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에 통일교다니는 부모님을 둔 남자친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요 그것과 관련이 되어 있어서요 헤어지자고 했더니 남친이 이런말을 하네요 죽어도 못한다고..이제서야 안정을 찾았는데 이것때문에 너를 잃고싶지않다고하네요 저나 남친이 남친부모님에게 원하는것은 자식으로써만 인정해주고 교회와는 연관짓지말라는거였어요 남친아버지는 그부분에 대해선 어느정도 호응을 해주는것 같은데 어머님은..반대시네요 더욱이 남친을 저희부모님에게 소개시켜드렸고 이런 이야기도 했어요 저희부모님 솔직히 남친 이런것만 아니면 특별히 나쁜점 없으시다면서 사위로 생각하시더라구요 남친도 저희집에 있으면서 엄마가 해준 밥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 냉이도 캐러다니면서 정말 잼나게 보냈어요 설날내내.. 근데...남친부모님은 완고하시네요.. 오죽하면 남친이 어제저녁 늦게 전화해서는 "아부지 죄송한데요 저에게 연락하지마세요"라는 말을 남겼어요 연락끊고 지내겠다고 자식이 아부지에게 말하네요 사실..전 그냥 저랑 헤어지고 부모님이랑 잘 지내라고 하고싶은데 그러면서 핸드폰도 바꿀것이라고 하면서.. 참고로 저희아부지도 좋게 보셨다가 지금은 혼란스러워하시네요 저희아부지가 염려하는것은 통일교 사람들이 저에게 해꼬지할까봐.. 199X년도 있었던 일때문이었는지 몰라도 이부분에 대해서 민감해하시네요 남친도 이부분에 대해서 남친아부지에게 물어보니 "네가 핵심인물도 아닌데 그런일이 일어나겠냐 그리고 지금까지 그런일을 본적이 없다"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남친도 하는말이 아부지는 믿음이 가는데 어머니는 믿음이 안간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통일교 다니는 부모님을 둔 남자친구땜에..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통일교다니는 부모님을 둔 남자친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요
그것과 관련이 되어 있어서요
헤어지자고 했더니 남친이 이런말을 하네요
죽어도 못한다고..이제서야 안정을 찾았는데 이것때문에 너를 잃고싶지않다고하네요
저나 남친이 남친부모님에게 원하는것은
자식으로써만 인정해주고 교회와는 연관짓지말라는거였어요
남친아버지는 그부분에 대해선 어느정도 호응을 해주는것 같은데 어머님은..반대시네요
더욱이 남친을 저희부모님에게 소개시켜드렸고 이런 이야기도 했어요
저희부모님 솔직히 남친 이런것만 아니면 특별히 나쁜점 없으시다면서 사위로 생각하시더라구요
남친도 저희집에 있으면서 엄마가 해준 밥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 냉이도 캐러다니면서
정말 잼나게 보냈어요 설날내내..
근데...남친부모님은 완고하시네요..
오죽하면 남친이 어제저녁 늦게 전화해서는
"아부지 죄송한데요 저에게 연락하지마세요"라는 말을 남겼어요
연락끊고 지내겠다고 자식이 아부지에게 말하네요
사실..전 그냥 저랑 헤어지고 부모님이랑 잘 지내라고 하고싶은데
그러면서 핸드폰도 바꿀것이라고 하면서..
참고로 저희아부지도 좋게 보셨다가 지금은 혼란스러워하시네요
저희아부지가 염려하는것은 통일교 사람들이 저에게 해꼬지할까봐..
199X년도 있었던 일때문이었는지 몰라도 이부분에 대해서 민감해하시네요
남친도 이부분에 대해서 남친아부지에게 물어보니
"네가 핵심인물도 아닌데 그런일이 일어나겠냐 그리고 지금까지 그런일을 본적이 없다"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남친도 하는말이 아부지는 믿음이 가는데 어머니는 믿음이 안간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