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 25살의 여입니다. 하.. 저의 부작용 수기를 쓸려고 보니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두 읽어주심 감사~~^^ 고2때의 다이어트 전에는 무려 74에 육박하는 몸이었죠,, 저희 어머니께서 속이 터지셔서 신문광고에 난 다이어트 광고를 보시구 식품먹구 한 1년 좀 넘게 해서 15kg을 뺏었어요, 글구 대학교 다녀서 밤에 사람들하구 다니느라구 약간 쪘었구요,, 그때 다시 찔까봐 무쟈게 신경 썼었습니다. 밥두 진짜 집에서 반공기두 안되게 먹구,, 0.5라두 찌면 기겁해서 다시 쌀빠지기에 돌입하구요,,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머리가 빠지 더라구요,, 첨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거든요, 그때 저희 집안 사정두 안좋을때라 특별히 치료 받을 생각두 없었구요,, 근데 다시 요요현상이나서 전 체중으로 나가기 시작하는 거예요,,ㅜㅜ(그때 좀 많이 먹기두 했구요) 그리고 나서 제가 22살 때즘 한약을 먹었습니다. 탈모증 땜에요, 그때 의사가 하는 말이 다이어트를 너무 심하게 한나머지 몸의 기운이 음과 양이 잘 조화가 되야 하는데 양이 머리루 올라가서 열땜에 수분이 많이 부족하다구 하드라구요,, 진단을 받구 한약을 먹구 한 3달간은 머리가 났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먹다보니 도로 빠지더라구요,,(그후로 끊었습니다.) 구 1년후 전또 다이어트 결심을하구 무작정 뺐음다.. 전 또 한약에 의존했습니다. 이침두 맞구요 정말 무식한 방법으루,, 하루 2끼 아침,점심 양도 조금씩...(의사는 하루 30분이라두 걸으라구 했지만 제가 워낙 게으르거든요ㅡ.ㅡ;;) 근데 그 양이란게 몸이 자꾸 찔려구 하는 현상 때문인지 자꾸만 더 줄이게 되드라구요 정말 사람두 안만나구, 친구는 다이어트의 적이다 라면서,, 그리구나서 결국은 제가 원하는 40kg대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찌는게 두려워서 사람들 만나기두 꺼려지구,,,(만나게되면 먹어야 하니깐요) 대인 기피증에.. 탈모증은 여전하구,, 그래서 지금은 탈모치료를 받구 있슴다. 1년이 넘어가는 군요,, 그것두 처음에 잠시 효과가 나드라구요,, 하지만 현재는 여전합니다. 짐 25살 나이인데두 앞머리는 휑하구요,, 뒷머리라두 빠지지 않길... 근데 탈모약을 바르다 보니 갑자기 여드름이 나더라구요,, 올해 6월부터,, 피부라두 자부하고 살아왓던 저인데.. 주위에서 피부 넘넘 예쁘다구 해서 이거 하나에 만족해오면서 살아왔는데.. 이젠 거의 저한텐 남는건 없더군요,, 머리빠지구 피부나빠지구 .. 대인기피증에.. 그리구 운동하지두 않아서 몸에 탄력두 없어갖구 팔도 축축 늘어지구요,, 현재 이러구 살고 있답니다... 체중도 다시 요요현상을 보이구 있구요, 아 ...정말 비참한 인생이지 안습니까... 정말.. 쓰면서 눈물이 다 나오네요,, 제글,, 정말 우울하구 형편없구,,,길기두 길구,, 정말 인내심을 요하는 글이 되어 버렸네요, 그래두 한분이라두 읽어주시고 리플이라두 달아주심.. 저 조금이나마 용기를 얻을것 같습니다.. 아... 다시 한주가 시작 되네요,, 비두 정말 많이오구 여러분 빗길 조심하세요,, 장난 아니든데.. 힘찬 하루 맞이시구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전 다이어트를 2번 해서 부작용이 장난 아니가덩요,,ㅠㅠ
하.. 저의 부작용 수기를 쓸려고 보니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두 읽어주심 감사~~^^
고2때의 다이어트 전에는 무려 74에 육박하는 몸이었죠,,
저희 어머니께서 속이 터지셔서 신문광고에 난 다이어트 광고를 보시구
식품먹구 한 1년 좀 넘게 해서 15kg을 뺏었어요,
글구 대학교 다녀서 밤에 사람들하구 다니느라구 약간 쪘었구요,,
그때 다시 찔까봐 무쟈게 신경 썼었습니다. 밥두 진짜 집에서 반공기두 안되게 먹구,,
0.5라두 찌면 기겁해서 다시 쌀빠지기에 돌입하구요,,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머리가 빠지 더라구요,,
첨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거든요, 그때 저희 집안 사정두 안좋을때라 특별히
치료 받을 생각두 없었구요,,
근데 다시 요요현상이나서 전 체중으로 나가기 시작하는 거예요,,ㅜㅜ(그때 좀 많이 먹기두 했구요)
그리고 나서 제가 22살 때즘 한약을 먹었습니다. 탈모증 땜에요, 그때 의사가 하는 말이
다이어트를 너무 심하게 한나머지 몸의 기운이 음과 양이 잘 조화가 되야 하는데 양이 머리루 올라가서
열땜에 수분이 많이 부족하다구 하드라구요,,
진단을 받구 한약을 먹구 한 3달간은 머리가 났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먹다보니 도로 빠지더라구요,,(그후로 끊었습니다.)
구 1년후 전또 다이어트 결심을하구 무작정 뺐음다..
전 또 한약에 의존했습니다. 이침두 맞구요
정말 무식한 방법으루,, 하루 2끼 아침,점심 양도 조금씩...(의사는 하루 30분이라두 걸으라구 했지만
제가 워낙 게으르거든요ㅡ.ㅡ;;)
근데 그 양이란게 몸이 자꾸 찔려구 하는 현상 때문인지 자꾸만 더 줄이게 되드라구요
정말 사람두 안만나구, 친구는 다이어트의 적이다 라면서,,
그리구나서 결국은 제가 원하는 40kg대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찌는게 두려워서 사람들 만나기두 꺼려지구,,,(만나게되면 먹어야 하니깐요)
대인 기피증에.. 탈모증은 여전하구,,
그래서 지금은 탈모치료를 받구 있슴다.
1년이 넘어가는 군요,, 그것두 처음에 잠시 효과가 나드라구요,,
하지만 현재는 여전합니다. 짐 25살 나이인데두 앞머리는 휑하구요,,
뒷머리라두 빠지지 않길...
근데 탈모약을 바르다 보니 갑자기 여드름이 나더라구요,, 올해 6월부터,,
피부라두 자부하고 살아왓던 저인데..
주위에서 피부 넘넘 예쁘다구 해서 이거 하나에 만족해오면서 살아왔는데..
이젠 거의 저한텐 남는건 없더군요,, 머리빠지구 피부나빠지구 .. 대인기피증에..
그리구 운동하지두 않아서 몸에 탄력두 없어갖구 팔도 축축 늘어지구요,,
현재 이러구 살고 있답니다...
체중도 다시 요요현상을 보이구 있구요,
아 ...정말 비참한 인생이지 안습니까... 정말.. 쓰면서 눈물이 다 나오네요,,
제글,, 정말 우울하구 형편없구,,,길기두 길구,, 정말 인내심을 요하는 글이 되어 버렸네요,
그래두 한분이라두 읽어주시고 리플이라두 달아주심..
저 조금이나마 용기를 얻을것 같습니다..
아... 다시 한주가 시작 되네요,, 비두 정말 많이오구 여러분 빗길 조심하세요,,
장난 아니든데..
힘찬 하루 맞이시구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