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12월28일23시경 부터 진통이 시작되어 전 아내와 산부인과로 갔습니다 29일 00시 05분쯤 산부인과에 동착해 아내는 내진을 한후 자궁이 5센치 가량 열려있다해 관장을 했구 의사선생님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한식간후 의사선생님이 오셔서 아내 진료를 한후 수술실로 들어가 자연분만을 시도했습니다 자연분만 시도 20분도 안되서 남편인 저에게 수술권유를 했습니다 진통이올때 아이 심장박동수가 떨어지니 수술을 하자는거였습니다 보통 진통이올땐 심장박동수가 떨어진다고 들었었구 진통이 지난후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기에 전 자연분만 시도한지 이제 20분도 안되었으니 자연분만 조금만 더 한후 산모가 힘들면 수술하겠다고했습니다 그러자 의사선생님께서 40~50분안에 아이가 태어나지 않으면 아이한테 이상있을수도 있다고 말씀하셔서 전 수술 결심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술 동의서를 보니 환자한테 불리한것들로 가득차서 수술이 더 위험한거같아 다시 자연분만 조금더 해보고 산모가 힘들면 수술하자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뒤 3분도채 안되서 의사선생님이 수술 권유를 해서 전 동의서를 작성했습니다 수술시작후 10분도 안되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간호사분이 절 불러서 전 아이가 태어난걸 확인했구 의사 선생님이 나가있으라해 전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몇분후 간호사분이 급하게 나와선 2~3군대 전화를 해가며 아이상태가 위급하니 의료 기구를 전화상대분한태 물어보는거였어요 몇분후 기구를 찾았는지 수술실로 다시 들어갔구 그뒤 몇분후 다시 절 불러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아이는 이미 사망한상태였어요 의사선생님은 원인을 모른다고 하고 알고싶으면 부검을 해야 한다고 말을했구 왜 수술동의 늦게했냐구 가족들한태 책임을 돌리는거였어요 제가 수술동의 번복한건 5분도 안되는 짧은시간이였어요 전 112로 신고를 해서 국과수에서 아이 부검을 했어요 결과가 나왔는데 아이한테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나왔구 탯줄이 나선형으로 꼬여있어서 아이가 질식사 했을수도 있다고 나왔어요 여러 산부인과에 문의한결과 탯줄은 아이가 처음 생겼을때부터 만들어지는거구 탯줄이 아이장난감이기에 꼬일수도있구 심한경우엔 목에 3바퀴이상 감고있을수도있다는거에요 탯줄로 질식사를 했다면 만삭때가 아니라 그전에 유산이 되었어야 한다는것이였어요 병원에선 수술전에 아이가 이미 사망했다고 주장하는데 분명 수술전 심장박동수는 정상이었던거 제가다 확인했었구 수술후 위급상황이라며 기구 찾는데 5분이상 지체해서 응급처치를 못해서 그런거라 보고있습니다 병원측에서도 기구 준비못한건 인정하면서 수술시 그런 응급 기구까진 준비해서 수술하는곳은 없다고말해서 전 다른 산부인과에 문의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선 자연분만때도 응급상황이 될수있으니 다 준비하고 수술은 아이한테 더 위험하고 응급상황이 많이 발생하기때문에 준비하고하는것이 당연하다고 들었어요 지금은 병원측 말은 다 거짓으로밖에 안들려요 국과수 결과만 기다린후 이렇게 자문을 구해요 저도 일하면서 손님들이 물어보는것에 정말 가슴아프고 힘들엇는데
산부인과의료사고
07년12월28일23시경 부터 진통이 시작되어 전 아내와 산부인과로 갔습니다 29일 00시 05분쯤 산부인과에 동착해 아내는 내진을 한후 자궁이 5센치 가량 열려있다해 관장을 했구 의사선생님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한식간후 의사선생님이 오셔서 아내 진료를 한후 수술실로 들어가 자연분만을 시도했습니다 자연분만 시도 20분도
안되서 남편인 저에게 수술권유를 했습니다 진통이올때 아이
심장박동수가 떨어지니 수술을 하자는거였습니다 보통
진통이올땐 심장박동수가 떨어진다고 들었었구 진통이 지난후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기에 전 자연분만 시도한지 이제 20분도
안되었으니 자연분만 조금만 더 한후 산모가 힘들면 수술하겠다고했습니다 그러자 의사선생님께서 40~50분안에 아이가 태어나지 않으면 아이한테 이상있을수도 있다고 말씀하셔서 전 수술 결심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술 동의서를 보니 환자한테 불리한것들로
가득차서 수술이 더 위험한거같아 다시 자연분만 조금더 해보고
산모가 힘들면 수술하자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뒤 3분도채 안되서
의사선생님이 수술 권유를 해서 전 동의서를 작성했습니다
수술시작후 10분도 안되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간호사분이 절 불러서 전 아이가 태어난걸 확인했구 의사 선생님이
나가있으라해 전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몇분후 간호사분이
급하게 나와선 2~3군대 전화를 해가며 아이상태가 위급하니
의료 기구를 전화상대분한태 물어보는거였어요
몇분후 기구를 찾았는지 수술실로 다시 들어갔구 그뒤 몇분후
다시 절 불러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아이는 이미 사망한상태였어요
의사선생님은 원인을 모른다고 하고 알고싶으면 부검을 해야
한다고 말을했구 왜 수술동의 늦게했냐구 가족들한태 책임을
돌리는거였어요 제가 수술동의 번복한건 5분도 안되는 짧은시간이였어요 전 112로 신고를 해서 국과수에서 아이 부검을 했어요
결과가 나왔는데 아이한테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나왔구
탯줄이 나선형으로 꼬여있어서 아이가 질식사 했을수도
있다고 나왔어요
여러 산부인과에 문의한결과 탯줄은 아이가 처음 생겼을때부터
만들어지는거구 탯줄이 아이장난감이기에 꼬일수도있구 심한경우엔 목에 3바퀴이상 감고있을수도있다는거에요
탯줄로 질식사를 했다면 만삭때가 아니라 그전에 유산이 되었어야
한다는것이였어요
병원에선 수술전에 아이가 이미 사망했다고 주장하는데
분명 수술전 심장박동수는 정상이었던거 제가다 확인했었구
수술후 위급상황이라며 기구 찾는데 5분이상 지체해서
응급처치를 못해서 그런거라 보고있습니다
병원측에서도 기구 준비못한건 인정하면서 수술시
그런 응급 기구까진 준비해서 수술하는곳은 없다고말해서
전 다른 산부인과에 문의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선
자연분만때도 응급상황이 될수있으니 다 준비하고
수술은 아이한테 더 위험하고 응급상황이 많이 발생하기때문에
준비하고하는것이 당연하다고 들었어요
지금은 병원측 말은 다 거짓으로밖에 안들려요
국과수 결과만 기다린후 이렇게 자문을 구해요
저도 일하면서 손님들이 물어보는것에 정말 가슴아프고 힘들엇는데
아내는 10달을 안에 대리고있었기에 더 힘들거라 생각되요
지금은 출산휴가중인데 회사갈일을 걱정해요 동료들이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 걱정하고있어요 전 아내에게 직장 고만두고 아내에게 산후조리만
신경쓰자고했어요 둘째가 생기기전까진 일하는것이 힘들거같아요
저희와 같은 경험가지신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알고싶어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