한방에 애가 기절했다는소리 하고다녔답니다. 몃일전에 아는동생이랑 술먹는데 그애가 전남자친구 얘기를 하더라구요 정말 싫었다고 지금만나면 때리고싶다고 그래서 전 나랑사겼던사람이니 심한말은 하지말라고 그래도 조아했던남자인데 그런얘기나한테 하면 나도 기분나쁘다고했어요. 그리고 전남자친구 전에 여자많았어요. 거의 얼굴도 반반한편이라서 한달이상을 솔로로지낸적없습니다. 그리고 짧게사귀고 길게사귄적은 없구요. 그리고 저랑사귈때 여자전화오면 안받길래 제가 왜전화안받냐고 하니까 안받아두 된다고 해놓고 나중에 저없을때 연락하고 했었구요. 또 전 ... 제친한친구 생일때두 친구한테 잠깐 간다고 하면 승질내고 삐치더니 자기 아는동생 생일때는 내가 갔다오랬더니 얼굴만보고 일찍온다더니 ... 8시넘어서 가놓고 ... 문자 다씹더니 새벽 2시가 넘어서 집에도착했다고 연락왔더군요 나보고는 금방올테니까 자지말고 기다리라고 하더니 ... 후 ... 제가 그러면서까지도 사귀었던건 조아서 사귄건데 점점 실망이 커지더라구요 .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고 ... 후회는되지만 이제 후회않하려구요. -------------------------------------------------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여자입니다. 네이트 톡톡에서 고민거리도 가끔씩 해결하고 사람들의 글도 내얘기처럼 즐겨보고 있는사람입니다. 제가 너무 심각한 고민이 또 생기는 바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길이 조금 길수도 있으니 보기싫으신분들은 뒤로버튼을 살짝눌러주세요. 다름이아니라 저에게는 5년간 알고지내던 오빠가 있었습니다. 5년동안 우정으로 지내다가 어느날 서로에게 좋은감정이 생겨서 사귀게 되었고, 사귄지 73일만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오빠가 헤어지면서 우정으로 남기는 힘들다며 남남으로 살자고해서 저두 그게 좋을거 같아서 그러겠다고 하고 우린 헤어졌습니다. 서로에 대해 아는것도 많았고, 오빠친구들과 저는 다아는사이여서 헤어지고나서두 오빠친구들이 왜헤어졌냐고 많이 물어서 .. 전 오빠를 좋게 얘기하고 제가 잘못한게 있어서 헤어진것두 있으니 그 오빠에대해 좋게말해주고 저두 많이 미안해한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될지 전 몰랐습니다. 사귈때 제가 약속을 2번정도 못지켜서 많이 싸운적도 있었죠 근데 저는 그렇게 큰잘못은 아니였기에 미안한 마음은 있었지만 좋게 보내주자고 마음먹고 잘지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제친구들이 사귀던 오빠가 제얘기를 하고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전 역시 오빠가 저에대해 무슨얘기를 하고다닐까 하면서 궁금해서 물어봤구요. 그런데 .. !! 제가 예상했던말과는 틀리게 오빠는 제가 엄청 못된여자처럼 말하고 다니는겁니다. 오빠랑 저랑 사귀면서 저는 취업준비를 하고있었기 때문에 일을 아직 못구한 상태라 가끔씩 오빠가 일하는 가게에 놀러갔습니다. 제가 그가게에서 알바두 했었기때문에 사장님과도 친했구요. 오빠가 늦잠을 잘때는 제가 가서 대신일을 해주기도 했구요. 그런데 점점 오빠는 더 늦잠을 자기 시작했고, 제가 대신일하는날이 많아지기도 했습니다. 저도 일자리를구하고 면접을 봐야하기때문에 힘들었지만 일때문에 오빠가 피곤하기두 하겠다 하면서 저는 나름 생각하며 참았습니다. 그러다 .. 점점 오빠는 도가 치나쳤고 가게에 같이 나와도 오빠는 자고 제가 일하는날이 점점 많아졌고 저도 점점 지치고 짜증이 슬슬 나기 시작했고요. 그러다 어느날 저도 피곤해서 늦잠을 자는바람에 오빠가 일하는 가게에 놀러간다고 약속을 했는데 약속을 지키지 못했죠 .. 일어나보니 전화는 30통이나 와있었고 오빠한테 전화를 하니 많이 화가나있더라구요 미안하다고 했지만 하루종일 그얘기를 하는 오빠가 저두 조금씩 참을수 없게 되었고 결국 심하게 싸우다 전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제가 헤어지자고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고 좀 나쁘게 헤어졌다고 볼수있죠 그런데 헤어진 지금 오빠는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 소리를 들었죠 싸이에도 차마 입에담을수 없는욕을 야이신발**개호로**미친** 개같은**신발최하급**돼지** 개보다도못한 하급한** 씨버리** (원래욕이었는데 제가 별표로 가림 너무심해서요) 이렇게 제가 보란듯이 써놓고 제 주의사람들에게도 제얘기를 심하게 하고 다닌답니다. 5년동안 알았지만 이런사람인지 몰랐는데 정말 충격이 큽니다. 그동안 사귀면서도 많이 실망했는데 헤어지고 나서는 완전 충격 입니다 더이상 얼굴도 보기싫고 이름도 듣기 싫습니다. 참고로 이남자 저랑 사귀면서도 싸이사진첩에 전여자친구랑 찍었던 사진두 그대로있었구요 그전여자친구랑 찍은것두 그대로 있더라구요. 이남자 정말 너무 심한거 아니에요 ?? 제가 그렇게 잘못한게 많은건가요 ?? 정말 살다살다 별의 경우를 다격는거 같네요. 참을만큼 참다가 도저히 참기 힘들어 여기올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대한민국 여자여러분들 저처럼 피해안당하려면 남자 조심하세요. 세상에 이런남자두 있답니다.
헤어진 남자친구가 제욕을 하고다녀요 ..
헉 ....
톡이되었군요.
톡톡보다 ... 제글같아서 봤는데
정말 제글이라서 마니 놀랬어요 .
내심 기쁘기도 하네요 ^^;
여러분들 댓글 하나하나보고 많은생각을 했어요
그사람이랑 헤어진걸 마니후회하고있었는데 ..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으니까 좀 마음이달라지는거 같네요.
휴 ... 많은 격려와 따끔한 충고 잘 새겨들을께요
많은 관심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복마니 받으시구요 ^^
항상 행복한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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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고 그남자성격궁금하신분들때문에 씁니다.
제전남자친구 헤어지고 들은건데 ...
고등학교때 막 자기 잘싸운다는 소리하고다니고
주먹한방에 애가 기절했다는소리 하고다녔답니다.
몃일전에 아는동생이랑 술먹는데 그애가 전남자친구
얘기를 하더라구요 정말 싫었다고 지금만나면 때리고싶다고
그래서 전 나랑사겼던사람이니 심한말은 하지말라고
그래도 조아했던남자인데 그런얘기나한테 하면 나도 기분나쁘다고했어요.
그리고 전남자친구 전에 여자많았어요.
거의 얼굴도 반반한편이라서 한달이상을 솔로로지낸적없습니다.
그리고 짧게사귀고 길게사귄적은 없구요.
그리고 저랑사귈때 여자전화오면 안받길래
제가 왜전화안받냐고 하니까 안받아두 된다고 해놓고
나중에 저없을때 연락하고 했었구요.
또 전 ... 제친한친구 생일때두 친구한테 잠깐 간다고 하면
승질내고 삐치더니 자기 아는동생 생일때는 내가 갔다오랬더니
얼굴만보고 일찍온다더니 ... 8시넘어서 가놓고 ...
문자 다씹더니 새벽 2시가 넘어서 집에도착했다고 연락왔더군요
나보고는 금방올테니까 자지말고 기다리라고 하더니 ...
후 ... 제가 그러면서까지도 사귀었던건 조아서 사귄건데
점점 실망이 커지더라구요 .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고 ... 후회는되지만 이제 후회않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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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여자입니다.
네이트 톡톡에서 고민거리도 가끔씩 해결하고
사람들의 글도 내얘기처럼 즐겨보고 있는사람입니다.
제가 너무 심각한 고민이 또 생기는 바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길이 조금 길수도 있으니 보기싫으신분들은 뒤로버튼을 살짝눌러주세요.
다름이아니라 저에게는 5년간 알고지내던 오빠가 있었습니다.
5년동안 우정으로 지내다가 어느날 서로에게 좋은감정이 생겨서 사귀게 되었고,
사귄지 73일만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오빠가 헤어지면서 우정으로 남기는 힘들다며 남남으로 살자고해서
저두 그게 좋을거 같아서 그러겠다고 하고 우린 헤어졌습니다.
서로에 대해 아는것도 많았고, 오빠친구들과 저는 다아는사이여서
헤어지고나서두 오빠친구들이 왜헤어졌냐고 많이 물어서 ..
전 오빠를 좋게 얘기하고 제가 잘못한게 있어서 헤어진것두 있으니
그 오빠에대해 좋게말해주고 저두 많이 미안해한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될지 전 몰랐습니다.
사귈때 제가 약속을 2번정도 못지켜서 많이 싸운적도 있었죠
근데 저는 그렇게 큰잘못은 아니였기에 미안한 마음은 있었지만
좋게 보내주자고 마음먹고 잘지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제친구들이 사귀던 오빠가 제얘기를 하고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전 역시 오빠가 저에대해 무슨얘기를 하고다닐까 하면서 궁금해서 물어봤구요.
그런데 .. !! 제가 예상했던말과는 틀리게 오빠는 제가 엄청 못된여자처럼 말하고 다니는겁니다.
오빠랑 저랑 사귀면서 저는 취업준비를 하고있었기 때문에
일을 아직 못구한 상태라 가끔씩 오빠가 일하는 가게에 놀러갔습니다.
제가 그가게에서 알바두 했었기때문에 사장님과도 친했구요.
오빠가 늦잠을 잘때는 제가 가서 대신일을 해주기도 했구요.
그런데 점점 오빠는 더 늦잠을 자기 시작했고,
제가 대신일하는날이 많아지기도 했습니다.
저도 일자리를구하고 면접을 봐야하기때문에 힘들었지만
일때문에 오빠가 피곤하기두 하겠다 하면서 저는 나름 생각하며 참았습니다.
그러다 .. 점점 오빠는 도가 치나쳤고 가게에 같이 나와도
오빠는 자고 제가 일하는날이 점점 많아졌고
저도 점점 지치고 짜증이 슬슬 나기 시작했고요.
그러다 어느날 저도 피곤해서 늦잠을 자는바람에
오빠가 일하는 가게에 놀러간다고 약속을 했는데
약속을 지키지 못했죠 .. 일어나보니 전화는 30통이나 와있었고
오빠한테 전화를 하니 많이 화가나있더라구요
미안하다고 했지만 하루종일 그얘기를 하는 오빠가
저두 조금씩 참을수 없게 되었고 결국 심하게 싸우다
전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제가 헤어지자고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고 좀 나쁘게 헤어졌다고 볼수있죠
그런데 헤어진 지금 오빠는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 소리를 들었죠
싸이에도 차마 입에담을수 없는욕을
야이신발**개호로**미친**
개같은**신발최하급**돼지**
개보다도못한 하급한** 씨버리**
(원래욕이었는데 제가 별표로 가림 너무심해서요)
이렇게 제가 보란듯이 써놓고
제 주의사람들에게도 제얘기를 심하게 하고 다닌답니다.
5년동안 알았지만 이런사람인지 몰랐는데 정말 충격이 큽니다.
그동안 사귀면서도 많이 실망했는데 헤어지고 나서는 완전 충격 입니다
더이상 얼굴도 보기싫고 이름도 듣기 싫습니다.
참고로 이남자 저랑 사귀면서도
싸이사진첩에 전여자친구랑 찍었던 사진두 그대로있었구요
그전여자친구랑 찍은것두 그대로 있더라구요.
이남자 정말 너무 심한거 아니에요 ??
제가 그렇게 잘못한게 많은건가요 ??
정말 살다살다 별의 경우를 다격는거 같네요.
참을만큼 참다가 도저히 참기 힘들어 여기올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대한민국 여자여러분들 저처럼 피해안당하려면
남자 조심하세요.
세상에 이런남자두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