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도 않은 나이에.. 소개팅이란걸 한.. 20대후반을 달리고 있는 여인네라오~~ 원래.. 소개팅의 남녀 나이를 합해서.. 50이 넘으면.. 그건 소개팅이 아니라 '선'이 되는 것이라 하던데... 그런.. 난... '선'을 본 것이............ 맞는 듯... 하오...;; 암턴.. 소개팅이든 선이든.... 어떤 남정네를 만났소이다~ 소개팅 분위기......좋았더랬죠~ 술도 한잔 들어가니.. 분위기도 무르익고............ 술집을 나와서는... 내 가방도.. 스스로 들어주더이다............. 솔직히........ 놀랬소~~!!!!! 연인 사이도 아니고.. 가방을 들어주다니요~ 그리고.................... 손도 살짝 잡더이다..... 이건.. 술의 힘인건지 몬지.............. 나도 싫지 않았기에............그냥 있었소~ 그리고... 그날은 헤어지고........ 주선자에게 들어보니... 그 남정네..날 맘에 들어한다 했다고 하오.. 근데!!!!!!!!!! 당최... 그 남정네 연락을 안하오... 끽해야. 하루에 문자 한번?? 그것도 완전......... 일상적이며.... 딱딱한!! 과연.. 맘에 있긴 한건지!! 그래서.. 내가 먼저 연락도 해보았소! 답문은... 제깍 오더이다................ 근데!! 이번 기나긴 설 연휴!! 기나긴 연휴 동안...... 얼굴 보잔 소리가....... 한마디도 없더이다!! 그 남정네가.. 보자고 할줄 알고... 토욜이며 일욜이며... 시간을 다 비웠던 내가........... 스스로 민망해지더이다.....;;;;; 그래서.. 일욜!! 내가 먼저 연락을 해보았소~ 머하시냐고~~ 기나긴 휴일의 마지막날이라고~~ 당연.........밥이나 같이 먹을까? 내지는 얼굴이나 볼까...........? 라는.... 반응이 올줄 알았건만.... 하는거 없이 바쁘다하오...............;; 마지막 휴일 잘 보내라 하더이다..............;; 하.. 하.. 하.... 허탈해지더이다.......... 이 남자.... 도대체................ 나한테 맘이 있긴 있는거 같소??? 스스로 무뚝뚝하다.. 라고 말을 했긴 하지만.. 이건 해도 너무 하는거 아니오!!! 그 남정네.......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나도 접어야하는게.. 맞는거 같지 않소!!
소개팅 이후 이 남자...... 무슨 심리인고???
적지도 않은 나이에..
소개팅이란걸 한.. 20대후반을 달리고 있는 여인네라오~~
원래.. 소개팅의 남녀 나이를 합해서.. 50이 넘으면..
그건 소개팅이 아니라 '선'이 되는 것이라 하던데...
그런.. 난... '선'을 본 것이............ 맞는 듯... 하오...;;
암턴..
소개팅이든 선이든.... 어떤 남정네를 만났소이다~
소개팅 분위기......좋았더랬죠~
술도 한잔 들어가니.. 분위기도 무르익고............
술집을 나와서는...
내 가방도.. 스스로 들어주더이다.............
솔직히........ 놀랬소~~!!!!!
연인 사이도 아니고.. 가방을 들어주다니요~
그리고....................
손도 살짝 잡더이다.....
이건.. 술의 힘인건지 몬지..............
나도 싫지 않았기에............그냥 있었소~
그리고... 그날은 헤어지고........
주선자에게 들어보니...
그 남정네..날 맘에 들어한다 했다고 하오..
근데!!!!!!!!!!
당최... 그 남정네 연락을 안하오...
끽해야. 하루에 문자 한번?? 그것도 완전......... 일상적이며.... 딱딱한!!
과연.. 맘에 있긴 한건지!!
그래서.. 내가 먼저 연락도 해보았소!
답문은... 제깍 오더이다................
근데!! 이번 기나긴 설 연휴!!
기나긴 연휴 동안...... 얼굴 보잔 소리가....... 한마디도 없더이다!!
그 남정네가.. 보자고 할줄 알고...
토욜이며 일욜이며... 시간을 다 비웠던 내가........... 스스로 민망해지더이다.....;;;;;
그래서.. 일욜!! 내가 먼저 연락을 해보았소~
머하시냐고~~ 기나긴 휴일의 마지막날이라고~~
당연.........밥이나 같이 먹을까? 내지는 얼굴이나 볼까...........?
라는.... 반응이 올줄 알았건만....
하는거 없이 바쁘다하오...............;;
마지막 휴일 잘 보내라 하더이다..............;;
하.. 하.. 하.... 허탈해지더이다..........
이 남자....
도대체................
나한테 맘이 있긴 있는거 같소???
스스로 무뚝뚝하다.. 라고 말을 했긴 하지만..
이건 해도 너무 하는거 아니오!!!
그 남정네.......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나도 접어야하는게.. 맞는거 같지 않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