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난지..일주일이 조금 넘었네요. 저보다 11살이나 나이가 많은 남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하는일이 바쁜사람이다 보니... 술자리도 잦고... 요새는 거의 술만 마시는것 같았습니다. 며칠전, 전화를 해보니 술마시니까 이따가 자기가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시간을 보니 새벽5시였습니다. 너무 늦였다 싶어서...다시 전화를 해보니,밧데리를 빼 놓았더군요. 너무 신경이 쓰여서..잠도 제대로 못자고(잘시간도 별로 안됐지만..) 머릿속에 별에별 상상이 다 들더군요. 다음날 낮에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술먹고 뻗었다 하더군요. 그래도..뭐..믿고 넘어갔습니다. 그다음날, 또 술마신다고 ... 이따가 전화한답니다. 그래서 기다리다,전화가 안오길래, 다시 전화했더니,밧데리를 또 빼더군요.. 화가나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을때,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나왔다고 집앞으로 오겠답니다. 만났죠. 그래고 얘기했습니다. 앞으론 내가 전화할때 밧데리빼지말고 전화하면 무조건 받고....어쩌구 저쩌구.. 무조건 잘못했다 합니다. 다신 안그런다고 합니다. 그뒤론 전화질 잘 하더군요. 3일정도 제가 눈병이나서 못만나고 있습니다. 눈때문에 밖에도 전혀 못나가고 있네요. 그사람은 앞으로 많이 바쁠거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시간 새벽 2시 36분 ... 또 술마시고 있답니다. 전화를 했더니..하는소리가...어왜~... 참..어처구니가..없네요... 제가 전화했는데..어왜 라니요.. 그래서..전 술 조금만 먹어..이러곤 끈었습니다. 오빠도 제가 빨리 끈기를 바라는거같구요. 짜증이 납니다. 이사람 절 왜 만나고 있는지... 일요일날 사업합니까? 정말...답답합니다. 너무 얘기가 두서없이 흘러갔네요. 지송~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남자 도대체 모하는건지...
이제 만난지..일주일이 조금 넘었네요.
저보다 11살이나 나이가 많은 남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하는일이 바쁜사람이다 보니...
술자리도 잦고...
요새는 거의 술만 마시는것 같았습니다.
며칠전, 전화를 해보니 술마시니까 이따가 자기가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시간을 보니 새벽5시였습니다.
너무 늦였다 싶어서...다시 전화를 해보니,밧데리를 빼 놓았더군요.
너무 신경이 쓰여서..잠도 제대로 못자고(잘시간도 별로 안됐지만..)
머릿속에 별에별 상상이 다 들더군요.
다음날 낮에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술먹고 뻗었다 하더군요.
그래도..뭐..믿고 넘어갔습니다.
그다음날, 또 술마신다고 ... 이따가 전화한답니다.
그래서 기다리다,전화가 안오길래, 다시 전화했더니,밧데리를 또 빼더군요..
화가나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을때,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나왔다고 집앞으로 오겠답니다.
만났죠. 그래고 얘기했습니다.
앞으론 내가 전화할때 밧데리빼지말고 전화하면 무조건 받고....어쩌구 저쩌구..
무조건 잘못했다 합니다. 다신 안그런다고 합니다.
그뒤론 전화질 잘 하더군요.
3일정도 제가 눈병이나서 못만나고 있습니다.
눈때문에 밖에도 전혀 못나가고 있네요.
그사람은 앞으로 많이 바쁠거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시간 새벽 2시 36분 ...
또 술마시고 있답니다.
전화를 했더니..하는소리가...어왜~...
참..어처구니가..없네요...
제가 전화했는데..어왜 라니요..
그래서..전 술 조금만 먹어..이러곤 끈었습니다.
오빠도 제가 빨리 끈기를 바라는거같구요.
짜증이 납니다.
이사람 절 왜 만나고 있는지...
일요일날 사업합니까? 정말...답답합니다.
너무 얘기가 두서없이 흘러갔네요. 지송~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