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업직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나이는 올해로 27살이고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제약회사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재약회사 쪽은 학력이 대졸 이상이더라구요 전 초대졸 밖에 안되서 ㅜ ㅜ 돈은 모아둔게 있는데 전부 펀드라 지금 해지 하면 넣어둔 돈의 절반 정도만 찾을수 밖에 없어서 그리고 계속 빠지면 안되기 때문에 일을 계속 해야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좀 안되서 생활 유지에 폰드에 보험에 돈 들어가는것도 힘에 부칩니다 그래서 노가다 쪽으로 일을 하고 내년에 사이버대학 3학년에 등록해서 학점 딸려구요 제약회사쪽도 토익 본다든데 500점 정도로 알고있는데 그정도면 별로 어렵운게 아니기 때문에 일하면서 틈틈이 공부하면 될거 같네요 지금 제가 하고있는 일이 급여가 정해져 있지 않고 수당으로 전부 돌려져 있어서 일정한 수입이 없어서 힘드네요,, 잘된땐 잘되지만 안땔땐 죽쓰니까 ㅜ ㅜ 계산해보면 30살되면 학교다마치고 준비해야되는데 제가 내세울것 영업 경력 밖에 없는거 같네요 다른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도 많이 지원할테니 그래도 또 주위 말 들어보면 영업쪽은 서류 보다 면접으로 판가름이 많이 난다고 하드라구요 솔직 히 사람상대하는건데 그사람 성격이 크게 적용된다 그래서 조금은 희망을 가지고 있네요 제가 궁금한건 제약회사에서 영업사원을 뽑는 기준과 급여 그리고 안정성 나이 30살에 신입으로 들어가는거 어떤지 좀 궁금합니다 이쪽 계통에 일하는 분들 꼭 조언 부탁 드립니다~ 꾸벅 ~~
제약회사 영업사원에 대해 궁금한거 좀 해결해 주세요~
현재 영업직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나이는 올해로 27살이고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제약회사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재약회사 쪽은 학력이 대졸 이상이더라구요
전 초대졸 밖에 안되서 ㅜ ㅜ
돈은 모아둔게 있는데 전부 펀드라 지금 해지 하면 넣어둔 돈의 절반 정도만 찾을수 밖에
없어서 그리고 계속 빠지면 안되기 때문에 일을 계속 해야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좀 안되서 생활 유지에 폰드에 보험에 돈 들어가는것도 힘에 부칩니다
그래서 노가다 쪽으로 일을 하고 내년에 사이버대학 3학년에 등록해서 학점 딸려구요
제약회사쪽도 토익 본다든데 500점 정도로 알고있는데 그정도면 별로 어렵운게 아니기 때문에
일하면서 틈틈이 공부하면 될거 같네요
지금 제가 하고있는 일이 급여가 정해져 있지 않고 수당으로 전부 돌려져 있어서
일정한 수입이 없어서 힘드네요,, 잘된땐 잘되지만 안땔땐 죽쓰니까 ㅜ ㅜ
계산해보면 30살되면 학교다마치고 준비해야되는데
제가 내세울것 영업 경력 밖에 없는거 같네요 다른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도 많이 지원할테니
그래도 또 주위 말 들어보면 영업쪽은 서류 보다 면접으로 판가름이 많이 난다고 하드라구요
솔직 히 사람상대하는건데 그사람 성격이 크게 적용된다 그래서 조금은 희망을 가지고 있네요
제가 궁금한건 제약회사에서 영업사원을 뽑는 기준과 급여 그리고 안정성
나이 30살에 신입으로 들어가는거 어떤지 좀 궁금합니다
이쪽 계통에 일하는 분들 꼭 조언 부탁 드립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